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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드러날 지 모르겠는데 컾 있다고 하고 싶습니다(하지만 컾 요소가 안보였다고 한다). 세미상하고 아카아시 중심으로 풀 예정. (아카아시 첫 등장은 12번, 20번부터 아카아시 중심 나머지는 세미상 + a로 보.. 보이네요...) * 8월 4일, 틔터에 풀다가 손가락이 힘들어서 옮김. * 해당 날짜 이후 뭔가 푸는 건 즉석인지라 정리되지 않은 문장이 많...
링크: https://legatus505.blogspot.com/2022/02/here-i-am-stuck-in-abyss.html 방송 여부 (X) 첫 번째 엔트리. 무엇을 적어야 할까? 데뷔 2일 전, 원래라면 거기에 집중해야 하겠지만, 그러지 않는다. 오히려, 이 세대의 소셜 미디어를 너무나도 즐기고 있다. 이 시간대 사람들은 모든 일을 너무 진지하게...
오 무언가 시작되려는 그런 거네요. 음 이제 좀 성실하게 써야지. 앗 주간른도 해야하는데! 그동안 딴짓하고 좋았습니다. 머리가 어지러우면 단편 쓰면 좋거든요. 전 제가 한가해지면 막 자연인 우다다 쓸 줄 알았는데 술 마시고 노느라 바빠서 시간 날 때 단편이나 쓰고 있더라고요. 역시 글은 적당히 바쁠 때 제일 잘 써집니다. 아주 바쁘면 그럴 새가 없고 안 바...
늦은 오전에 힘겹게 눈을 떴다. 제대로 떠지지도 않는 눈을 억지로 떠가며 시간을 확인해보니 오전 11시 4분. 간만에 밀린 잠을 몰아서 잔 지민은 팅팅 부운 눈두덩이를 부여잡고 눈을 비볐다. 일주일 중에 월요일만이 유일하게 그에게 여유로움을 허용했다. 지민에게 월요일은 강의가 없기에 느긋한 아침을 보낼 수 있고, 쉴 틈 없이 달려온 나날에 쉼표를 남기는 주...
...작작하세요. 도트...! ...저, 저는 이딴 행동을 ....그, 그리고 당신들을 죽이고 이기기 위해 있는 게 아, 아니었어요... 저 이외에 아이들을 얕잡아보지 말란겁니다. (매섭게 내려다 본다. 기분 나쁘게 돌아가는 눈동자에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 했더라... 나는 이런 게 괜찮은데, 정말로 괜찮은데, 왜인지 속에서부터 울분이 터져나와 의미없는 주먹...
* 본 글은 슈짐 YOUTH 합작에 참여한 글입니다. 해질녘, 푸른 언덕, 푸른 들판, 작은 나비. 그 조그마한 날갯짓에, 작게 일렁이는 바람에, 흔들리는 풀잎을 보며 지난 날의 추억을 회상 할 수 밖에 없는 내 자신이 원망스러웠다. 사랑, 순수한 사랑. 세상에 순수한 사랑이 어딨냐고 비웃음을 날렸었지만 그건 내 옆에 존재하고 있었다. 왜 좋아하냐고 물었더...
최근 몇 년에 걸쳐 모종의 성격 유형 검사가 유행 중이다. 알파벳을 조합해서 크게 16가지 혹은 32가지의 결과가 나오는데, 이전에 유행했던 유사 과학에 비해 세밀하고 신뢰도가 높아 더욱 인기다. 이전부터 있었던 검사임에도 큰 관심을 받지 못하다 온갖 포털 사이트가 뒤덮였다. 이젠 이것을 '믿느냐/믿지 않느냐'로 사람을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전국민적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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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전력 '지금부터 절대 뒤돌아보지 마' *퇴고 X 당신의 조각에 파묻혀 익사해버릴 것 같다. 당신은 푸르렀으니 나는 바다에서 죽는 게 되겠지. 사실 하늘이어도 상관없다. 어떻게든 나는 당신이 없는 곳에서 썩어 문드러지고 말 거니까. 손에 그의 사진이 잡혔다. 바닥에 흩어진 사진 중 그가 찍히지 않은 사진은 없었으니 당연한 수순이었다. 고르곤은 사진 속 ...
굳게 닫혀있던, 원목으로 짜여 무겁고 짙은 색을 머금은 문을 민다. 소음 하나 없이 매끄럽게 아가리를 벌린 성당이 호연을 집어삼키고 조용히 입을 닫는다. 등 뒤에 받침대를 단 나무 의자들이 놈의 이빨이라도 되는 양 가지런히 놓여있었다. 누구십니까? 날이 선 목사의 목소리가 이방인에게 이곳까지 도달한 목적을 묻는다. 철컥, 찰나의 시선도 주지 않고 총구를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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