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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타는 소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커플링, 장르, 썰의 퀄리티 따지지 않고 무작정 올립니다. 스압방지를 위해 순차적으로 썰을 약 10,000자씩 백업합니다. 수정된 썰도 있고, 그대로 올라오는 썰도 있습니다. 수정없이 올라오는 썰은 오타가 있습니다. (확신). 캐해석은 들쑥날쑥하지만, 뒤로 갈수록 자리 잡힐겁니다. 캐릭터 호칭도 들쑥날쑥합니다. 츠키야치...
본계 및 커뮤계 : @marwysgafn 게임계 : @HanAIn_11 개인 홈페이지 : http://marwysgafn.dothome.co.kr/xe/home 개인 세계관 -창세 신화 : http://marwysgafn.dothome.co.kr/xe/board -세계관 : http://marwysgafn.dothome.co.kr/xe/world -프로필 ...
* "이제 형이 말해줘, 형은.. 나 좋아해요?" 응...좋아해... "....." "응? 왜 대답 안해줘요, 형 나 좋아하냐구요-" 민석은 생각했다. 이대로 죽어도 여한이 없을 거 같다고. 백현이 자신을 형이라고 부르며 계속 눈을 맞춰오는 올곧은 시선에 주책맞게 심장이 세차게 떨려와 좋아하냐 물음에 그렇다고 저도 백현에게 마음을 고백해야 맞는 상황인데, ...
히나타는 결혼하고 육아하면서 하도 애기들이 긴 머리를 물고 빨고 해서 지지야! 하며 잘랐고, 나루토는 아카데미 시절 생각나서 좋아했다는 나만의 설정이 있습니다. 그때의 히나타는 음침한 녀석이라고 생각했지! (상처) 엄청 부끄럼쟁이고, 눈을 자꾸 피하고.. 나루토군.. 그 때는 정말 몰랐으니까..그치만, 지금은 히나타가 제일 좋아! 으, 응!나도 좋아해! (...
다른 이야기와는 다르게 본 이야기는 시작에 앞서 몇 가지 미리 알아두셔야 할 사항들이 있슴니다ㅠㅡㅠ읽으시는 분들이 껄끄럽지 않기를 바라기에 ! ※ 불면증은 바쿠고의 원찬스 다이빙 언급의 해소를 위한 스토리입니다. (필자는 바쿠고 카츠키 캐릭터의 본 언급이 되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큰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 그렇기에 그 해소의 과정이 캇쟝에게 그닥 해삐하...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공개 프로필 - " 낙원을 맞을 준비는 됐어?! " 외관 /핫핑크에 가까운 머리카락을 양갈래로 묶었고 여러 데코라 장식들을 달았다. 눈은 민트계열의 녹안. 캐릭터 시점으로 오른쪽 눈가에 하트 모양의 여러 문양, 왼쪽 볼에 점선과 LOVEU. 라고 적힌 문양이 있다. 예비 초미래급 [ 테러리스트 ] 재능 부가설명 : 철저한 신분계급, 강압적인 정치와 국가교,...
문을 쾅쾅 두드리기도 여러번,문을 사이에 두고 펑펑 울던 너의 소리가 그쳐갈 때 쯤, 나는 피로에 지친 얼굴로 슬그머니 문을 열었다. 이젠 갔겠지 하며.그러나.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 그 녀석은 지독히도 독한 술 냄새를 풍기며 아직도 문 앞에서 흐느끼고 있었다. 간 줄만 알았던 정대현이, 그러길 바랬던 정대현이. 아직도 문 앞에 서있었다."..."인상을 한...
은찬은 눈밭을 굴렀다. 산 비탈길을 따라 한참을 굴러가다 멈춘 은찬이 앓는 소리를 내며 자리에서 일어섰다. 온몸이 흙과 눈투성이다. 신발은 솜을 누빈 것이었으나 다 낡아 곳곳이 튿어져 물을 잔뜩 머금고 있었다. 발은 이미 꽁꽁 얼어붙은지 오래다. 은찬은 몸을 일으켜 다시 산을 오르려 했으나, 다시 주저앉고 말았다. 발목에 찌릿한 통증이 느껴졌다. 이런. 은...
사실 하나, 다음 날 아침 커크는 온 관절이 삐끄덕 거리는 듯한 통증과 개운함을 함께 안고 잠에서 깼다. 지난밤은 미친 것만 같았다. 제 몸에 이름이 새겨진 이후 이 행위로 인한 만족감이 감소했던 것을 스스로 믿을 수 없을 지경이었다. 달랐다. 이성을 잃었다. 명백히 서투른 상대였음에도 그의 피부에 닿는다는 감각만으로 쾌감이 되었다. 그는 울었고, 제 입에...
스팍에게 커크의 이름이 생겨났을 때, 그는 필사적으로 감추는 길을 선택했다. 척추를 따라 물 흐르듯 세로로 휘갈겨진 필체를 목격한 것은 오직 그 자신뿐이었다. 벌칸에게는 네임이 생기지 않았다. 그들에게 운명을 이름하는 방식은 ‘이성적’인 방식으로 선택하는 본드 메이트뿐이었다. 그에게는 이미 트프링이라는 본드 메이트가 있었고, 괴롭힘을 이겨내고 벌칸의 교육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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