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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지는 조금 됐지만 반지교환식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있는 재미있는 시나리오예요.. 모두들 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브금이 분위기에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혹시나 탐사자로 다녀오실 분들에겐 탐사 구간 제목이 스포가 될 수도 있습니다.. 탐사구간 - BGM 제목 : BGM 링크 도입 -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OST - 03 이상한 마을 : ht...
이 두 트윗 보고 멋대로 그렸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ㅡㅠ 연공하신 모든 분의 캐가 들어갔으면 했는데 실력과 기력상 단순하게 나온 친구들이 있습니다... 글고 다닥다닥 있는 게 보고 싶어서 그냥 막 붙여뒀어요(설정무시 ㅈㅅ합니다..♥)
『 캐치프레이즈 』 The Faucet of Memory “네가 잡고 있는 것이 그저 꿈결일 지 누가 알겠어?” (@ENEN_c01 님 커미션 작업물입니다!) NYXIE ABELLA SCHATTENHAFT CIS F 176 cm / 52kg 혼혈 RAVENCLAW [WAND] Hormbeam 서어나무 / 용의 심금 /12in /휘어질 듯 유연한 나무에서 갓...
골페스 전력 열 번째 주제 '결여'로 참여했습니다.사망 소재, 아포칼립스 배경 有.우리는 그 무엇도 가지지 않은, '없음'의 상태에서 서로를 만났다. 그리고는 서로의 존재를 서로의 전부로 채워나갔다. 나의 '없음'과 너의 '없음'이 서로를 알아볼 때, 우리 사이에는 격렬하지 않지만 무언가 고요하고 단호한 일이 일어난다.- 신형철, 정확한 사랑의 실험.너로 ...
> 제가 글 쓸 때 살짝 틀어뒀던 노래 입니다! < > 혹시나 원하신다면 플레이! < - Lauv, Never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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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거 왜 이래.” 별이는 거울에 비친 제 머리카락에서 보이는 선명한 분홍빛에 눈을 꾹 감았다 다시 떴다. 자신의 짙은 파란색 머리와는 분명히 다른, 어디선가 많이 본 적이 있는 색. “설마…” 미간을 좁히며 어제의 기억을 떠올렸다. 콘서트를 무사히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던 길, 용선과 별이는 어쩐 일인지 흔히 오가던 장난스런 대화가 별로 없었다. 별이...
"큰일 났어." 네? 뭔 소리세요. 민주가 미간을 찌푸렸다. 편안한 박스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이었고, 막 세수를 한 직후라 얼굴의 물기도 미처 마르지 않은 상태였다. 렌즈도 뺐고 안경도 아직 안 낀 민주에게는 모든 것이 밀가루 반죽처럼 보였다. 눈앞에 있는 허여멀건한 밀가루 반죽이 대뜸 하는 말이, "꾸라가 사람 죽였어." "네엑?!" 아니 진짜 갑자기 무...
“꼭 미운 아홉 살 같지.” 도영이 흘리듯 한 소리에 사람들이 일제히 고개를 끄덕였다. 주어도 없이 그냥 미운 아홉 살이라는 비유만 했을 뿐인데. 도영이 웃었다. 진짜 웃음이 나오는구나, 나와. 너무 어이가 없으면 웃음이 나와. 창밖을 보며 커피를 홀짝이던 영호는 누군가를 발견하고 눈이 왕방울만큼 커졌다. 크흠. 헛기침을 한 번 하니 눈은 금세 원래대로 돌...
나는 담배를 피지 않고, 펴본 적도 없는데 라이터는 가지고 있다. 속눈썹 올릴 때 쓰기 위함이었는데 향초에 불을 붙일 때도 쓰고 그냥 라이터라는 존재 자체가 어딘가 귀엽고 소유욕 생기게 한다. 그런데 머리끈 찾으려고 뒤적이던 정리함에서 라이터가 나오자 순간 나 스스로를 담배 피는 사람으로 착각했다. 내가 나를 착각할 수도 있구나 주변 소품이 정체성에도 영향...
오래 기다렸다. 그들이 오지 않을 것이라고 알고 있었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보이는 글이 적힌 종이를 집어 들고 자신이 들어왔던 문으로 무작정 걸어가 우두커니 서 있었다. 하루의 시작부터가 무너졌다. 파파, 안 와? 어렴풋하게 알고 있었다. 밤이 지나고 아침이 되도록 오지 않은 이들은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어쩌면 집에 있을 것이다. 그곳...
bit.ly/InMailbox 혜주 씨, 업무 시간에 어디 가? 혜주 씨, 이렇게 일해서 언제 사원 달아 보겠어? 혜주 씨, 내가 이거 이렇게 하지 말라고 했는데... 혹시 기억력 안 좋아? 곧 치매가 오려나? 혜주 씨는 냄새가 좋네, 향수 써? 손혜주 씨, 자꾸 이런 식으로 일하면 눈감고, 봐주는 것도 한계가 있는 거예요. 이게 보고서라고 써 온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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