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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태어나서 사물을 인식할 때 즈음, 내 눈에는 붉은 실들이 보였다. 세상을 덮을 만큼의..양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세상 이곳저곳에 널부러져 있는 곧고, 얽힌 실들은 시야에 거슬리기 충분했다. 한 번은 너무 짜증이 나서 할머니의 옷자락을 잡고 저 실들은 뭐냐고 짜증을 낸 적이 있는데, '아가, 저 실이 보인다고 남들에게는 절대로 말하면 안 된다.' 라는 할머니의...
* 본 공지는 하얀 배경으로 열람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모든 오너님들께, 간zi가 잘잘 흐르는 ㅈrㅋH 역극방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본 공지는 간zi가 잘잘흐르는 ㅈrㅋH 역극방에서 오너님들이 필수로 지키셔야 할 규칙입니다. 활동하기에 앞서 꼼꼼하게 숙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① 공지 미숙지에 대한 불상사에 관리진들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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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 1000화 이후 시점의 도위소소 - 지만 당소소의 독백(?)이 글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주의! "좋아합니다." 고요한 장원에 나직한 목소리가 울렸다. 당소소는 그를 올려다보았다. 평소엔 그 얼굴을 보기 위해 고개를 위로 빼들어야 한다는 자각이 없었다. 그런 쓸데없는 깨달음을 얻을 만큼은 이 순간이 당혹스러웠다. 피하지 않고 올곧게 마주해오는 눈,...
일단 배경은 현대입니다. 이제 막 결혼해서 한창 불타오를 시기의... 직업 군인 톨비쉬와 간호사 밀레시안으로... 모처럼 찾아온 휴일에 같이 산책 나갔다가 발견하게 된 상황입니다. 고양이의 이름은... 아포칼립스 내내 미친듯이 쫓아다니던 시커멓고 새빨간 그분의 이름으로... * "오늘도 저희 벨바스트 항공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잠시 ...
짧아요ㅜㅜ 116. '내가 예뻐서 그런가?' 이길팸에서 나올 거라고 그 누가 상상했을까 시작부터 장난 없는 이제노 요즘 사랑이 넘치다 못해 폭발한 둘 여주 없이 보내는 하루 상상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주연 뜻밖의 1패 헉 투 샷 헉헉 단톡에서는 저런 말 안 하니까 언니가 싫다면 안 할 거니까~ 이주연 포함 4명 단톡 있는데 왜 여주 통해서 얘기하냐고 ㄹㅇ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제 포스팅의 모든 사진은 저작권프리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인장입니다~ 아주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입술 가로 길이 길어지는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사실 주인장은 입술이 그닥 이쁘지않고 가로로도 작아보여서 옹졸해보이고, 얼굴 여백이 더 커보이고, 이목구비가 시원시원하지 않은데 이거 하고 저는 즉시 효과를 봤습니다..예, 전보다 확실히 얼굴이 시원...
"자, 동생이 대신 전해달라더라." "웬 청첩장. 진영이가? 아니면 채가?" "누구겠냐. 목석은 당연히 아니니 하렘 마스터지." "아, 진영이구나…." 진영과 그 두 신부의 이름이 적힌 청첩장을 건네받은 유현은 시작해보지도 못하고 끝난 사랑이 떠올라 사색(辭色)이 사색(死色)으로 변하고 사색(思索)에 잠겼다. 그리고 직후 위 문장을 해설처럼 그대로...
키아나: 하아, 하아... 끝이 없네! 학원 안의 좀비가 붕괴의 근원지로 몰려들고 있는것 같아! 콜록... 이대로라면, 좀 힘들지도. 총알도 없어져가고... 이쪽 저쪽 아파... 빨리 타겟을 찾아야겠어... (발걸음 소리) 키아나: 누구야?! 방금... 좀비가 아냐! 설마?! 드디어 찾았다, 기다려! 메이: ...... 키아나: 뭐야, 학생? 쳇, 잘못본건...
*원작의 대사 있음* [좋겠네요, 형은.] [다 잘 되고...사람들이 다 좋아하고.] [그렇게 사는 건 어떤 기분이에요? 세상이 다 자기 마음대로 돌아가주는 거.] [...형은 뭐든 다 잘됐으니까요.] 새삼 그 날의 기억을 떠올리다보면, 최원길은 그대로 벽에 머리를 박고 싶었다. 아프니까 차마 하지는 못했지만. [근데 솔직히, 가족을 바꾸고 싶진 않을 거 ...
'물론 너도 날 선택한 건 아니지만 나 역시도 마찬가지잖아.' 엄마라는 사람의 입에서 나올 말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소년은 [그렇지]하고 생각했다. 그 다음 든 생각은 더 이상 무용은 못하겠네-였다. 예체능 하는 것 치곤 성적이 나쁜 편은 아니었으니 벌이가 좋은 직업을 선택하는 게 좋겠다, 뭘 해야 할까가 매정한 모친의 말에 대한 소년의 감상이었다. 삼 ...
[ 806년 10월, 중부 OO역 기차 참극... 1명 사망 ] 806년 10월, 중부 OO역에서 출발하는 기차가 선로를 이탈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이유는 정비가 제대로 되지 않은 철로로 밝혀졌으며, 이 사건에서 34명의 부상자와 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상자는 모나 다리아(23)로 파악되었으며, 아르카디아 대학 졸업 후 고향으로 돌아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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