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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참을 수가 없어서 7 “하.....으음.” 얼마나 숨이 달궈졌다가 식었다가 또다시 빠져나왔다가 들어왔는지를 모르겠다. 누구의 것인지 분간도 못할 낮은 침음성이 숨결과 함께 뒤섞였다가, 미처 삼키지 못한 타액과 함께 주르륵 흘렀다. 뇌가 흐드러지게 녹아서 너무 오랫동안 푹 익혀버린 감자 스프처럼 질척하게 퍼지는 기분이다. 체온이 끈적하게 느껴져서, 네게서 잠...
익숙한 전광판 속 판정이 눈동자 속에 머무르다 사라진다. 진득하기도 해서 그 빛이 사그라지더라도 한참을 회백안에 머무르는 것들, 눈을 감는다. 점멸하는 빛, 모든 것이 암흑이다. 그 속에서 너는 내게 또렷한 시선을 전하고, 검지 손가락을 들어올린다. 마찬가지로, 진득한 것. 당신은, 그 위에서 무엇을 느끼고 있나요. 손에 쥔 응원봉을 가볍게 살랑인다. 무대...
" 꿈? 그게 뭐더라. " 위랑 F 163 / 52 1반 - 4800원입니다. 바코드가 찍히는 소리와 물건을 고르는 손님들의 소리만 가득한 편의점 안에서 그것은 위가 낼 수 있는 유일한 한마디였다. 카운터에 던지듯 돈을 내는 손님의 행동이 익숙한 듯 위는 지폐를 집어 계산대에 넣는다. 아무 말도 없이 나가는 손님에 위는 덤덤히 허리 숙여 감사합니다, 라는 ...
춥네요. 올려다보면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이 저를 반기고, 뒤에는 익숙한 산이 보인다. 차갑고 깨끗한 공기를 폐부 깊숙이 들이킨다. 그러니까, 온갖 좋은 제의를 거절하고도 초등부의 심사위원으로 자리에 앉아있는 이유는 생각보다 가벼웠다. 제 집보다 익숙한 땅을 밟고 싶어서. 그러니까 홍녹코라고… 알프스에서 직접 따온…, 언젠가 괴상망측한 핑계를 대며 올...
성인샵간거랑, 승희 외모칭찬하는거, 수혁이 화풀어주기, 술마신 승희...? ㅋㅋ
무서운 영화는 질색인 수혁이, 우산, 볼톡톡하는 만화랑, 수혁이가 어려진거..., 집에서 데이트하는 만화임다.. 캐붕낭낭~ 오글거리는거 위주요 ㅋㅋ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두컷이나 한컷짜리 퀄 떨어지눈 낙서망가들입니다 91화 기다리기, 독서승희,여장승희, 말해달라고 할때까지 안해주는 수혁이랑, 길냥이 주워왔더니 닝겐됐다 ~~~까지 ㅋㅋ
수혁승희 전력 주제 : KISS, SPORTS,ANIMAL,GAME,FREE
야존은 말 없이 내밀어진 에너지드링크를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야존은 그것이 무엇인지 몰랐지만(뭔지 상관도 없었다) 대책없는 호의에 그의 미간이 살짝 좁아졌다. 이마를 덮은 머리카락을 뒤로 넘겨 고개를 드니 언제나 같은 얼굴의 그가 히죽, 웃고 있었다. "장원" 이름을 불린 것 만으로도 눈에 띄게 밝아진 얼굴이다. 앉으라는 말도 없었지만 처음부터 그런 말은 ...
*1년 전 강의시간에 심심해서 소설에 나오는 등장인물들로 팬픽을 쓴 것을 짐본즈로 각색해봤습니다. 본래는 The Man in the High Castle (높은 성의 사나이)의 베르너 X 타고미. 제임스 커크는 레너드의 어깨에 손을 올려놓았다. 손바닥에 묽게 묻어오는 피를 바닥에 비벼 닦으며 레너드는 생각했다. 의무. 내 어깨에 손을 올려놓는 행위는 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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