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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오랜만이다 " " ...그래 오랜만이다 " 몇년만일까 학교를 졸업하기 전 마지막으로 본걸 끝으로 거의 11년만에 보는 얼굴이었다, 드레이코 말포이 호그와트 재학시절 같은해 입학했던 동급생이자 사사건건 사소한일로 다투었던 친구라 부르기에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남아라 칭하기도 부적합한 그런 녀석을 정말이지 오랜만에 만나게되었다. " 설마 이런곳에서 널 ...
나는 아오바죠사이 1학년으로 입학한 와라타세 아이 나는 사실 카라스노에 가고싶었다. 하지만 떨어져버려 아오바죠사이에 입학했다 나는 귀가부로 활동하면서 집 근처인 카라스노를 지나 귀가하는것이 일상이였다 카라스노 고교에서는 아오바죠사이와 비슷하게 체육관은 항상 불이켜지고 공이 튕기는 소리가 들렸다 아마 카라스노도 배구부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리고 ...
5학년때 처음 만났고, 그때 걔가 착하고 성격이 좋아서 사귀었는데... 알고 보니 쓰레기였어요 엉엉 발렌타인데이는 언젠지도 까먹었지, 진짜 저만 빼고 다른 여자애들한테 플러팅하지, 등등. 으악 그래서 헤어졌어요 히힣 >< 근데 어느날! 걔한테 갑자기 연락이 와요. (지인짜 오랜만에) 그래서 저도 그냥 맞창구쳤어요 그냥 읽씹하기는 뭐해서... 그리...
다시 김선호를 마주한건, 무거워진 몸을 이끌고 산책을 하겠다고 집을 나선 날이었다. 이제 안정기에 접어들었으니 가벼운 산책정도는 매일하는게 좋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에 저녁을 먹고 집을 나서는 길이었다. 이제 몸도 무거워 뒤뚱거리며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공동현관을 나섰을 때였다. 주차장으로 막 들어오는 차 불빛에 눈이 부셔 잠깐 멈춰섰고 불이 꺼지기에 다시 발걸...
해야 할 일이 있어서 오전 반차를 냈다. 일을 다 끝내고 다시 기차를 타려고 들어온 기차역, 햄버거 가게가 보였다. 기차에서 내리면 어차피 점심시간이니 햄버거를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무사히 도착했다. 가방을 열어 햄버거를 꺼낸다. 차갑다. 기차로 한 시간을 내리달았으니, 당연하다. 전자레인지에 햄버거를 넣는다. 1분이 지나자 차가웠던 햄버거는 뜨거워졌다. ...
♭ 마침내 고대하던 겨울이 되었음에도, 유르네스는 목숨을 끊지 않았다. 물론 그것이 드디어 이 길고 긴 고통이 끝이 났다든지 살아갈 이유가 생겼다든지 하는 거창하고도 꿈같은 이유는 아니었다. 그저, 저 좁은 창 아래로 손바닥 둘 만한 햇빛이 비껴 내리는 이 작고 추운 방에서도 기어이 그 작은 몸으로 버티고 살아가는 저 화분 때문이었다. 제가 죽어버리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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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무렵부터 꾸기 시작한 꿈이었다. 매일같이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어떤 남자애가 바래다 주기 시작한 것이었다. 집으로 가는 길은 뿌옇게 안개가 껴서 사람도, 차도 아무도 없이 그 애와 나. 단 둘만이 있었다. 나는 얼굴도 잘 보이지 않는 그 애와 우스개 소리를 하며 걷고 걸었다. 그때 당시 우리 집은 큰 길가에서 골목길로 2분 정도 들어가면 있...
수련과 함께 오랜만에 늦잠을 즐기던 로건이 거슬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스마트폰에서 울리는 미세한 진동에 로건은 미간을 찌푸린 채 전화를 들었다. [ 주단태 ] 휴식을 방해받은 그의 얼굴이 짜증으로 일그러졌다. 받고 싶지 않은 마음에 몇 번이나 거절해보지만, 그때마다 끈질기게 울리는 전화에 로건은 결국 자리를 벗어났다. 깊게 잠든 수련이 깨지 않게 조...
*3엔딩 실비아가 그놈의 묘를 찾아가서 주절대는 이야기 *짧습니다... *BGM과 함께 읽어주세요. https://youtu.be/jB2RDhC-OZE "안녕, 피네." 안녕, 로비에르. 잘 지냈어? 나야 뭐, 늘 똑같지~ 적당히 살아가고, 적당히 건강하고, 적당히 살만해. 살짝 솟아오른 흙무덤을 톡톡 두드리며 그가 말했다. 요즘은 한창 바빠. 물론 내가 ...
신스케 상이 갑자기 부원들과 어울리라고 얘기하시면서 부원들에게 필요한 것은 없는지 무언가 해줬으면 하는 것은 없는지 물어보고 오라고 하십니다. 아마 이와노 군은 같이 가도 그냥 옆에 붙어있는 역할이고 제가 다 해야 하는 거겠지요. 그리고 이와노 군은 그냥 평소대로 지내면 된다고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는 왜... 일단 이에 관해서는 어젯밤에 이와노 군과...
-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 맘대로 날조해서 스토리와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왜 날개를 달아주고 추락하자 해 . 그저 하던 대로 해 그게 악역이여도 나를 슬프게 해도 넌 나여야만 해 1 . 첫만남 [ love at first sight ] 하윤철 , 내가 무슨 짓을 해도 뒷처리를 믿고 맏길 수 있는 사람 . 사람을 함부로 믿어서는 ...
“이런 거 걔도 했어요?” 자리에 앉아 마이크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세팅하는 동안 혼자서 카페 내부를 둘러보던 이제노가 불쑥 물었다. PD는 작가와 잠시 시선을 교환하다가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다. 지금은 아니고 이따 오후에 나재민씨 인터뷰가 있어요. 아…. 조금만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었는데, 이제노는 미처 거기까진 생각을 못했던 모양인지 곤란한 표정을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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