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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대랑 같은 방 쓰고 싶어서 테스타6명이 짜고 일부러 박문대만 (어떻게든) 무조건 3인방에 넣는 거 보고 싶다. ----- 상태이상으로 기억상실에 걸린 박문대 근데 해제방법이 테스타6인+청려와의 00이면 좋겠다. ----- 테스타가 너무 소중해져가는 것에 불안감이 생겨서 6명과 거리를 두려는 박문대와 이미 박문대가 너무 소중해져서 어떻게든 그를 가까이에 ...
일단은 탈피 01화가 먼저 올라갔습니다. 포타1화 공모전 참가작이기 때문인데요... 홍보는 대체 어떻게 하는 걸까요 걍 지나가다 우연히라도 봐주시는 분들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 원래는 달의 뒷면을 매달 15일 30일로 연재하고 있는데 중간에 갑자기 다른 게 끼여든 이유는; 8월 공모전 주제가 호러 미스테리 쪽이길래 벼락같이 단편 스토리가 생각났는데 그걸 ...
한 번의 외출 이후 셰리는 조금이나마 운신의 자유를 얻었다. 늘 잠금장치로 잠겨 있던 문이 열린 것이다. 처음에는 버번의 실수인 줄로만 알았지만 같은 일이 두 번, 세 번 반복되면 실수로 여기기도 모호했다. 인기척을 살펴 버번이 집 안에 없을 때를 골라 방문을 열고 나온 셰리는 얼마 안 가 버번의 의도를 파악했다. 거실 테이블 위,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신...
반복을 싫어했었다. 그렇기에 오랜 시간동안 대장에 얽매어있는 제 자신이 조금은 무거워졌을 지도 모르겠다. 이대로 사라졌으면 하고 바란 적이 있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 혁명을 일으켜주면 안될까, 그렇게 모두가 행복한 해피엔딩으로 맞이할 수는 없었을까. 그렇기에 너가 또다시 비극을 겪지 않았으면 한다. 또다른 반복을 겪지 않았으면 했다. 그렇기에, 그...
썩은 아가미와 낡은 지느러미(上) 作_생강 시간이 해를 가져오기 전에 골목길의 더욱 으슥한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누가 흑심을 품고 달려들어도 이상하지 않은, 되려 그럴 것이 더 어울릴법한 골목길은 어둡고 습했다. 스륵, 스르륵. 언제 샀던 건지도 잊어버린 운동화의 밑창이 작은 소음을 만들어내며 땅을 긁었다. 본래 흰색이었을 운동화의 신발 끈은 제 멋대로...
(BGM 있습니다. 반복재생을 추천드립니다.)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닷바람이 머리카락을 헤치고 파도가 찰랑여 발가락 끝에 부딪히며 모래들이 발바닥에 달라붙어 상처를 내던 별 특별할 것 없었던 날, 흰빛과 상아색의 따스한 분위기를 품은 동그란 진주가 나의 발밑에 널브러져 있었다. 나는 그날 그것을 줍지 말았어야 했다. ♪ 바다 마을에 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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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쉬쉬. 눈을 감고 품에 안겨. 토닥이는 손을 쳐내지 않아도 괜찮아. 어른이란게 모두 다 혼자할 필요가 있는 건 아니니까. 넌 아직 성인이 아니고, 나도 성인이라고 할 수는 없어. 그러니까, 같이 성장하자. 아직 기회는 있어, 그렇지?
여름이 조금 물러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저 저의 착각이었나 봐요. 하긴 아직 8월 중순이니 그럴만하죠. 그래도 이 학교의 자랑인 펠니아 호수를 거니는 것은 햇빛 아래를 거닐만한 가치가 있어요. 오히려 햇빛 덕분에 그 찬란한 물결과 울창한 나무 아래 나뭇잎의 그림자, 알록달록한 깜찍함을 발하는 들꽃들이 두 눈에 즐거움을 선사하죠. 하지만 산책이 즐겁다고 ...
pushoong.com/1523941399?c=3 젊은이처럼 푸슝을 파보았습니다 구독자 천오백.. (어째서..그러나..감사합니다) 돌파 기념 궁물창으로 써보려 합니다 설명되지 않은 설정 중에 궁금한 거나 뭐 캐해나 오늘 점심 메뉴나 극악의 연재텀을 꾸짖..으셔도됩니다 오타 신고도 감사합니다 아이폰 미니로 그 때 그 때 써서 올려서 퇴고가 벅차네효🫠🫠🫠 많이...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 작가 박권 양자역학 얘기 재미없긴 한데 이 책 쓴 사람이 되게 낭만 과학자라는 관점이어서 재밌었던 것 같음 모든 기계론적 결정이라는 과학적 관점을 우연과 필연의 집합이 모여 운명인 것과 유사하다고 생각하는 어떤… 과학의 영역에서 낭만을 말하는 사람 같달까 우리는 우주로 부터 왔으며 우리가 곧 우주인가 하고 생각하게 되엇음 (이거 사...
‘거칠게 말해서’, (ㅋㅋㅋㅋㅋㅋ) 이 여섯글자를 제외한 .. 거의 대부분의 글자는 깐따삐야별나라의 언어로 읽혔다 어쩌면 이거야말로 우주의 언어아닐까 왠지 모르겠는데 현대시 해설 같았고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는데흥미로웠다 그건 아마도 인간이 별이 고향인 축축한 탄소덩어리라서, 그런.. ㅈㅅㅎㄴㄷ 쨌든 그게 이 학문의 매력인가부다 리처드 파인만 왈 양자역학을 ...
특별한 능력? 웃기고 자빠졌네. 저주에 불과할 뿐이야.정말로 🌫 이름 미스티 안개 그 자체.앞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앞날에 껴 있는 연기,혹은 안개처럼 조용하고 묵직하다. 애초에 말을 잘 안하는 편이긴 하다만,그래도 나름 같이있음 말하는 상대들이 따로 있긴 하다. 해커,시안,카일,이 셋이랑 같이 있으면 그래도 말을 하기는 한다.특히 카일은 반강제적으로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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