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의 내용 참조. 조금 적폐일지도. 후원, 댓글, 하트, 감상 모두 감사합니다. 남 부럽지 않게 살았다. 대만은 자부한다. 인생에 이렇다 할 굴곡이 없었다. 다친 무릎을 붙잡고 코트에서 쓰러지기 전까지는. 그마저도 객관적으로 보자면 불행에는 못 미칠 것이다. 단순한 불운이었다. 이후의 삶은 그것을 악행으로 만든 스스로의 과오였다. ...
정대만네 집은 잘 살았다. 아버지가 사업을 한다고 했다. 으리으리한 고급 맨션에 들어서자 프론트에서는 제복을 입은 경비가 어서 오라고 인사를 했다. 정대만은 예의 바르지만 익숙한 태도로 다녀왔습니다, 라고 화답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17층으로 올라가는 동안 송태섭은 완전히 주눅이 들어 있었다. 정대만은 그것도 모르고 유쾌하게 떠들어 댔다. 오늘은 엄마도 ...
BY AIRMAIL JP POST. 1991 미야기 료타 님께 안녕하세요. 팬입니다. 바스켓 잡지 “hoop” 이번 호에 실린 미야기 선수의 인터뷰 잘 읽었습니다. 미국의 바스케는 일본과는 전혀 다른 세계이겠지요? 늘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학 생활 힘내시기 바랍니다. 도쿄에서 응원합니다. 당신의 팬이 씀 VIA AIRMAIL UNITED STAT...
* 타싸에 올린 썰 백업 명헌태섭 얹어서 명헌이형은 어린 동생 잃어버린거였으면윈터컵 전에 도감독이 먼저 북산에 같이 훈련해보자고 연락했겠지 우리 애들은 정석적인 강호들엔 강해도 오히려 예측불허인 북산에는 지고 말았으니까 ㅇㅇ 안감독도 흔쾌히 수락할듯 산왕같은 최강자가 같이 하자면 땡큐지 그즈음에 백호 재활 끝나서 기본기는 다시 얼추 복귀시켰고, 치수는 15...
귀여움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새끼. 정대만은 농구공을 튕기며 송태섭을 힐끗 쳐다보았다. 주장이라는 완장을 차고 난 뒤부터 귀여움의 ㄱ자도 찾아보기 힘들 만큼 죽어라 연습을 시켜댔다. 원래 귀염성이 없기는 했지만 가끔 강백호와 같이 시시덕거리던 촐싹대는 모습이 완전히 사라져버렸다. 채치수보다 더한 놈이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네. 후배들이 땀을 뻘뻘 흘리며 ...
굳이? 애리조나에서 송태섭을 마주쳤을 때 정우성의 감상평은 부사 하나가 끝이었다. 그러니까, 굳이. 다른 사람도 많은데. 왜 송태섭? 유학이란 본디 새로운 문화권을 경험하는 일 아니던가. 그게 농구가 됐든, 생활의 방식이 됐든 가리지 않고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던 우성은 짧디짧은 적응기를 거쳐 웨스턴에 빠르게 녹아들었다. 새로운 것을 익히는 일은 그 누구...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디X인사이드 소재주의 소재주의 썼으니 제발 괜찮은 사람만 읽어주세요.. 제발......... 현실성 다 버리고 서태웅, 정대만, 송태섭, 강백호, 정우성, 윤대협 등등... 이 모두 올림픽 국대에 속해있다고 생각하고 + 얘네 얘기 위주로 캡쳐해왔다는 설정입니다. 쓰다 보니 아 좀 너무한 거 아닌가 ... 싶은 마음에 원색적인 표현은 다 덜어내서 리얼리즘이 ...
* 로컬라이징 있어요. 태섭이 고향으로 나온 오조리는 제주도 성산읍 소재. * 시기나 지명 묘사가 영화, 원작과 비교했을 때 조금씩 달라요. 그냥 제 기억 따라서 묘사했을 가능성 200퍼 *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입니다 *논컾입니다 형은 내가 열 살 때 죽었다. 이젠 형의 얼굴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 그를 떠올릴때면 우리가 함께한 순간들 가운데 내가 느꼈던 ...
다음 연습 경기 상대 팀으로 어느 학교에 컨택 하면 좋을지 리스트업을 하고 연락을 돌리느라 오늘은 벌써 밤늦은 시간이 되고 말았다. 체육관 문을 잠그고 뒷정리를 하는 것도 주장의 역할이기 때문에 태섭은 서둘러 체육관으로 발길을 재촉했다. - 으음? 불? 불이 켜져있네. 아직 누가 있나... 훈련이라는 것이 쉼없이 계속 한다고 좋아 지는 것이 아니다. 강도 ...
많은 날조가 담겨 있습니다 적폐 캐해일 수도 있습니다 그저 보고 싶었습니다 https://youtu.be/Kl10zLcSa84 멀어지는 뱃고동 소리를 들으며 작아지고 작아져 점이 되어 사라져 가는 형을 미워했다. 신발 밑창에 껌이라도 붙었는지 내딛는 걸음이 땅에 딱 달라 붙어 떨어지지가 않았다. 어쩌면 그건 눌어붙은 껌이 아니라 족쇄마냥 달린 죄책감이었을지...
https://posty.pe/lqr4rr Can't go back to you 우성은 미국에 있을 적 태섭에게 넌지시 물어본 적이 있었다. 장거리 연애가 불안하지는 않냐고. 그러자 태섭은 천연덕스럽게 불안하다는 대답을 했다. 당연히 불안하지만, 다만 믿을 뿐이라고 했다. "불안하지. 너 같으면 안 불안하겠어? 이 형 은근 남자 자석이라 더 불안해." "…...
*밴드 잘 모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에 잠깐 했던 밴드부 활동 생각하면서 쓴 거예요. 시대는 대충 90년 대지만 노래는 최신에 나온 밴드곡들도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곡이구나, 생각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캐해도 아직 부족합니다. 더군다나 90년대 사람도 아닙니다. 부족하겠지만 잘 읽어주세요... "밴드의 이름을 정해야 한다." 채치수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