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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떳떳하게만 살아라. 그거면 충분히 훌륭하지, 뭘 더 바라냐.' 그리 길지도 않은 문장이 내 삶의 방향을 좌우했다는 것을, 당신은 알고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뭐, 모르신다 해도 딱히 슬프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야, 그도 그럴게, 당신은 늘 그 뒤에 여차하면 그냥 살라고 하셨잖습니까. 그런 삶도 있는 거라고. 하지만 저는 떳떳한 삶을 살고 싶...
* 공식 타임라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공식과 캐릭터 해석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좀 더 같이 있어달라는, 그 수가 빤히 보이는 부탁을 들어주긴 했으나, 예전에 밤늦게까지 거리를 쏘다녔던 대만의 경험에 의하면 누가봐도 학생임을 알 수 있는 교복차림으로 밤 늦게까지 휴양지를 어슬렁거려봐야 좋을 게 없단다. 그래서 한 시간이 지났을 즈음 둘은 ...
참... 이걸 착하다 해야 할까 (다른 말이 뭐가 있더라.) ... 도대체 왜 나한테는 그래서 안되는 건지. 모르겠다. (복복... 한참 쓰다듬다 가만 머리에 손 올리고 가만히 있었을겁니다. 생각이 깊으면 행동도 멈춘다 하던데.) ... (저런 말을 하면서 씁쓸할 것까지 없다는 말이 잘도 나오는구나. 어떻게 안 하냐. ... 정말. 나보다 어린 것이 저런 ...
“여기 벨을 누른다, 라고 되어있는데... 사실 벨 누르셔도 되긴 하는데, 벨 소리가 워낙 크기도 하고 처음에는 두 번 노크로 하고 있어요." "알았어, 두 번 노크." "안 나오면 그 뒤로는 벨 누르시면 돼요. 어차피 문에 귀를 대본다는 액션도 있으니까 노크가 더 은밀하고 자연스러워 보일 것 같아요." 그 연기 자문이라는 것은 한빈의 생각보다는 훨씬 짧고...
우주의 변두리, 빛도 거의 닿지 않는 곳에는 작은 별이 하나 있다. M-91이라는 이름보다는 쓰레기장 내지는 고물상이라고 불리는 경우가 더 많은 그 별은, 별명 그대로 우주의 모든 고물이 모이는 곳이다. 고장 난 우주선부터 작은 나사까지 쓰임이 다한 고철 덩어리는 자연스럽게 그 별로 흘러 들어간다. 본디 손바닥만한 암석 덩어리로 시작해 별이라는 이름이 무색...
나무처럼 오랫동안 굳건히 버텨와준 나무 "나도 그리 되고싶다" 말하지만 되기 힘든 높은 곳. 하지만 힘내어 갈 수 있다는 희망이 있는 곳. 혼자서는 힘 들어도 힘 모아 언젠가는 나무처럼 새처럼 멀리멀리 잘 날아가는 새 언제, 어디서든 잘 날아가네 난 그 모습에 홀려 따라가네 나도 너도 언젠가는 날아가길 언제나 행복히 날아가길 고슴도치 가시를 팍! 세운 고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두웅- 가느다란 손가락이 하얀 건반을 지그시 누른다. 텅 빈 홀에 낮은 음이 툭 던져져선 파이브에게 도달한다. 뒤에 있던 내가 왜? 긴장 돼? 하며 웃었다. 파이브는 그 말에 대답 대신 건반 위에 손을 올렸다. 솔 - 도 시 도 레 - 도 레 미 파 미 라 - 레 레 도 - 도 도 시- 라 시 도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 응. 처음 연주했던 거였어. 파이브는...
1. 직업 궁예 그때 했던 말들 : 스님이 있는데 왜 머리를 민 사람이 없지??? 몇명은 모르겠어서 걍 아무거나 끼워넣었어.. (디자이너가 아니라 변호사라는 말 듣고) 아니 변호사가 저런머리를 하고있으면 어떡해 누가봐도 앙리 드 보르체 같은 이름을 갖고 있는 디자이너여야 할 것 같은 머리카락인데... (가수가 아니라 스님이라는 말 듣고) 그리고 어느 스님이...
원래 소설만 쓰던 제가 시와 수필도 써보고 싶어 소설 채널을 글이라는 이름으로 바꿔 통일시켰습니다. 시와 수필은 맞춤법 검사가 없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공지도 맞춤법 검사를 안 하고 있습니다...
ʕ”̮ॽु⋆⁺₊⋆ ♡̷̷̷ 인간과 수인이 공존해 살아가게 된 2023년 어느 날이었다. 수인을 경멸하는 몇몇 인간들이 수인을 살인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황실의 기사단 소속의 나는 마을 밖으로 파견을 나가게 되었다. 바로 수인을 경호 하는 일이었다. 내가 경호하게 된 수인은 만 23세의 늑대 수인 변백현. 성별 남성이었다. “늑대 수인.” 다 허물어 가는 주...
근데 이제 동거한지 얼마 안 됐다는 설정~ 이에요 ><//
"... 강아지...?" 정부의 과도한 실험으로 인간과 동물이 반반 섞인 반인반수가 탄생하고 상엽은 그런 반인반수를 발견했다. [죄송합니다. 이쁘게 키워주세요. 이름 : 신예찬 나이 : 3년 2개월. 사료 조금 두고갑니다.] 상엽이 본 예찬은 비를 홀딱 맞고 덜덜 떨고있었다. 상엽은 급한 마음에 빨간 목도리로 예찬을 감싸고 반인반수를 치료해주는 원상의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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