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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 모음집을 판매하면서 100원 유료발행을 하였다가, 시간이 오래 지나기도 했고 하여 본문은 전체공개하고 소장용 결제박스를 만드는 쪽으로 바꾸었습니다. 기존에 구매해 주신 분들께는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선배." "왜, 아기 고양이." "밖에서 그렇게 부르지 말아 달라고 했죠." 월요일 오후 4시경, 스물셋의 아야사토 치히로와 스물일곱의 카...
피망님(@nodream_saki77) 카오안즈 개인지 '고백이라는 해피엔딩에 대하여'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48*210mm, 78page목차, 장페이지, 본문(게임 선택창), 후기, 판권지 디자인
연락이 안 올 거라 생각했다. [학교 앞 카페에서 기다릴게요.] 내심 그럴 것이라 여기고 있었다. 그랬는데...... 주머니에 손을 넣고 터덜터덜 걸어온 미유키가 한숨과 함께 고개를 들어올렸다. 유리창 너머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는 내부와 그 위에 떡하니 자리 잡은 간판을 훑어보더니 이내 여러가지가 뒤섞인 한숨을 내쉬었다. "...하아..." 내 입으로 나중...
"어...?" 사회학부 3학년 미유키 카즈야. 교정 내 100년도 더 된 느티나무 아래에서 이공학부 1학년인 후루야 사토루에게, "지금... 뭐라고..." "선배, 좋아한다구요." 고백 받았다. 고백 "아하하..." 얼어있던 미유키의 얼굴에 어색한 웃음이 번져나간다. 아무리 다사다난하고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는 게 대학 생활이라고 해도... 남자한테, 그것...
오타와 설정의 가벼움을 감안하고 봐주세요 :) 꾸벅꾸벅 졸면서 써서 주어나 문장 흐름, 이야기 흐름을 제대로 썼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우선 자고 일어나서 수정하기로 하고 올려봅니다!! 사와무라는 자꾸 땀이 베어나오는 손을 바지에 문질렀다. 좀 과장하여 손에 계속 쥐고 있었던 졸업장이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땀이 났다. 그만큼 긴장하고 있다는 뜻이었다. 벼...
그에게서는 항상 연꽃향이 났다. 연꽃향이라고는 해도 연꽃 자체의 향이라기 보다는 물기를 가득 머금은 은은한 꽃향에 가까운 향은, 어느 정도 가까이 다가가지 않으면 알아채기조차 힘들었다. 고소에도 물론 냉천이나 폭포는 있었지만, 고소의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흘러가는 물이라 운몽의 연화호처럼 고여 있는 물과는 촉감도 냄새도 달랐다. 고여 있으나 썩지 않고, 세차...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미유키 카즈야. 그는 포수로서 완벽에 가까운 사람이었다. 그에게 공을 던져본 투수라면 누구든지 그의 미트에 조금 더 공을 때려 박고 싶어질 것이다. 한 구만 더, 한 번만. 어쩌면 간절함이고 어쩌면 호감인 감정들을 그는 다양한 사람들에게서 받았다. 한 사람이 오만해지기에 충분한 만큼. 그럼에도 미유키 카즈야는 흔들리지 않았다. 언제나 그는 야구를 좋아하는,...
손끝에 매달려 있던 볼펜이 툭 떨어지는 소리에 감겨있던 눈이 느리게 떠진다. "아, 죄송해요." "...몇시에요." "10시 다 됐는데..." 목을 움직이며 스트레칭을 하다가 잠긴 목소리로 그가 말했다. "퇴근 안 하고 뭐해요. 일이 많습니까." "아, 이제 하려고 인사하러 들어왔는데, 잠드셨길래..." "들어가세요." "네." 세영은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Crown님의 밀레 유나리를 빌렸습니다. 르웰린 신시엘라크의 인생은 그다지 편안하고 평온한 삶은 아니었다. 다만 그의 앞길에 닦여있는 길은 존재감이 강렬하다. 신시엘라크. 대대로 알반 기사단에 입단한 기사 가문이자 에일레흐 왕국의 유서깊은 고위 귀족 가문. 때문에 르웰린은 부족함 없이 자랐고 망설임 없이 달렸다. 르웰린이 가진 혜안 또한 르웰린의 앞길을 ...
서로 다른 학교로 떨어지고 자기가 가고 싶었던 학교는 똑 떨어져서 울고있는데 하필 안나가 자기가 가고싶었던 학교에 간다는거야그럼 이제 좋아하는 안나도 못보는거야? 하면서 엉엉 울다 고백이라도 해야지 하고는 너 좋아했어... 말하고 도망치는 엘사 보고싶다.안나는 어... 어????? 하다 뒤늦게 엘사 찾아헤매지만 결국 못찾고 그렇게 졸업하는거 보고싶다.그래도...
- “유진아” “나는 어쩌면, 너를……” “사랑, 하게 됐는지도 모르겠군.” 무심하듯 덤덤하면서도 호소력이 짙은 목소리, 항상 들어왔던 성현제의 목소리가 오늘따라 낯설게만 느껴졌다. 조금의 떨림 또한 있었을 지도 모른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면서도, 스스로 흐트러지지 않기 위해 감정마저 삼키려는 것만 같은 완벽한 사람, 그 사람이 지금 내 앞에서 평소처럼 ...
화창한 날이었다. 하늘은 눈이 시리도록 푸르렀고, 구름 한 점 없이 태양만이 걸려있었다. 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에 벚꽃 향기가 날아와 코를 간지럽히는 듯했다. 아이들은 삼삼오오 모여 새로 시작할 생활에 대한 들뜬 마음을 얘기하고 있었다. 공손찬은 가만히 주위를 슬쩍 둘러보다 어느 한 곳에 시선을 집중시켰다. 강당에 나있는 높은 창문이었다. 물끄러미 창문 바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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