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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입니다!! 그동안 기다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환생 설정입니닷! 외전은 몇 편까지 나올지 아직은 미정이에요! 늦은 밤, 외진 시골 마을의 작은 여관이었다. 샤워 후 가운 차림으로 아직 머리칼이 젖어 있는 건장한 체격의 사내와, 그의 시중을 들고 있는 소년이 꽤나 이질적이었다. 둘 모두 이런 허름한 곳과는 어울리지 않을 만큼 그림 같은 외모를 갖...
라이리와 아메는 집에서 나와서 마트에 도착했다. 라이리는 아메의 옷을 사줄려고 옷가게에 간다. " 아메! 입고 싶은 옷 골라봐 " " 어.. 딱히 없.. " " 빨리 골라봐 사줄게 " " 빨리~ 빨리~ " 라이리는 재촉해서 아메는 결국 옷을 샀다. " 윽.. 이 만큼에 옷은 필요없는데.. 그래도 감사합니다! " " 그래! " 라이리와 아메는 장을 보러 간다...
서늘한 공기를 가르고 어렴풋한 빛이 깔린다. 오늘도 해는 떠오른다. 며칠 째 아무것도 먹지 못한 입안이 그저 텁텁하다. 폐허가 되어버린 행성에도 빛이 드리우고, 나는 오늘 치 숨을 내쉰다. 무너져버린 빌딩, 뿌리 채 뽑힌 나무들, 콘크리트 조각들만이 밟히는 이 땅에서. 그 중 부자연스럽게도 가지런히 쌓인 벽돌 더미가 있다. 그 속에 짙은 갈색의 피아노는 모...
나에 대해 뭐라하는 영감탱이들의 대화가 들려오는 걸 뒤로 하고 나는 대회의장에서 나왔다. 뭐 안봐도 뻔하지 분명히 나랑 엄마 욕을 하고 있을것이다. "박쥐같은 새끼들" 교류의 장은 열흘뒤 열린다고 했나? 미친놈들이 그런건 적어도 한달전에 말해달란 말이야. 하.. 준비시간 존나 촉박하네 엘로리아의 수도인 디프라까지 가는데 마차로 사흘에서 나흘정도 걸리는곳인데...
"일어났어요?" 독의 마녀가 떠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루세는 정신을 차렸다. "어라? 나 언제부터 잔 거야?" "피곤했나 보죠." "그런가? 근데 윌리엄, 뭔가 바뀐 거 같아. 흐암." 루세는 바위에 앉아 기지개를 켰다. "루세가 자는 동안 생각을 좀 정리했어요."나는 독의 마녀와 있었던 일을 얼버무렸다. "뭐야 그거. 엄청 오글거려." "······슬슬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흠. 우리의 접근을 깨닫다니, 그냥 지나갈 일은 아니군.” 숲 그림자에서 모습을 드러낸 존재들은 전신에 흑의를 입은 인간형이었다. 코부터 화관을 덮은 복면 때문에,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일행은 각자의 방식으로 눈앞의 존재들을 빠르게 살폈다. ‘뾰족한 귀를 보아하니 엘프 같아 보이긴 하는데, 회색 피부와 하얀 머리칼을 가진 엘프라. 무기가 될...
“인간.” “...” “인간!” “...?” 잠결에 들리는 쫑알거리는 목소리에 인상을 찌푸린 지민이 이불을 뒤집어쓰려 아래쪽 어딘가에 있을 이불을 찾아 손을 더듬거렸다. 하지만 아무것도 잡히지 않자 지민이 안떠지는 눈을 떠 밑을 내려다봤다. ...뭐야, 어디갔어. 떨어졌나..? 지민이 혹시 이불이 바닥에 떨어진 건가 싶어 고개를 돌리자 자신의 바로 앞에 보...
22세기. 이 세계에는 존재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인간들 속에 숨어서 살아가고 있었다. 예를 들면 뱀파이어, 같은 것들 말이다. --- 정확히 언제부터였는지는 아무도 몰랐다. 그들은 그냥 언제부턴가 인간이 살고 있는 세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수려한 외모, 명석한 두뇌, 낮은 체온, 강한 힘, 마지막으로... 뛰어난 오감(시(視)·청(聽)·후(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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