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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빈센트와 루루 중 누가 누굴 먼저 좋아했을까요. 빈센트가 좋아하는 것도 맛있고 루루가 좋아하는 것도 맛있습니다. 빈센트의 키워드가 집착, 욕망, 승리인데 야망이 있는 친구일 것 같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은 반드시 얻고 마는 친구일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자신이 원하는 것에 루루가 포함되어있는 거죠. 사실 루루만큼은 예외인 것도 좋지만 루루의 머리카락을 ...
"강남 부동산 썰풀게요. 대학보다 중요한 게 있어" 내가 주기적으로 보는 동기부여 영상의 원제이다. 아래 링크는 원본 영상. 1차 영상(수능대비)에서 현우진 부동산 썰만 따로 뺀 2차 영상이 나왔는데, 저작권 때문인지 뭐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삭제가 된듯하다. 멤버십 멤버들 보여드리려고 1차 영상의 링크를 가져왔다. 딱 5분 분량만 보면 된다. 35:39 -...
아무런 생각이 들지않는 까만 공간. 움직여지기 이전에, 몸이 존재했는지 알 수 없는 감각. 그 속에서 카베는 부유한다. 자신이 아무런 생각을 할 수 없다는 것 마저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사고할 수 없다. 그런 와중에도 본능이 무언가를 원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어서, 그냥 크게 호흡했다. 그래. 호흡. 잊고 있던 것이 무엇인지 생각났...
협녹 모브캐 등장 빛 한 점 들지 않는 작은 방 한 켠에 한 사내가 웅크려 앉아있다. 사내가 입고 있는 녹빛 옷은 잔뜩 헤져 자세히 보지 않으면 본래의 모양새를 모를 것만 같았다. 창문 틈새로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자 사내는 다리를 더욱 몸통으로 끌어 몸집을 작게 했다. 속으로 숫자를 세리기만 몇 번을 반복했을까. 근처에 깔아놓은 기감에서 옅은 기척이 걸린다...
백호야, 너와 멀어지면 드디어 이 마음도 끝이 나는게 아닐까 생각했어. 그런데 아니더라.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미국으로 백호를 보내고 난 뒤의 호열이의 심정 같은 글이라 생각해서 내가 너를 (나태주) 시 문구를 인용했습니다. (호열아 갑자기 울려서 미안해. 8-8)
둘이 동거관이라니 부럽습니다. 어텀은 제롬에 비해 뭔가 좀 더 거친 삶을 살 것 같은데... 둘이 같이 사는 게 재밌어요. 둘은 완전 정반대 성향으로 보입니다. 어텀은 키도 크고 적당히 근육도 붙어있으니 운동을 하거나 몸을 쓰는 일을 할 것 같아요. 그에 비해 제롬은 뭔가.. 평범한 일은 아닐 것 같고 음지나 유흥가에서 일할 것 같은 음기입니다... 이랬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입이 심심해.” 성준수는 옆에 앉아서 샐러리를 씹으며 TV를 보는 최종수를 희한한 눈으로 쳐다보았다. 손에 들고 있는 샐러리부터 내려 놓고 해야 할 말 아닌가? 심지어 소스는 하프마요네즈다. 누가 보면 다이어트 하는 사람인 줄 알겠지만 평범하게 식단 중인 농구 선수 되시겠다. 성준수는 다시 물었다. 방금 뭐랬냐? 입 심심하다고. 이번엔 최종수가 왜 들어놓...
チョーキューメイ - 貴方の恋人になりたい 초큐메이 - 당신의 연인이 되고 싶어 互いに惹かれあって 나는 언젠가 당신의 연인이 되고 싶어. 僕たちは出会ってしまう 🌸 일상 · 힐링 지향 🌸 당신의 눈캐, 관캐, 앤캐(...)가 다른 캐릭터와 핑크빛 기류를 만들 수 있습니다. 본 AU는 플러팅을 지향합니다. 🌸 수위 제한 1123 노출복장, 격렬한 키스, 상해, 심...
"문대문대. 뭘 그렇게 많이 들고 왔어?" "네가 잡채하고 김밥 만들어 달라며." "아니, 세진이가 그렇게 말하긴 했는데 말이지..." 우리 둘이 먹을건데 그건 좀 많지 않나? 이세진은 큰 밀폐용기 한가득 담겨있는 잡채와 김밥을 보며 입을 다물었다. 아무리봐도 저거 이인분이 아닌데. "잡채는 두고 두고 데워 먹어. 김밥은 둘이서 두끼에 나눠 먹으면 되겠지....
삶이라는 건 무엇일까. 희망의 절취선은 어디이며, 선의 기준은 누가 정하는걸까. 이 모든 것은 인간이라는 존재가 정의할 수는 없었다. 적어도 이도하의 생각에서는 말이다. 다른 이들에 비해 이도하의 인생은 가벼웠다. 행복한 가족이라면 가족이었고, 비록 첫째라는 사실 하나로 가진 부담감은 컸으나 그뿐이었으니. 타인들이 보기엔 이도하는 배가 불러보였을거다.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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