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1. 이주연은 시간과 엉덩이 그리고 엉덩이 붙일 의자만 있다면 얻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중독성 물질에 찌든 채 일주일을 보냈다. 이게 무슨 뜻이냐. 쉽게 말하면 게임 중독자처럼 살았다는 거다. 눈 뜨면 게임, 가끔 학교 가서 출석체크. 눈 감을 때까지 게임. 눈 안 감았던 밤들도 차고 널렸으므로 그냥 밤새 게임을 하며 대충 출석에 의의를 두는 생활을 보냈...
요즘 에너지 뽑아먹으러 출근합니다 낙서 더 그리면 추가됨
09 어젯밤 내게 안겨 울던 김민석과 그런 김민석보다 더 펑펑 울며 눈물 콧물을 질질 짠 내 모습이 모두 꿈은 아니었는지, 눈을 뜨자마자 일어났냐는 김민석의 문자에 기분 좋게 아침을 맞이할 수 있었다. 문자를 보며 혼자 침대에서 방방 뛰며 난리를 치느라 준비 시간이 늦어지긴 했지만. “선배!” “…와.” “…왜요?” “아영이 너 눈 완전 부었다.” 나와 똑...
<핑크 코스모스의 꽃말을 아십니까> W. 해영 Copyright 2021. 해영 All rights reserved. *과거에 대한 고증이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저 한 연성으로 바라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사람을 만난 건,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봄날이었다. 어지러이 떨어지는 꽃잎들을 뒤로한 그 사람은, 참 이제 온 봄처럼 따스하고 자애로웠다....
화창한 날씨보다 더욱 화사하게 빛나는 내부를 꼽자면 시나즈가와는 지금 자신이 있는 이곳이라고 단언컨대 말할 수 있을 것이었다. "아, 사네미!" 하얀 벽지와 여기저기 꾸며진 화사한 봄꽃들이 줄지어 아름답게 배치되어 있었다. 하얀색 턱시도를 입은 토미오카가 시나즈가와를 발견하자 반가운 듯 얼굴이 환해지며 빠르게 시나즈가와에게로 다가와 시나즈가와의 손을 붙잡았...
프 레하 벤 (F'Leha Ven) -미코테, 태양의 추종자, 에메랄드빛 눈, 금발. -20대 초반, 꿈에 부푼 모험가. -활달한, 단순한, 즉흥적인, 친근한. 성인이 되자마자 부족을 나와 어릴 적부터 동경해왔던 모험가의 길을 걸어 나간다. 영웅담을 동경하던 그녀는 우연히 초월하는 힘이 발현되고, 운 좋게 새벽의 혈맹에 가입한다. 부족 내에서도 활을 가장 ...
트친님의 리퀘로 그린 채팔이 작가님의 작품 '스와핑'의 2차창작 팬아트입니다. 원작 내용에는 없는 2차창작입니다만 대사중 원작 내용과 연관된 대사가 있어 약간의 스포일러(?)일 수도 있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요. 아쉽게도(?) 전연령입니다......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그저그런 일상 talk 창의력 대박 독자님이 그저그런 일상 톡 = 그그일 톡 = 991 톡 이라는 멋진 부제를 선사해주셨어요 ㅠ ㅠ 담편에 당장 써먹어버립니다 아니 내 최애 도전 해보겠다매 생각해보니 그것두 그럼 말은 저래두 동혁이를 아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물어봐줘 ? 그가 잠시 잊은 대화상대 ㅋㅋ...
그러니 존경해마지않는 경관님, 노을을 눈에 담지 마십시오. 1. 남자는 깊은 잠에서 깨어났다. 최근 들어 이렇게 깊게 잔 적도 없었을 것이다. 이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남자의 눈밑은 어두웠고, 눈알은 안개가 낀 물 위처럼 희멀건 색이었다. 남자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쥐 죽은 듯 조용한 가게 안. 그곳에서 살아남은 사람이라곤 자신 뿐이었다. 2. 14시간에 달...
魔王天下 (짐총/짐른) w. 미야 09. 남준이가 왜?! 포박되어있는 남준은 더 이상 미련이 없다는 듯 수르트에게 자신을 죽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남준에게 있어서 지민이 아닌 왕을 굳이 섬길 이유는 없었다. 충성을 맹세하라는 수르트의 명령을 죽음을 무릅쓰고 어기고자 한 것이다. "블랙 드래곤 중에서도 최강인 너를 죽이기엔 아깝지만 어쩔 수 없지. 훗날 적으...
변백현은 생각보다 빠르게 우리 병동으로 복귀했다. 물론 내가 요청한 건 아니고, 햇살 강아지를 돌려내라는 할머니들의 성화에 못 이겨 과에서 백현을 강제로 돌려보낸 것이었다. 이로써 녀석의 일탈은 반나절도 못 가 원점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나의 담당의는 빼도 박도 못하게 변백현으로 고정되게 되었다. 그 날 소동을 의식한 것인지 백현은 사람들이 있는 데서는 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