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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거울 속 세상의 나를 만나는 방법을 알아? ] ID : 익명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작성일 : 20xx/xx/xx xx:xx:xx 조회수 : 53,457회 댓글수 : 999+ 말 그대로야. 거울 속에 어떤 세상이 있는데, 그곳에 존재하는 자신을 부를 수 있는 메뉴얼이 있대. 근데 좀 복잡해서... 제대로 성공한 사람도 몇 없다고 해. 주변 학교에선 이미 ...
사람의 발길이 닿기엔 깊은 곳에 있는 커다란 저택에 레이와 리츠 형제가 아버님 어머님 과 살고있었었다. 그러던 어느날 아버님 어머님이 코하쿠 에게 저주를 당하고 죽음을 받았다. 리츠와 레이는 추운 겨울 장례를 치루며 그들을 그리워 했다. 어머님 아버님은 쉽게 죽지않는 뱀파이어 일족이였고 형제들도 마찬가지였다. 결국 어머니와 아버지는 죽은게 아닌 무덤 속에서...
이 이야기의 시작에서 알아두어야 할 것은, 이 모든 건 그저 한순간의 몽상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가볍게 흘러 넘기며 들어주길 바란다. 장의사 프란츠 코폴라를 죽인 건 앙리 뒤프레가 아니라 저, 빅터 프랑켄슈타인입니다! 그 간의 망설임에 대한 외침인 듯 나는 법정 한 가운데에 서서 외쳤다. 마치 나 자신에게 외치듯이. 나는 왜, 네가 나 대신 잡...
※자살, 유혈 트리거 있습니다※ 너는 아직도 모든 걸 부정하는구나 정말? 정말? 늘 살얼음판 위에 있으면서 금을 만들지 누구 하나 넘어오는 순간 네가 빠질 수 있게 누군들 달랐을까 이젠 모르겠어 근데 이젠 아무 상관 없을 것 같아 내가 할 말도 있을 이유도 더는 없을 것 같아 안녕 안녕
* 제목이 수정되었습니다 ( 이프 동혁 -> 만약에 말야 동혁 ) 만약에 말야 내가 이동혁이랑 동갑인데 삼년 정도 사겼고 각자 회사를 다녀 근데 내가 프로 야근러인거지.. 누나 응 오빠 후진 고백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나 ~ 헐 세기의 사랑 아님? 후진 고백 2 - 너 이마크 만나면서 이럴거야? "뭐가?" - 상태가 나랑 만날때랑...
과연 내일 곧 오늘이 되긴하는데 올라올 만화는?!
이게... 이게 정말 내 여정의 끝인 거야? 이렇게나 아픈데.. 모든 게 전부 고통스러울 뿐이잖아.. "..즈하, 눈을.." "..하, 일어.." 날 그런 눈으로 보지마, 여행자. 그저.. 그저 잠시 눈을 감고 낮잠을 잘 뿐이야. 내가 더이상 아무 걱정도 하지않는, 그럴 필요없는 편안한 곳에서. 그냥 죽는 게 나을지도.. "카즈하, 여기에서 뭘하고 있는 거...
블랙드래곤 드림으로 초대랑 현대랑 분위기 다른 게 보고 싶다 신이치로랑 와카사 사이에 있으면 분명 드림주 데리고 여기저기 여행도 많이 갈 거 같음 신이치로가 바이크 타고 바다 보러 가자 하면 드림주가 고민하는데 옆에 있던 와카사가 공주님 얼려 죽일 일 있냐고 따지겠지 드림주가 와카사 품에 안겨서 확실히 지금은 추우니까 바다는 좀 그런가 생각하던 찰나에 갑자...
(이전글과 이어집니다.) " 저기... 가을이 맞죠? " " 처남? 어, 그러네. 맞네. " " 가을이 옆에는 여자친구? " " 그런 거 같은데... " 겨울은 정원과 저쪽으로 걸어가 남동생을 불렀다. 겨울: 가을아! 가을: 어, 누나. / 매형, 안녕하세요. 정원: 영화 보러 왔나 보네. 우리도 영화 봤어. 가을: 네, 저희도 방금 보고 나왔어요. 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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