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초반 부는 미성년자 분들을 위해 6편의 19금을 뺀 버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잘못올린게 아니에요😌 *7편부터 본격적으로 세사람의 관계를 정의하게 될 것같아요. 성격 또한 점점 드러나게 됩니다.* - 내 손에 이끌려 들어온 사무의 손이 내 손을 놓치기 싫은지 힘을 주어 잡는 것이 느껴졌다. 살짝 떨림이 느껴지는 손끝에 고개를 돌려 사무의 얼굴을 마주 보았다...
"…." 한바탕 난리가 있었던 어제의 꿈을 천천히 되새겨 보았다. 자존심, 버려버리기는 했지만, 일주일 동안 가지고 앓았던 것이 사라지자, 저 하늘의 새보다 멀리 날아갈 듯 기지개를 폈다. 그동안의 고통보다는, 그곳에서 얻은 마음의 평화가 더 컸기 때문이리라. 다시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새롭게 알아낸 사실도 많았지만, 여전히 모르는 것은 많다. 그만큼, ...
보고싶엇습니다... 키스만 하고 끝나는 줄 알았는데. 왜 상황이 이렇게 된 거지? 어느새 반대의 상황이었다. 정국이 몽롱한 눈으로 윤길 내려다 본다. 입술을 달싹이더니 윤기의 뺨을 어루 만진다. 기분이 이상하다. 분위기도 그렇고... 바깥은 어둠이 눌러앉은 늦은 시간이었다. 별은 하늘을 장식했고, 달은 그 중앙에서 제 모습을 뽐내고 있었다. "...나 싫어...
원소 루트 "빨리, 더 빨리," 이쪽으로ㅡ, 몸이 위아래로 흔들렸다. 다급하게 문을 여닫는 소리. 그리고, 기주 사저로 들것이 들어갔다. 흰 천을 덮은 들것은 납작하고, 거의 부피가 없었다. 원담은 늘 당당하던 아버지의 잘생긴 얼굴이 당혹으로 흔들리는 것을 보았다. "원담, 명심해라." 그가 조조에게서 원술을 구하러 하비로 떠날 때가 1년도 더 되었는데, ...
[빙의글] BTS 정국 X 아이즈원 장원영 막내들의 반란 07 "저 주차장 내려왔어요!" -네, 코너 돌면 하얀 차 있을 거예요. 보여요? 원영은 휴대폰을 귀에 댄 채 주위를 둘러보았다. 정국이 말한 대로 첫 번째 코너를 돌자 차가 하나 보였다. 원영이 어? 하고 손을 흔들자 클락션이 한 번 길게 울렸다. -잘 찾았어요. 꼭 참 잘했어요, 라고 칭찬하듯이....
PERFECT NANA 4 울지 않았다. 단지 무언가 울컥 차올라 머리끝까지 뜨거워지고 눈시울이 시려서 눈물이 조금 맺혔을 뿐이었다. 나한테만 차가워진 나재민을 이렇게 마주하게 될 줄은 몰랐다. 내 연락은 받지 않으면서 다른 팀원들과는 여전히 잘 지내고 있었다. 머리끝까지 차오른 건 화였다. 다시 만나면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었는데 아무 말도 떠오르지 ...
1. 2. 3.
동백꽃(울지않아)-27. 반짝 눈을 뜬 시야로 커텐 너머 한톤 다운 된 밝은 빛이 가득하게 들이차왔다. 잠시 자신이 있는 곳이 어디인지 현실감없는 정신으로 골똘하게 눈동자만 굴려대던 형돈의 눈안으로 등을 돌린채 잠들어있는 누군가의 조금 마른듯한 단단한 등짝이 들어찼다. 익숙한듯 민망함을 불러일으키는 벗은 남자의 등을 향해 천천히 몸을 돌려 누운 형돈은 티나...
총 100장이구요 ※포스타입 내에서만 관람 부탁드립니다. 무단 캡쳐/불법 복제 하지 말아주세요!※ ※정호른 위주 주의※ ※수로정호 주의※ ※환정호 주의※ ※BL 주의※ ※15금..?? 정도의 수위잇음.........※ 남캐만 잇는 거 아님..여캐연성두 잇음!! 근데 남캐 비중이 높을뿐..ㅎ 순서는 뒤죽박죽입니다ㅜ.ㅜ~~
오픈 카톡은 백업 안 되는거 처음 알았음... 한다 한다 말만 하다가 진짜 발등에 불떨어짐 천천히 하긴 개좆이,... 이 게시물은 수상한 메신저(구글 플레이 스토어 17세, 애플 스토어 19세일 거임 아마도? 님들아 함만 추라이) 의 스포일러를 포함 하고있습니다. 믿보타(믿고보는타로마스터)여서 자료 후레로 줄 생각 이였는데 운이 좋게 수메에 한때 인생 파신...
"이번 주에 약속 두 개 있어요." 엄마는 바쁘게 타자기를 두드리다 말고 고개를 들어 나를 쳐다보았다. "두 건이나? 언제 언제. 어디로." "하나는 나시사네 집으로 가요. 또 하나는 시리우스랑 연극 보러 가요." "시리우스랑 둘이?" "응." "그럼 엄마가 뒷자리에 있을게." 나는 내가 잘못 들었지 싶었다. 하지만 엄마의 표정으로 봐서는 진심인 것 같았다...
<7> 붉고 더운 연애 B 쥬테므 ‘넌 박지민한테, 뭐든지 보통보다 과해.’ ‘욕심도, 마음도...’ ‘그리고 이것도.’ 지민은 입꼬리를 올리며 야한 미소를 건 채 옆자리에 앉은 내 허벅지 사이의 그곳을 손등으로 건드렸다. 난 순간적으로 긴장했지만 본능적으로 내 다리 사이에 들어온 지민의 손목을 잡아 올렸다. 이 공간엔 단 둘만 있는 게 아니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