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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 페기가 나타샤를 쉴드로 데려왔다는 설정을 전제로 합니다. ※유혈주의※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 최진영 작가님의 비상문 리뷰 2021년 4월 7일에 썼고, 이 때도 우울증 판정을 받기 전이다. 오늘도 내 이야기 80% 책 이야기 25%... 아니 내 이야기 90% 책 이야기 15% 도합 105%의 포스팅. <구의 증명>,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이후 세 번째로 읽게 된 최진영 작가님의 작품....
책 리뷰라기 보다는 내 이야기 80%, 책이야기 25%. 도합 105%의 포스팅 <구의 증명> 다음으로 읽게 된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친구가 구의 증명을 좋아한다고 해서 냉큼 사 읽었다가 너무 좋아서 두 번째로 추천 받은 최진영 작가님의 소설이다. 작가님의 작품들이 너무 좋아져서 한 작품씩 읽고 있는데 여운이 정말 ...
!!! "와아아-" 함성과 함께 등장하는 이들은 나의 오랜 친구이자 사랑하는 이며 뜻을 함께하는 동료들이다. 그들은 "이나리자키고교(稲荷崎高校)의 자랑스러운 배구부"이다.
개인적으로 해피엔딩 가사랑 안무 되게 좋아함. 전체적으로 약간 붙잡는 듯한..?아련미가 대박임. 근데 이제 최애부분이 1절,2절,마지막 싸비부분인데 캐해 미쳤어 진짜, 聞かせて聞かせて 키카세떼 키카세떼 愛してるしてる 아이시떼루 시떼루 듣고 싶어 듣고 싶어 사랑한다고 한다고 · · · 이건 진짜 전남친st. 되게 헤어진지 몇 주정도 지났는데 취해서 약간 정신...
별무리가 흩어지는 밤에 아래로 스포일러 주의!! 최근 온비의 모습이 조금 이상해 보였습니다. 여전히 무표정한 얼굴이었으나, 어딘가 초조하고 불안한 기색을 당신이 놓칠리가 없지요. 이유를 물어도 답해주지 않던 온비는 점차 만남을 줄이고, 연락을 줄이더니 이유를 물어도 답해주지 않던 온비는 점차 만남을 줄이고, 연락을 줄이더니 사랑까지 줄여버린 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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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가 뭐라 그랬다고? ' HJ이 내 앞으로 수저를 놔주며 물었다. ' 너 두고 내가 자기랑 바람피는 거 같다잖아, 짜증나. ' ' 그래서 헤어지재? ' ' 내가 헤어지자 그랬어 자꾸 너 걸고 넘어지길래 ' ' 이번엔 좀 오래 가나 했다. ' 해장국이 나오자 내 그릇에 있는 파를 빼서 자기 그릇으로 옮긴다. ' 후추 넣어줘? ' ' 응응 식히는 건 내가 ...
여느 때와 다를 것 없는 마주침이었다. 발전할 줄도 몰랐던 인연. 그저 가끔 오며가며 마주쳤을, 같은 키와 같은 색의 학생. 그러나 이렇게까지 될 줄 알았다면, 과연 그 시절의 나는 너를 붙잡아야 했을까, 아니면- * 이 어색하고 불쾌한 재회에 참 어울리는 날씨라고 생각했다. 어둡고, 습하고, 또 눅눅한. 불쾌하게 피부에 달라붙는 축축한 공기, 그러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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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휴일이었다. 와타루는 상쾌함을 느끼며 몸을 일으켰다. 두 사람의 평화를 위해 알람을 맞추지 않았기 때문에 시간은 오전 열한 시를 넘어가고 있었다. 옆자리에 곤히 잠든 사람을 깨우지 않기 위해 조심스레 움직이는 게 능숙했다. 커튼을 걷고 창문을 열자 조금 쌀쌀하지만 상쾌한 공기가 밀려들었다. 답답한 공기가 가득 차 있던 거실이 금세 산뜻한 기운을 뿜어...
페잉으로 남겨주신 익명님의 리퀘입니다. 감사합니다! * 으로 생략된 성인글 > https://posty.pe/p749e1 갈 거야? 기범의 말에 옷을 챙겨 입던 민호가 빙글 몸을 돌려 이불에 갓난아기처럼 돌돌 쌓여 있는 기범을 쳐다보고 살짝 웃었다. 가야지. 너 더 있는 거 싫어하잖아. 민호의 담백한 말에 찐득한 아쉬움이 남는 건 기범이었다. 데뷔 후...
- 적어도 아침은 같이 먹죠. 그 말이 시작된 지 5개월이 지났다. 모든 것의 이야기가 끝나고 연예계에서 아이돌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것도 모두 오래 전의 일처럼 느껴진다. 손가락만큼 열린 창문에서 흘러 나온 바람으로 얇은 커튼이 흔들린다. 노란 털을 한 강아지가 제 밥그릇에 얼굴을 박고 달그락 거리는 소리를 내며 제 밥을 싹싹 긁어먹는 소리가 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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