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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시마는 낯익은 문 앞에 서있었다.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문을 시마는 망설임 없이 열었다. 요즘이라면 절대로 입지 않을 와이셔츠가 시마의 몸을 조였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낯익은 등이 보였다. 커다란 방안에는 훌쩍거리는 소리만이 울렸다. 시마는 고개를 들어 벽에 걸려있어야 하는 등을 찾았다. 눈을 돌려 등을 발견한 시마의 눈은 커질 수 밖에 없었다. ...
Chapter 1-(1) 연회장에서 가장 먼저 나온 줄 알았지만 나보다 먼저 나온 사람이 있었기에 나는 조용히 슬리데린 기숙사로 향했다. 유일하게 수업이 없는 하루라서 그런지 모든 게 지루했고, 결국 기숙사로 향하던 내 발걸음은 뒤뜰로 향했다. 새파란 가을 하늘이 나를 먼저 반겼고, 따스한 햇살이 비추고 있는 벤치로 향하려고 했지만 벤치에 누군가가 누워있었...
Chapter 1 1997년 9월 1일, 가을이었다. 완벽하게 선선하면서 나뭇잎들이 빨갛게 옷을 입고 자신들의 색을 뽐내면서 바닥으로 떨어지는 그런 날이었다. 호그와트에 6년 정도 다니니 이제는 킹스크로스역의 9와 4분의 3 승강장도 호그와트 급해 열차도 별거 아닌 것이 되었다. 4학년까지만 해도 두근거렸던 그런 날이었는데 지금은 O.W.L을 잘 봐야 하고...
[국뷔] 한사람 7화 W. 로랑규 '너랑 난 남이잖아. 전정국.' 태형이 마지막에 남기고 가버린 말이 정국의 머릿속에서 메아리쳤다. 남.. 그래, 우린 남이지. 아는 것도 다섯 손가락안에 들어가는 데다가 만난지 한달도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정국은 왠지 모르게 평생 동안 친하게 지내던, 아니 평생을 사랑하자고 약속한 연인이 이별통보를 하고 가버린 것 마냥 ...
날 신뢰하게 됐다고 아주 막 부려먹는 뿔의 아이들.. 중간에 혼님이랑 연락 닿아서 언약식 날짜 잡고~~ 드디어 백합!! 바로 옆에 용기사 잡퀘 있어서 용기사 잡퀘까지 했다. 용혈! UHD 멋져.. 레벨업~~이거 경험치 대박 많이 준다... 적마 파잘 얻어다줌~! 힐그로로 1순위 오딘~ 진짜..ㅋㅋㅋ..카벙클 에메랄드 ㅋㅋㅋㅋㅋ 누구세요? 초코보 갑주로 바꿔...
https://posty.pe/1mkpuh 주사바늘 무서워하는 햄스터 석진이랑 이어짐 햄스터 섣진 두손가락으로 띡 집는 욘기,, 윥갸 그러지좀 마ㅠ 해도 아,, 미안,, 하고 자꾸 그럼 따끈한 떡같아서 그런다고 술김에 고백하는 윥기 언젠가 ㄹㅇ 먹힐까봐 조금 두려운 석지 햄서터 석지를 결국 입에 와앙 해보는 윥기.,.... 햇던 얘기임.. 삐지면 야밤에 분...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백호랭이 융기 , 1800년 산 용 섣지한테 반함 석디니 산에 맨날 어슬렁거림 섣진은 강이 시작되는 산 계곡에 사는데 맨날 깔짝거리는 융기 존재는 알고 잇음. 섣지 사람으로 변할 수 잇는 영물이기 때문에 자주 사람으로 목욕도 하고 마을로 가서 사람들 구경도 함. 옛날에는 사랑도 해보고 그랬는데 눈 깜짝하면 스러지는 인간에게 정주지 않기로 맘 먹고 산에 칩거...
금요일이었지. 그냥, 여느 때처럼 무난했어. 그랬어. 그런데 밤에, 너무 고통스러웠어. 죽고 싶어졌는데 어디다 말할 수도 없고 티낼 수도 없어서 그냥 살고 싶지가 않은 게 커졌어.
헤어지자. 형의 한 마디에 내 마음이 쿵, 하고 내려앉았다. 무엇이었을까. 지금 창 밖에 내리는 비처럼. 결국엔 끝나버리는 흔한 사랑 노래처럼. 우리 사랑도 끝나버렸다. "...형." "미안." 왜 형이 미안해해. 정말 미안한건 난데. 잘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랑한다고 많이 못해줘서 미안해. 항상 툴툴대기만 해서 미안해. 내가 더 미안해, 라는 말이 목...
6. 엘리나에게 데드라인이 주어졌다. 업무 복귀라는 데드라인. 석 달 앞으로 현실이 다가오자 그에게도 조급함이 생겼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컴퓨터라던가 머글식 기계 사용법, 정확히 말해선 의료기기 사용법에 대한 기억이 많이 회복되었다는 것이다. 하이드라에게 붙잡혀 고문을 당했을 때는 도통 그들이 사용한 물건들이 무엇인지 기억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어렴풋이 ...
5. 버키가 스티브와 페기를 번갈아 가며 보더니 자리를 피해줘야 할 것 같다며 엘리나에게 다가왔다. 다시금 홀은 흥겨운 음악으로 가득 찼다. “음악 안 좋아해?” “좋아해.” 그렇지만 지금 나오는 음악은 전혀 모르겠어. 엘리나는 차마 말하지 못하고 그냥 어색하게 웃었다. “나랑 춤출래?” 그렇게 묻는 그에게서 약간 씁쓸한 술 냄새가 났다. “술 마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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