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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드림상징합작 드림 라노벨 합작
저희 집 모험가로 씁니다. 설정은 https://ff14-iyle.postype.com/post/5359085 참고 파이널 판타지 14 칠흑의 반역자 5.0에 관한 모든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 에메트셀크의 비중이 매우 적습니다. 빛이 어둠을 꿰뚫어서 어둠을 되찾은 날. 최후의 적은 마지막 순간에 슬픔이나 분노를 보이지 않았다. 즐거움도 ...
빛전수정 / 히카수정 / 수정히카페오 드림 있습니다 원래 드림 먹는 인간이 아닌데 왜케 잘 먹지 공식 사랑해요! 수정공 얼굴이 있음 백업용 포타라 낙서도 다 올려요
1. 언제나 시선 끝에 서로가 있을 것 산옥은 팔계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헤벌레 벌어진 입을 보고 오정이 징글징글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진짜 못 볼 꼴이다.” “아, 좀!” “거울이나 보고 말해.” 오정이 혀를 차며 말하자, 산옥은 팔계에게 주던 시선을 오정에게로 돌리고 눈을 느리게 굴렸다. 멋쩍게 웃으며 제 입술을 혀로 축인 그가 물었다. “그렇게 ...
도망치자, 제발. 이제 나에겐 우르, 너밖에 없어. 이름 | 호코리 (ホコリ) 성별 | 여성 나이 | 불명 키 | 161cm 속해 있는 곳 | 타임 재커 변신체 | 어나더 피엠보 (Tiempo) 변신 타입 | 괴인 좋아하는 것 | 우르, 오라, 검은색 싫어하는 것 | 오마지오, 소고의 편 (게이츠, 츠쿠요미 등등), 스월츠 그녀의 이름은 호코리. 시간, 시...
빈익빈 부익부의 정점을 찍고 있는 고담에서 비싼 차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그와는 별개로 고담 운전자들은 운전매너가 기복없이 험했다. 양보도 안 해주고 새치기도 심했다. 하지만 우리가 탄 까만 차가 전세계 150대 한정 수량에다가 300만 달러의 슈퍼카라면 어떨까. "이 차 진짜 좋네." 제이슨이 감탄했다. 앞 뒤로 차들이 안전거리를 멀찍히 지켰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아침에 유독 약한듯 일어날 기미가 없던 로키지만 오늘만큼은 일찍 일어났다. 그는 지구식 정장을 갖춰입고 여유롭게 에이치를 깨웠다. 조식을 먹고 있으라는 에이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출근길을 따라갔다. 매일 같은 조식 메뉴에 질릴 데로 질렸다며 자진해서 앞장섰다. 에이치는 요원 M의 전화를 싹 무시하고 로키와 밤을 보냈다. 근무중 이탈을 했으니 오늘 퇴근이 순...
처음은 충동적인 것도 있었다. 뻔하고 구질구질한 그런 스토리. 진정으로 사랑했으나 처절히 이용만 당하고 돈도 대신 갚아야 했다는, 유머로 쓰였지만 그녀 자신은 보면서도 결코 웃을수 없었던 4천이 아닌 5천의 빚. 그리고 남은 건 이리저리 망가지고 강한 불신만 남은 전쟁 뒤 폐허 같은 마음이었다.-..뭐라고 했습니까?-저 이사장님 좋아한다고요. 전 술 마셔도...
Der Untergang. 신은 부름을 듣지 않는다. 우리가 보낸 절절한 질문의 대한 회신은 세상에 대한 것도, 나의 대한 것도, 너의 대한 것도, 모두의 대한 것도 아니며 그저 의미없는 유희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니 빌지 말라. 그러니 바라지 말라. 신은 부름을 듣지 않는다. 이것의 대한 나의 대답이 당신들이 말하는 신성에 대한 모독이라 할 지라도 나는 ...
“오랜만이네 세건이”“...하아.”“뭐야, 오랜만에 봤는데 한숨부터야.”“...혀,”신비에 한 발. 현실에 한 발. 이 바닥에 몸을 대고 있는 인간들 중에도 확실하게 영역을 구분해서 살아가고 있는 이 사내는 아무래도 거북했다.-월야의 파멸을 바란다고 들었는데.케네스 양이랑 웨스턴상사랑 거래가 끊겼다지?소식통이 빠른 건지 느린 건지.-왜 찾아왔냐고?그때 이 ...
적금이 다 찼어!일 년 전에 한 눈에 반한 타로덱을 사려고 붓기 시작한 적금에 목표 금액이 달성되었다. 매달 넣지는 못했는데, 일부러 조금 더 넉넉하게 기간을 설정한게 정답이었어!대학교때 동아리 친구가 알려준 이 아르주나라는 가게는 저렴한 타로부터 가격대가 꽤 있는 타로까지 다양한 타로를 오프라인에서 구경할 수 있었고 타로 뿐만 아니라 룬스톤, 수정구, 펜...
“받아주십시오.”이제 두어달 뒤면 10년째였을 터였다. 견습 시절부터 지금 이순간까지 조금도 바뀌지 않은 사람. 마키시온의 성립부터 묵묵히 수많은 생명의 피고짐을 관측했을 이 사람은 사람이라기보다는 차라리 고목이었고 해일이었고 자연이었다.너무나도 많은 것이 지나가니 아마 10년쯤 곁에 있었다고 해서 기억에 남으리라는 기대는 하지 않았다. 얼굴이나 기억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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