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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그만 보십시오. 이름 다니엘 리하르트 나이 / 키 / 몸무게 / 반 / 직급 29 / 182 / 77 > 69.3 (종아리~발 10% 무게 제외) / 전투 3반 / 소위 외관 기본적으로는 흑발에 반만 머리를 넘긴 상태로, 머리가 조금 부스스하나 정돈은 잘 된 편이다. 그 아래로 짙은 눈썹과 흑색 눈동자, 그리고 눈아랫쪽에 거뭇거뭇하고 칩이 새겨진 것이...
“캐, 캡틴. 진짜로 갈 거야?” 베포의 목소리가 작게 떨렸다. 항해실에 모인 크루들 전부 안색이 별로 좋지 않았다. 병상에서 일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환자가 지나치게 나댈 때의 얼굴이다. 하지만 이번만은 로우도 크루들을 안심시킬말을 더 하지 못했다. 스스로도 본인의 선택이 비이성적이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상황만 보고 위험하면 바로 잠수할 예정...
*사극AU *전지적 린도 시점 누군가가 그랬다. 입맞춤은 서로의 입술이 닿으면 종소리가 들리고, 서로를 따스히 안아주면 심장 박동 소리가 들려 안정감이 든다고. 손을 잡으면 수줍음이 심장을 덮쳐 두 뺨이 붉게 물들고, 발걸음을 맞춰 걸으면 그 순간만큼은 옆에 있는 연인만 보인다고. 그래, 우리는 손을 마주 잡았고, 서로의 가슴이 얼마나 뛰는지도 확인했으며,...
BGM 이적- 당연한 것들 고개 드세요. 당신 아직 실패자 아닙니다. (@if_handa) 스포츠는 낭만이다. 방금 9회초에 2점 따라 붙기에 기대 잔뜩 하면서 중계를 틀었다가 봉변당한 한다는 원래 쓰려고 했던 글을 마무리 하려 포스타입에 들어왔다. 2연전 원래도 약한 박종훈 김광현한테 더럽게 깨지고 왔으면서 무슨 스포츠는 낭만이냐고 지껄이나 싶겠지만 어쩔...
- 범천 아고물 카피페 드림 입니다. 보실 때 주의하세요. 1. 동인지 받기 대작전 2. 사건의 시작 3. 이거 누가 시켰어 (카쿠쵸 시점) 4. 택배 잘못시킨 거 같은데 그거 제거 아니에요 진짜 5. 안뜯는다며! 안뜯는다며! 6. 좋은 구경 놓칠 수 없지 (카쿠쵸 시점) 7. 아니 그건 좀 8. 받으러 가고 사회적 자살 VS 다음 통판 대기 9. 지금 출...
부드러운 갈색 머리카락. 숱 많은 짙은 눈썹 아래로 부드럽게 이어지는 쌍꺼풀 진 눈. 그린듯이 일자로 곧게 뻗은 콧날. 도톰한 입술에 건강해 보이는 피부까지. 거기다 평균보다 머리통 하나는 솟아 있는 큰 키와 탄탄하게 근육이 잡힌 몸매는 그야말로 화룡점정이다. 설명만으로도 벌써 완벽한 이 외모의 주인공이 누구냐면…. "크, 누구 남친인지 기가 막힌다, 기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ㄴ에에~! 충분히 귀엽지만, 귀엽지만~ 뭔가 조금 부족해!!! ㄴㄴ아. 확실히 사키쪽에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긴하네. ㄴㄴㄴ그래도 충분히 호나미다운 개성이 보여서 좋다고 생각해! ㄴㄴㄴㄴ아! 미안해 사키 쨩🥺🥺🥺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사키 쨩이 "오늘부터 뭔가 꾸준히 하면 2022년의 마지막 날이 100일 째가 된대!" 라며 교환일기를 권했...
* 사람을 죽였다. 소복하게 쌓인 새하얀 눈 위에 검붉은 피가 떨어진다. 무언가 손써볼 새도 없이 찰나에 벌어진 일이었다. 아직도 그때의 일은 정확하게 기억할 수 없다. 별안간 자신을 보자 달려드는 사람을 향해 무심코 단검을 휘둘렀고, 그리고... 사람이 죽는 것은 생각보다 지나칠 정도로 간단한 일이었다. 그에 비해 생명이라는 개념은 아직 어린 소년이 차마...
"그러니까, 마에자와가 내 어느 부분을 보고 좋아하게 됐는지 모르지만. ...만약 그 모습이 여자친구로서의 시노노메 사쿠야에게서는 보이지 않는 모습이라면, 그때는 어떻게 할 거야? 선배로서의 나와 여자친구로서의 나는 다를 수밖에 없는 걸." 당황스럽기 그지없는 말을 쉼 없이 들으니 머리가 어지러운 것만 같은 착각이 들었다. 아니, 어쩌면 정말 어지러운 걸지...
보름달이 뜨는 밤, 페르세포네가 사라졌대. 이 이야기는 아주 은밀하고 비밀스러운 이야기야. 이 이야기를 함부로 발설해서는 안 돼. 페르세포네의 어머니인 데메테르가 그녀의 이야기를 가볍게 퍼트리는 것을 싫어하거든. 그보다 더 무서운 것은, 그녀의 곁을 떠나지 않는 하데스지. 하데스가 왜 무섭냐고? 페르세포네의 일이라면 결코 봐주는 것이 없는 무서운 신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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