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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 시즌의 경우, 우천 취소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날씨 상황을 고려하여 분석 글을 후원해주시길 안내드립니다. ■ 프로토는 즐기실 수 있는 재테크의 목적으로 권장드립니다. 자료가 100% 적중을 보장하지 않으며 최종 선택은 본인의 몫입니다. ■ 오즈메이커는 기본 전력, 상대전적, 최근의 경기력과 상승세, 부상선수, 날씨 등 각각의 요소를 수치화해서 배...
영화 <반도>의 631 부대 서 상훈 대위님 개인봇 모십니다. 주종관계를 기반으로 천사님이 원하실 때 연인 드림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연인 관계로 이어질 시에도 주종 드림은 유효합니다.본 블로그에 함께 기재 되어 있는 드림 설정과 드림주 소개를 보고 마음이 맞겠다 싶으면 와주시길 바랍니다.대화가 시작되는 시점은 홍콩으로 향하는 배 위에서 서 대...
가격은 10,000원 입니다. 선입금 선착 20분 께 표지 엽서를 드립니다.(통판, 이나배 모두 합쳐서.) *통판으로 수령하실 분은 부피 때문에 준등기는 불가합니다. 이나배에서 수령 → http://naver.me/GHMpUFYT 통판으로 수령 → http://naver.me/xZxlhk2q 만우절 아님... 혹시 모를 환불 계좌는 꼭 적어주세요, 마감 펑...
이름 The butcher 도살자 성별 여성 국적 한국인 직업 요리사 키 183.0cm 몸무게 75.8kg 성격 무뚝뚝한, 조용한, 감정표현이 적은 *추후 추가 예정* 기타 여기저기 불에 그을려 찢기고 뜯겨나간 옷가지들. 흉터와 상처를 덮으려 전신에 감겨져있는 붕대. 흉터투성이의 큼직한 손에 들려있는 것은 날이 잘 갈려진 중식도이다. 생존자 때의 기억은 통...
"아가야, 네 상상 속에서 우리가 무얼 하건 간에" 결국 그는 유령처럼 근처의 풀숲을 맴돈다. "이리 들어와 하자, 이리 들어와 하자" 풀잎이며 나뭇잎이 부서지는 소리에 녹아들 정도로, 그렇게 작고 나지막하게 부르는 자장가는, 생전 자장가라고는 들어본 적이 없는 그가 그나마 짧고 나지막한 음을 기억해뒀다가 동생에게 불러주던 노래였다. "아가야, 네 상상 속...
둠빠 4B! 어쩌다 시리즈가 됐네요.. 좀 더 부드러운 4B 연필느낌의 브러쉬입니다. 소액결제 걸려있어요..🙂 브러쉬 크기를 키울수록 연하게 나옵니다. 드로잉 연필로 톤 깔아주는 느낌! 반대로 브러쉬 크기를 줄일수록 진하고 선명하게 나오니 세밀묘사 등에 써주시면 됩니다. 캔버스 크기는 최소 가로 2000픽셀 이상일 때 예쁘게 나와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bgm Get a little jealous, a little selfish You know that it's all good I'm just a little messed up. 조금 질투가 나, 이기적이게 돼. 넌 다 괜찮은가봐. 그냥 내가 좀 이상해서 그래. 정호석[아직 안 온걸 보니 또 뭔가에 매수되었군...] 김석진[ㅇㅇ 나 오늘 아침 먹고 가느랔ㅋ...
창윤과 민균은 같은 스튜디오에 소속된 타투이스트였다. 창윤은 대담하고 굵직한 선을 쓰는 타입이었고 민균은 섬세하고 얇은 선을 쓰는 타입이었다. 창윤과 민균이 다른 점은 또 있었는데 팔뚝 빼고는 몸 곳곳에 타투가 새겨진 창윤과 달리 민균은 겉보기에 타투가 하나도 없었다. 타투 스타일부터 몸에 그린 타투까지 다른 두 사람은 함께 어울리는 부류도 다른 데다가 서...
결과가 어떻든 눈앞의 것만 보고 질주해 앞으로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란 말이야 어차피 다 잘될거니까 그러니까 뒤돌아보지 말 것
[BL] 양호실 로망스 w.오늘의차. “어어?! 시준아!!” 퍽-. 제 얼굴만 한 공은 자석이라도 붙은 것 마냥 거침없이 시준의 얼굴로 달려들었다. 공이 날아온다는 것도 인지하지 못 할 정도로 정신을 놓고 있던 시준은 퍽, 하고 요란한 소리와 함께 손이 아닌 얼굴로 공을 받아내고야 말았다. 보고 있던 아이도, 시준의 이름을 외쳤던 아이도 모두가 인상을 찌푸...
웬일이지? 사람 많은 데 질색하잖아요. 내 말에 민윤기는 가만히 웃기만 했다. 우리의 데이트 공간은 대부분은 집이었고 사람이 잘 드나들지 않는 책방, 혹은 타인에게 큰 관심을 쏟을 일 없는 카페같은 곳이었다. 그러니 주말, 사람이 붐비는 야간 개장한 놀이 공원에서의 데이트는 굉장히 '낯선 행동'이라고 밖에는 받아들여질 수 없었다. 그냥. 여기 밤에 불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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