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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요 며칠 정말 정신이 없었다. 레일라 페니워스가 된 뒤로, 알프레드는 나에게 그 나이에 맞는 경험을 시켜주자고 마음을 먹은 것 같았다. 데미안이 하는 것처럼 홈스쿨링 비스무리한 걸 하려고 했던 나에게 갑자기 학교 생각이 없느냐고 물어보더니... 어어 하는 사이에 나는 고담 소재의 학교에 다니기로 되었다. 내게 학사 학위가 있다는 건 나만이 알고 있는 사실이...
주제 : 크리스마스 요새 너무 바빠서 전력도 못했고, 리퀘도 있어서 겸사겸사 써봅니다. 하츠쿤은 진짜 거의 안 써본 커플링이어서 많이 힘들었네요.. 현대AU/고딩 핯쿤 허허..캐붕주의..... *** 크리스마스 날의 영화관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으로 북적였다. 키 만한 기계에 서서 숫자를 입력하는 사람, 계산대에서 주문을 하는 사람, 소품으로 놓인 가구에 ...
◇외관 갈색 머리에 갈색눈, 당시 유행했던 히메컷을 하고 있으며 정수리에는 늘 한가닥의 더듬이가 존재한다. 허리까지 곧게 내려오는 머리는 늘 정돈하는지 찰랑이는 편이다. 왼쪽 귀 밑으로 내려오는 머리를 따고 있으며 이는 아주라가 묶어준 것이다. 고양이상의 눈꼬리가 올라간 편이지만 매섭다는 느낌은 덜하다. 싹싹함과 당참이 베어있어 당당하고 바른 인상을 준다....
외관 새하얗고 부드럽게 볼륨져있는 머리는 마치 부유하는 구름을 떠오르게 한다. 앞머리가 둥글게 말려져 있으며 옆으로 떨어지는 옆머리가 둥근뺨을 감싼다. 눈꼬리가 살짝 내려간 둥근 눈으로 푸른 눈에 보랏빛이 서려있어 신비한 이미지를 준다. 별모양의 동공은 밤에 특히나 빛나는 것 같아 고양이를 연상시키게 한다. 제복 아래로는 반바지를 받쳐입고있어 활동성이 떨어...
사람들이 야생에 대해 착각하는 자주 착각하는 상식이 하나가 있다면, 그것은 강한 수컷이 암컷을 차지한다는 오해이리라. 실상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강함은 야생의 번식에서 그렇게 큰 비중을 차지하지 못하고, 일단 대부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 것은 암컷 쪽이었다. 암컷은 다양한 그들만의 조건으로 수컷을 고른다. 그것은 털 색깔의 선명함일 때도 있고, ...
"어디까지 가세요, 예쁜 아가씨?" 차도를 따라 걷는 그녀의 옆에 새빨간 페라리가 따라붙어서 그렇게 물었다. 그녀는 페라리를 운전하는 남자를 돌아보더니 "당신에게 알려줄 이유는 없는데요." 하고 대꾸했다. 마치 그 차의 운전석에 앉은 남자를 자신은 오늘 처음 보았으며, 그에게 가진 호감도 없다는 양 새침한 낯이었다. "그렇기는 하죠." 남자는 루프를 연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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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에는 추위였다. 역시나 모인 사람은 없었다. 그저 급히 꿔다놓은 주례 영감과 종놈 몇 명이 덜덜 떨며 얼른 일을 치르고 가기를 염원하고 있을 뿐이었다. 차라리 눈발이라도 날리면 낫겠건만. 본디 정말로 혹독한 날에는 그저 죽도록 추울 따름이었다. 정말 누구 하나라도 죽어보라는 듯이. 방 안에 있어도 이렇게 추운데 그분은 오죽하실까. 땔감 가득 넣어 불씨...
개요 이타적 배려의 모범생 모두의 우상이 되는 다정하고 이해심많은 천연계 우등생! 밝은 미소와 상냥한 성격으로 사신지부 내에서도 두터운 신임을 받고있지만 온화한 겉모습 안에는 복잡한 생각 속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어하는 작은 새. 밤을 연상케하는 밤하늘색 머리와 눈을 갖고있다. 두 갈래의 옆머리가 뺨을 덮으며 목 뒤를 덮는 하늘하늘한 단발. 다소 말라보이지만 ...
항상 울부짖던 정략결혼쇼윈도혐관부부의불썰 철썩. 살과 살이 맞닿는 소리가 경쾌했다. 소리와는 달리 살보다는 자동차 보닛을 치는 감각에 가까웠다. 성현제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그녀를 똑바로 쳐다보고만 있었다. 소름돋을 정도로 형형하게 빛나는 금색 눈빛을 가만히 보고만 있던 그녀가 입을 열었다. "이럴 줄은 알았지만 정말 눈 하나도 깜빡 안 하는군요." ...
제5인격 요셉 데소니어스 연인 드림 꿈만같은 밤하늘 아래에 맞잡은 신랑 신부의 두 손과 왈츠의 선율. 이건 꿈이 아닙니다. 12월부터 1월까지 일이 너무 많아서 한동안 그림이나 만화가 올라오진 않을것 같습니다. 1월이 지나고 여유가 생기면 시간의 검을 이어서 써야겠어요! 그러니 여러분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글 부분 [ 늘님, @UT_neulsky, 언더펠 그릴비 x 늘멈머 ] <빨간 모자> <선녀와 나무꾼> [ 솜수정님, cottonyst01@gmail.com, 그릴비×미리스 ] <눈의 여왕> [ 탄창님, @Witty_Tricky, 탄창×언더펠! 샌즈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펠리카님, @pandjgo, 냅스...
아름답고도 장대한 하모니를 운율을 맞추어 2020.05~20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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