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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 경력에 이거 하나 못 해?!" "뭐 이 새끼야?!" "내 말이 틀려? 이 장면 하나 찍는데 지금 테이프를 얼마나 쓴 줄이나 알아? 해 지겠다 이러다. 마음 편한가봐? 잘리고 싶어?!" "잘라 그럼 나도 이런 데 싫으니까!" "하아 그래?" "PD님! 켄타씨 그만, 그만! 한, 한 번만 다시 찍어요 네?" 저 AD가 아니었다면 정말 이 판을 뒤집었을지도...
TO. 이름에게(Dear name) 네가 없어졌다. 모두가 에도에 있는데 에도의 카부키쵸 거리의 유명인인 너만이 없었다. [긴히지/ 이름에게] - 원작 배경의 해결사 긴토키 X 진선조 부국장 히지카타 - ※원작 해결사 긴토키와 부국장 히지카타를 모티브로 하고 있고 둘이 이미 사귀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극장판 '해결사여 영원하라' 스포가 있습니다. 아직 안...
*의학용어..모릅니다.... **세라토카 있기는 한데 스쳐지나갑니다.. 토카이 세이시로는 말했다. 나쁘지 않네. 세라 마사시는 생각했다. 이거..꿈인가? 1 드라마에나 있을 법한 일이다. 바람처럼 사라졌던 사람을 우연히 찾게 되는 그런 일은. 그러나 세라의 인생은 늘 역동적이었고 바쁘게 흘러갔기에 세라는 가끔 자신의 인생이 드라마가 아닐까, 드라마다운 일이...
아, 눈 온다. 우리는 겨울한테 축복받았나봐. 그치? 좋아해, 사랑해. W. 화향 히어로 쇼토, 폭심지과의 열애설 인정.오는 화요일, 크리스마스에 결혼한다고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 이야기로 달아오르고 있는 지금, 두 사람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히어로 활동을 하고 난 뒤, 지금처럼 기자가 두 사람에게 인터뷰를 요청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물...
나와 결혼해줘서 고마워 W. 화향 To. 카츠키에게카츠키, 그때 너 정말 예뻤는데.얼마나 예뻤냐면, 네가 화내는 모습조차 아름다웠어.내일 크리스마스래,벌써 한 해가 끝나간다니 믿겨지지 않아.너와 사귄 게 어제 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나가고 있다니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나와.있잖아, 카츠키.크리스마스에 우리 결혼하지 않을래?크리스마스마다 우리의 결혼기념일을...
‘반한다.’는 말은 말 그대로 ‘사고’지. ‘Crush’는 누가 봐도 파괴적인 뜻을 가득 안고 있잖아? 으스러지고, 부서지고, 구겨지고, 잔뜩 몰리고. 그래, 그만큼이나 로맨스 소설에 만발하고 있는 ‘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했다(Crushed on somebody)’는 말 자체는 차에 쾅 부딪치는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는 말과 같다는 거야. 그런 감정 자체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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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이가 떠난다는 말을 들었을 때, 마츠모토는 그 자리에 서서 지금 당장이라도 그를 찾아가 좋아한다는 말을 해야 할지, 아니면 모른 척 지금까지처럼 제 마음을 숨긴 채 사쿠라이를 웃는 얼굴로 배웅해 주어야 할지 한참을 고민했다. 그것은 마츠모토에게 있어 너무나도 큰 문제여서 그는 제가 빨간 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는 사실도 까맣게 잊은 채 비틀대다가...
[삐끗삐끗한 궁합◎? 마이페이스 조] 페어의 카스카(cv:하타나카 타스쿠) & 미나토(cv: 나카지마 요시키)를 소개🌟 미나토 「카스카는 스타일 좋고 상냥하고 이케맨이지~😊」 카스카 「.......네놈, 싸우자는건가?👻」
착한 토니에게 선물을 주세요 산타 선생님, 제게 꼭 맞는 오메가를 주세요. 차창 너머로 지나가는 크리스마스의 반짝임을 바라보았다. 크리스마스 이브였다. 여기도 저기도 온통 반짝이는 트리와 전구들이 온통 세상을 밝혔다. 빌어먹게도 화려했다. 검은 자동차 너머의 세상은 마치 다른 세상인 양 행복으로 가득 차 있었다. 턱을 괴고 있는 토니의 표정이 못마땅 했다....
*약간의 수위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두서없음/캐해석 혼돈과 날조 난무/감안하고 봐주세요. 더는 사용되지 않는다던, 그 낡은 교실의 용도는 다양했다. 손가락으로 쓸면 검댕이 묻어 나오곤 했다. 바닥에 신발을 끈다면 순간 기침이 날 정도로 부옇게 먼지가 일어나고는 했다. 굳게 자물쇠로 잠긴 문을 녹이 슬어 삐걱이는 열쇠로 열어 젖히자 다리의 길이가...
부쩍 바깥이 소란스럽고 정신 사납다 했더니 크리스마스가 코앞이었다. 그 아무것도 아닌 날이 대체 뭐라고 이렇게 사람들이 들떠 있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뭐, 아무것도 아닌 날은 또 아니려나. “우리 신부님은 또 바쁘겠구만-.” 화평은 검은 봉지를 들고 터덜터덜 빨간 지붕으로 향했다. 이토록 사소한, 크리스마스 for. 청하리님 아이, 뭘 또 돈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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