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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주제 < 첫 눈 > 빠르게빠르게 썼으니 그냥 재미로 봐쥬세요 필력 그런거 없음 - BoA , Merry chri (inst.) 그들이 처음 만난, 굵은 눈이 세차게 내리던 날을 기억하지 못한 사람은 몇 없을 것이다. 미디어는 도움 하나 되지 않는 경보를 도움을 주는 양 울려댔지만, 그들도 결국 온기가 내려앉은 쾌적한 스튜디오에서 기계적으로...
481. 일어나. 응? 아침이야. 아침을 깨우는 목소리는 평소 높았던 톤이라는 사실을 잊게할 만큼 낮고 부드럽다. 어느게 진짜 당신이죠? 속으로 물었다가, 그 목소리도 이 목소리도 다 진짜 당신인 걸 괜히 물었네요. 하고 속으로 대답하며 웃어버렸다. 낮고 부드러운 목소리와 함께 닿는 온기에, 눈을 뜰 수밖에 없었다. 눈을 뜨니 보이는 표정은 목소리만큼이나 ...
'그럼 저도 과외 할 수 있나요?' 무슨 생각인걸까. 폭풍처럼 지나간 이름 모를 여자를 떠올리며 하나마키는 휴대폰만 들여다보고 있었다. 저장된 이름이 없어 번호만 떠있는 문자창을 그대로 두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던 참이다. 캠퍼스 근처의 체인전문점 카페. 끈질기게 쫓아다니는 오이카와 때문에 결국 하나마키는 상황을 설명해야만 했다. 거기에 어째선지 음료...
오늘은 12월 25일. 성탄절. 크리스마스. 주 예수의 탄신일이라지만 현대에 그런 사항은 대부분 잊혀져버리고 많은 이들이 그저 특별한 날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송하나도 그 중 한 부류에 속했다. 사실 유럽 쪽 문화권에서 유래한 날이니, 어지간히 역사를 잘 파고들지 않는 이상 하나뿐만 아니라 겐지, 한조, 메이, 시메트라 등 동양 쪽 문화권의 사람들은 대부...
눈이 펑펑 오는 날이었다. 평소와 다른 분위기의 거리. 뭐가 그리도 좋은지 하하호호 떠드는 무리들을 뒤로한채 리바이는 어느때와 같이 작업실을 찾았다. 아무도 없을줄 알았는데, 휴무일인데도 불구하고 나온 일벌레가 또 있었군. 반갑다는 인사를 꼭 그렇게 한다니까. 사람좋은 얼굴로 웃고있는 한지는 우스꽝스러운 옷차림을 하고있었다. “취향하고는... 아직도 그런거...
정국아, 벌써 크리스마스야. 우리가 만났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그치 국아. 형은 안 울어, 근데 우리 정국이는 울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형 보고 싶다고. 기시감(旣視感) written by 어셔 뭘 했다고 벌써 연말이냐. 곧 있을 크리스마스 기념 빅 세일로 인해 사장님께서 직원들을 다 호출하셨다. 그리고는 대뜸 하는 말이 "너는 루돌프, 너는 사슴,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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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 온다. 우리는 겨울한테 축복받았나봐. 그치? 좋아해, 사랑해. W. 화향 히어로 쇼토, 폭심지과의 열애설 인정.오는 화요일, 크리스마스에 결혼한다고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 이야기로 달아오르고 있는 지금, 두 사람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히어로 활동을 하고 난 뒤, 지금처럼 기자가 두 사람에게 인터뷰를 요청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물...
나와 결혼해줘서 고마워 W. 화향 To. 카츠키에게카츠키, 그때 너 정말 예뻤는데.얼마나 예뻤냐면, 네가 화내는 모습조차 아름다웠어.내일 크리스마스래,벌써 한 해가 끝나간다니 믿겨지지 않아.너와 사귄 게 어제 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나가고 있다니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나와.있잖아, 카츠키.크리스마스에 우리 결혼하지 않을래?크리스마스마다 우리의 결혼기념일을...
나기이바(+쥰히요)/전연령/B5/(후기포함)36p/19년 1월/6000원 19년도 1월 디페에 나올 나기이바 책 신간 샘플 7p입니다. *책 속에서 이브도 사귀고 있습니다.(정확한 좌우는 나오지 않음) *노출 하나도 없고 분위기만 풍기지만 둘이 했다, 라는 암시가 있습니다. 부스 위치는 M21a 입니다. 수량조사 주소 http://naver.me/5iyhO...
약간의 칼튼에디 요소가 있습니다. *** 에디 브록은 본래 꽃 같은 화사하고 아름다운 것들 따위와는 관계가 없었다. 굳이 비교하자면 그는 꽃이 질 때와 같은 침울감과 공허감, 혹은 겨울에도 지지 않고 피어있는 꽃 위에 차갑게 올려진 눈의 온도와 더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람이었고, 그랬기에 그가 요즘 어떤 한 꽃집에 발걸음을 자주 한다는 소문은 이쪽 세계에서...
장면 하나를 보고 싶어서 부랴부랴 썼습니다. 부제목에 있는대로 사기타 본편과 외전을 읽은 후 읽으면 좋을... '만약 크리스마스같은 날이 있다면?' 입니다. 연성이라고 해야 할까요...? 의식의 흐름대로 써서 오타나 비문은 따로 점검하지 않았으니 이 점 유의하시고 읽어주세요. ------------------ 반짝거리는 작은 공들이 실에 걸려 나무 사이에 ...
‘아아, 그래. 하고 싶었던 말이 생각났어.’ 밤바다를 보기 위해 늦은 밤 함께 갔던 바다에서 준이 말을 꺼냈다. 그리 말하고도 준은 한동안 아무 말을 하지 않았다. ‘말해봐. 들어줄 테니까.’ 내가 웃으면서 말하자, 준이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시선을 돌려 바다를 바라보고는 말했다. ‘너는 나를 언제나 사랑할거야?’ 다소 뜬금없는 말이었기에, 나는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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