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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맴- 맴- 무거운 침묵 속에서 시끄러운 매미 소리만이 병실 안을 요란하게 울렸다. 메아리치듯 병실 벽을 타고 울리는 날카로운 소리에 그만 귀를 막고 싶어진다. 그러나 눈앞의 붉은 눈동자에 사로잡혀 시선을 돌릴 수도, 몸을 움직일 수도 없었다. 그저 그 눈을 통해 바쿠고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그렇게 얼마나 지났을까. 여전히 서로를 ...
조금의 따뜻함이라도간직할 수 있게 해 줘난 이미 얼어버릴 듯한없이 차가워너마저 떠나면 나에겐이제 아름다움이 없어난 이미 버려져 있고한없이 더러워 Stay_조유진(원곡:넬) " 천재 이야긴 이제 안 하냐구...요? ...어, 언제적 이야기를 하는 거야. 창피하게. " ⚖️ 이름: "하하. 독창이라, 이름이라도 주연을 얻다니 이게 얼마나 기쁜 일인데?" 아리아...
백주대 커플 "현- 별이 재웠어?" "응, 별이 재웠어요. 공주는 언제 잘려고-?" "몰라아.. 이제 별이 보는 것도 적응 됐나봐! 별로 안 힘들어!" "그랬어?" 응! 별이가 이제 나도 조금 좋아해주고! 나 보면 웃어! 전에 별이가 현이한테만 웃고 현이한테서만 밥 먹을때 얼마나 서운했는데! 푸스스- 여주의 말을 가만히 듣던 백현의 웃음이 터지자 여주는 또...
01 무슬롯 제가 닫고 싶을 때 언제든지 닫힙니다. 02 주의사항 -그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두 캐릭터가 제가 그리기 어려울 경우 거절할 수 있습니다. -상업적 사용은 안됩니다. (2차가공, 트레이싱 안 됩니다.) -개인적인 사용은 됩니다. (SNS인장, 헤더 등) -개인소장으로 굿즈로 만드실 경우 미리 말씀 부탁드려요. -완성작은 제 SNS에 ...
*센티넬버스 AU 한 가문의 가주는 어느 때고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가 사랑해 마지않는 가족들이야 그가 바쁜 일정을 쪼개고 또 쪼개어 부러 만날 시간을 낸다지만, 그 외의 외부인은 한 달을 사정해도 만나기 어려웠다. 그는 현역 센티넬이었고 한 가문의 가주였고 무척이나 바빴다. 가족과 함께 식사하기 위해 새벽 늦게 잠들어야 할 정도로 온갖 ...
주자서는 말을 몰아 주루로 향했다. 여느 때와 같이 그의 머리속엔 이런저런 궁리가 가득하였다. 항상 그의 머리 속을 떠도는 이런저런 생각들 중, 지금의 그의 머리속을 맴도는 것은 귀곡 곡주 온객행이 세상에 나온 목적에 대한 궁금증이었다. 귀곡(鬼谷). 귀신들이 모여 사는 산곡. 이름부터 흉흉하기 짝이 없는 이 문파는 온 세상의 용서받지 못할 범죄자들의 마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새벽에 막 풀어서 횡설수설함. 대충 찰떡 같이 이해 바람. 접때 주아는 대학 과 약학쪽일 것 같다 하구 해성이는 컴공과 같다고 했던 썰 토대로 왠지 해성이 한 28살쯤 운좋게 들어가고 싶었던 국내 게임사 중에 자회사 계약직으로 들어 갈 것 같음. 경력 쌓을겸 1년에서 길면 2년 정도 일하다가 원하던 모회사로 스카웃 되면서 원하던 취뽀 제대로 할 것 같은데...
하늘과 어두운 땅 아래가 나누어져있었으며 하늘에 도달하기 전의 땅 위는 그저 그 두 곳을 나누는 경계일 뿐이었다. 그런데 이 평화롭던 곳에 땅 속의 어둠을 다스리는 마왕이 하늘로 납치되었다는 소문이 생겨났다. 모두가 그 마왕이 납치됬을 일이 없다고 했지만 그의 동생, 그리고 그의 동료들이 자신의 저택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는다는 소리를 듣자 다들 조금씩 믿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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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AMACOM_11)님 커미션 크롭본 입니다」 星ノ守 理乃 호시노모리 리노 (닌타마 비공식 캐릭터) " 여성으로 살아온 시간이 있기에 지금의 내가 있는건데 그런 나를 감추고 사는 건 나 자신을 가두는 거나 마찬가지 잖아? 그러니까 난 나로서 자유롭게 살아가고 싶어. " -여성 -13세(한국기준 15세) -생일 : 6월 1일 -성격 : 억압된 환경에서...
*오너가 그림 그리는 손이 하도 느려서 글로 작성합니다. 그렇지만 전 그냥 러입니다. 처음엔 심심하여, 누군가를 거두었고. 그 후엔, 외로워서 거두었으며. 세 번째엔, 구원하기 위해 거들었고, 그 마지막엔, 나 자신을 품었다. 누군가에게 제 품을 내어주고, 안으며, 그들이 편히 살 수 있는 곳. 안락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나의 사명이었고, 의무였으...
https://posty.pe/pfb9vn 부승관은 이석민을 좋아한다. 승관 눈에는 이석민과 승관의 누나 부다희는 필시 서로 좋아하는 사이다. 그런데 그런 이석민을 부승관이 좋아하게 된 것이다. 좋아하는 것도 좀 평범하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부승관은 아니었다. 이석민을 생각만해도 꽃을 왈칵 토해내는 이상한 체질이 있었다. 단순히 술에 꼴은 부승관이 다정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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