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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여느 때와 같은 일요일이었기에, 문제집을 넘기는데 여념이 없었던 시은은 세차게 울리는 초인종 소리와 작은 화면 속에 보이는 옹기종기 모인 얼굴들을 확인할 때 까지도 정말 아무것도 몰랐다. 제 집처럼 비집고 들어와서 배달 어플을 뒤적거리고 자연스레 테이블을 세팅하는 모습을 답지않게 아연한 기색으로 바라보던 시은에게 준태가 쭈뼛쭈뼛 다가왔다. " 놀랐지? 애들...
곧 아프로디테님의 축전이다. 섬에 있는 모든 마을들의 사람들은 여기 아프로디테의 신전에 모일 것이고 내일부터 태양이 열 번 뜨고 질 때까지 음식과 술, 음악과 춤의 사랑의 축제는 계속될 것이다. 오래전 여기 키프로스는 아프로디테님의 입맞춤으로 사랑의 섬이 되었다. 신께서 키프로스 섬에 닿으시자마자 땅에 입맞춤을 하셨고 그 자리에 아프로디테 신전이 생겨났다....
본 모음은 개인소장 목적입니다 효월의 종언을 마치고 시작했기 때문에 이 전에 스크립트가 어땠는지, 메인퀘 완료 후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실수로 누락한 선택지도 있고, 영상이 있는 퀘스트도 있습니다. 스크립트만 캡쳐뜬 것은 나머지는 직접 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그냥 너희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물가의 머무는 늙은 용 - 오염된 샘에 울리는 포효 콜...
1. 말랑한 삼독성수를 적응 못하는 주변의 눈이 되고싶다... 남희신과 정자에 앉아 바둑 두는데 의자가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거늘 강징은 꼭 남희신의 허벅지 위에 앉아 있음 2. 불편함을 느끼기는 커녕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턱괴고 있는 강징 한 수만 물러달라 말하는데 강종주, 부탁에는 상응하는 대가가 있어야 합니다. 남희신이 웃는 얼굴로 말하는 건 당연히 이...
- 감상과 스샷 백업이 목적이다보니 스포일러에 대한 어떠한 경고, 블러, 쿠션 처리가 되어 있지 않음. 별로 보는 사람도 없겠지만 혹시나 해서 적어둡니다. 물론 지금 판이 활활 타고 있지만 무튼 어제까지 틈틈히 플레이한 기록과 짧막한 감상을 남겨 두고 싶어서 포타 먼지를 털고 신장 개업 새로운 확장팩! 솔직히 기대를 안 하고 싶어도 안 할 수가 없는 n달이...
아직 주말 이지만 거의 끝나가는 시간이라 또 아쉬워 하며 맥주 한잔이라도 해볼까 생각이 드는 밤이다. 한잔 하면 할 수 있겠지만 아직 나는 혼자 사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일단 참아볼까 한다. 이번주는 많이 안썼네. 일기도 써버릇해야지 되는데 안 쓰다가 쓸려니까 너무 어색함이 느껴져서 그런 듯 하다. 난 밤에 일찍 잠 드는 타입이라 벌써부터 하품나는 거 같은데...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1. 곧 있을 택무군 남희신의 생일, 선물로 뭘 해야 하나. 꽤나 고민스러운 강징 앞에 얼굴 쑥 드리밀며 나타난 당사자가 손에 뭘 들고 있는데 강종주가 번거로울 것 같아 제가 직접 준비했습니다. 는 남종주 소원 들어주기 10회권...... 2. .........? 사실 받아 들면서도 강징이 고개를 갸웃하는건 선물을 줘야 할 입장인데 자기가 준비해온 남희신 ...
모든 생명체에게는 죽은 뒤 3가지 갈래의 길이 있다. 전생에서의 기억을 잊고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는 새로운 삶인 환생, 이전 삶의 모든 기억을 가지고 새로 태어나는 회귀, 그리고 특정한 자에게만 주어지는 영면. 이중 영면이라는 것은, 몇 번의 회귀나 환생을 반복한 이들 중에서도 선택받은 이들의 특권이다. 바로 천계의 일원으로서의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
원래 이사를 자주 다녔다. 막 서울에서 부산, 부산에서 강릉, 이렇게 까지는 아니고 쫌쫌 따리 서울 내지 수도권 사이로 왔다갔다. 뭐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 아니고 그냥 엄마 아빠가 한 군데에 정착을 못한다. 내가 봤을 땐 그렇다. 그 역마살이 낀 삶이라는 게 진짜 존재는 하는가보다 했다. 잦은 이사가 자녀에게 주는 악영향이 어느 정도인지 누군가 논문이라도...
모든 게 다 거짓말 같았다. 윤희가 서진의 손에서 허망하게 떠났다는 게. 내 딸을 살리려다 세상을 등졌다는 게... 나는 너에게 눈물이었는데, 너는 비참하게도 또다시 손길을 내밀었다. 이럴 거면 출소하고 바로 너부터 찾아볼 걸 그랬나보다. 로나의 복수를 끝마치기만 하면 너에게 용서를 구할 생각이었다. 이제 더는 돌아갈 이유가 없었으니까. 그런데 너는 내 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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