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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월트리 처음 본 감상들 타치카자 이하 유마오사 그 외 아시겠지만 애니트레 2젠더 세상에서 시스젠더 여성으로 태어난 오사무(이것도 빻앗다던데
*Main:KM / Sub:KV *게시된 링크의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좋아요와 응원의 댓글은 작가의 힘을 북돋아 줍니다. [국민] 파스텔 스위치 W. 회고록 왜 인천항까지 직접 가라고 지시를 내린 건지 암만 머리를 굴려도 그 이유를 캘 수 없었다. 초소 앞에서 꾸벅꾸벅 졸던 놈들이 정국을 보고 흠칫 몸을 떨며 고개를 숙였다...
드래곤 레이드 각 학생들은 함께 모여 드래곤을 격파해야합니다. 학생이 쓰러질시 교수님들이 즉각적으로 구조를 하니 큰 걱정은 하지마세요. 1. 참여 학생들은 70의 임시 체력을 가지고 시작합니다. 참여 학생들은 이름의 가장 앞에 체력을 표기해주시고, 감소할때마다 즉각적으로 수정 바랍니다. 2. 각 학생들은 다이스계정을 함께 태그하여, D50을 굴려주시길 바랍...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 (https://twitter.com/JDS_NB_JD/status/1073079513796403200 ) 백업 + 약간의 수정 중혁독자 2세로 첫눈이 신기해서 밖으로 나가자고 조르는 2세.. 중혁이는 알았다 하면서 소파에 늘어져있던 독자한테 목도리랑 장갑 챙겨주겠지 그러면 이제 2세 (아들이 좋겠다) 안아 들더니 옷이랑 싹 다 챙겨주...
※12월 3일쯤에 쓴 썰 백업!! ※트위터에써둔거 그대로 옮겨온거라 오타가 많을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는 이야기꾼이라는 존재가 있었다. 공식적인 이름은 [하늘이 내려준 이야기꾼]이라는, 조금은 독특한 사람들이었다. 한세기에 한명 나올까말까한 이들은, 태어날적부터 읽고,쓰고, 말을 할 줄 알며, 자신만의 서고를 아공간에 지닌다고 전해져왔다. 그리고 김독자는...
3인칭 시점입니다 그렇게 몇차래의 정사가 끝나고 종인은 먼저 들어가버렸고 세훈은 왜 인지 모를 슬픈 표정과 기쁜표정이 교차하는 오묘한 표정으로 백현을 안아들고 욕실로 향했다 "흐으...뜨거..워..." "미안 뜨거워?" "우응..." "정액 빼야지 아가" "아흐으..으으 아파..요...아..." "살살한건데 많이 아파? 미안해..." 세훈은 아까의 모습과는...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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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감기몸살이였다. 아픈 곳이 몸인지 마음인지 모를 정도로 내 모든 것이 제 기능을 상실하고 무너져내렸다. 가까스로 집으로 돌아온 나를 본 유모는 내가 무언가를 잃어버린 아이처럼 공허해보였다고했다. 왜 그러냐며 나를 붙드는 유모를 지나 방에 들어온 나는 그대로 앓아누웠다. 벌써 며칠째인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없이 아팠다. 열이 펄펄 끓는 통에 정신을 까무...
나는 일안하고 트위터만 했나 21 sia의 snowman 슬픈 몰락자수호자썰하나 떠오름 서로 사랑에 빠진 몰락자와 수호자 이루어질수없으니까 함께 도망가서 살려고하지만 몰락자가 살수있는 환경에선 수호자가 살수없고 수호자가 살아있을 환경에선 몰락자가 살수없음 나의 눈사람 나 영원히 당신곁을 떠나지 않을 것을 믿어줘요 영하의 날씨가 심장까지 얼리고 내가 움직이지...
모두가 알다시피 산호는 불량학생이 아니었다. * 오산호 학교 안 나오더라? 태영의 이에서 사탕이 부서지는 소리가 났다. 무리지어 앉은 소년들은 일순 민영의 눈치를 살핀다. 기태영 저거 또 저러지. 지나간 이야기들은 항상 태영의 입에 두어번씩 오르내리곤 했다. 그게 소년들이 피했던 것들이라면 더더욱. 허민영, 너 뭐 아는 거 있냐? 민영은 눈을 반쯤 치켜떴다...
* Lovemate를 구매하신 분들은 https://lensique.postype.com/post/2906797 를 통해 이용해주시면 됩니다! 피터와 함께 있는 시간이 줄었다. 이유는 토니 스타크의 졸업이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졸업을 당했다. 이제 슬슬 회사 일을 시작해야 하지 않겠니. 권유를 가장한 명령이었다. 그때에는 깊게 생각하지 않고 고개를 끄덕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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