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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유난히 힘을 많이 썼었다. 여전히 가이딩은 받고 싶지 않았고 약으로는 한계가 있었다. 몸속 깊은 곳에서 힘이 끓어 올랐다. 이 힘을 발산하지 않고서 견딜 수가 없었다. 센티넬의 폭주를 지켜봐온 나이 많은 센티넬은 요르의 상태를 기민하게 눈치챘다. 요르처럼 신체 강화 계열 센티넬의 폭주는 뼈가 뒤틀리고 근육이 꿈틀거리는 것으로 시작했다. 주변의 모든 ...
이르건데, 어느 곳이든 사람 사는 곳 다를 것 하나 없었으리라 믿었다. 어느 곳이든 사람 숨 닿는 곳이면 저 드높은 건물처럼 갑갑했고, 어쩌면 눈이 멀 듯 쏟아지는 네온사인들이 질릴 참이었다. 한참 그 뒤따르길, 인적 드문 동네 나오자 잠시 걸음 멈출까 했다. 이치 저 데려가길 그곳이 어떤 곳인 줄 알고. 기본적인 불신에서 비롯된 착각이 일본식 대문 앞에 ...
내 글을 읽는 사람이 있을 지 모르겠지만 미리 말하자면 글 솜씨가 없다 국어 2등급 받고 대학을 가긴 했으나 재수하는 현재 그리고 학창시절에도 국어 4등급은 나에게 디폴트 값이었다 책이라곤 절대 안 읽고 활자랑 거리가 매우 먼 인간이다 내 인생을 누구에겐가 털어놓고 싶었다 그러나 내 고민과 마음을 털어놓을 사람이 21년을 살면서 단 한명도 없었다 그렇다고 ...
“ 선배, 다 왔어요.” 수위높은 씬을 치룬 날은 고단했다. 있는 음기 없는 색기를 끌어모아 전력으로 연기해야 했고 모든 걸 쏟아 붓고나면 방전된 핸드폰처럼 전원이 나가버렸다. 평소였다면, 곧장 집으로가 침대에 쓰러지듯 몸을 뉘이고 기절하듯 잠들었을 것이다. 그런 와중에 승차감 좋은 좌석과 적당히 흔들리는 차체는 기운이 비실비실 빠져 노곤하다가 이내 몽롱해...
트위터 썰 기반 이야기 (수정) https://twitter.com/hyunram_kyu/status/1543275308605849605 다수의 선택을 받은 이야기 그룹 내 커플을 만들어봅시다. : 2-(1-3) ENDING 죽었다 살아나니 이상한 게 보인다. 귀신이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좀 반투명의 푸른 색의 네모가... 그래. 비유하자면 게임 퀘스트...
삽질의 끝은 上 https://aburningnight.postype.com/post/12924722 삽질의 끝은 下 https://aburningnight.postype.com/post/12924810 본편을 봐야지 이해가 가능합니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드디어 미쳐버렸나보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본 로그에는 자학, 반복적인 문구, 자기최면, 가스라이팅 등등 다양한 트리거 워닝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열람을 주의해주세요.) 모두가 행복할 수 있으리라 믿었다. 분명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 라고, 그리 생각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꿈은, 대장을. 에스텔을 갉아먹기엔 너무나도...
그냥 아주 가끔은 깊숙한 곳에 숨겨놓은 감정이 올라오는 날이 있다 그 감정이 존재하는 것만으로 나에게 해가 된다는걸 알지만 나는 없앨 수가 없다 그렇기에 작은 공간에 꾹꾹 눌러담아 숨겨두지만 가끔은 그조차 힘든 날이 생긴다 이유는 알 수 없다 그저 언젠가부터 존재했고 나를 갉아먹었다는 사실만 존재한다 나는 슬퍼했고 분노했다 가끔 잠식당하는 날에는 충동을 느...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니한(@nihan_cm)에게 있습니다. 문의는 트위터(@nihan_cm)디엠으로 보내주세요. 본 커미션은 무슬롯제 이며 입금만 받고 있습니다. 마감 기한은 평균 하루이지만 일정이 바쁘면 최대 일주일 정도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일정이 바쁠 경우 미리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작업물은 메일로 보내드릴 예정이니 신청하실 때 작업물을 받으실 이메...
*센티넬버스 AU *합작 포스타입 페이지에서도 감상이 가능합니다. 머리가 어질어질했다. 양옆에서 눈짓하던 센티넬-평균 이상의 특별한 신체 능력을 갖춘 인간-들이 차례로 뛰어들자 가소롭다는 듯 웃던 빌런은 그제야 눈을 부라리곤 칼을 휘둘렀다. 골치 아파. 쿠로오는 작게 혀를 찼다. 빌런의 저항이 심해질수록 인질에겐 더 많은 상처가 생긴다. 지금도 발버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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