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월 동네 디페스타 , 나의 히어로 오리진에 나오는 신간 샘플입니다. 선입금, 선통판 페이지 -> http://naver.me/xKGKvCRW 문의는 @Momi_ATM으로 부탁드립니다! 배송은 1월 말~2월 초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약 고어 요소 있음. 더운 여름이다. 진부한 표현이지만 태양이 작열하고 있다. 기름이 떨어지다니 예상 밖이었다. 아니 예상은 했는데 대비할 겨를이 없었다. 덕분에 지프를 세운 지점에서 오 키로는 족히 걸리는 주유소를 향해 가고 있다. 왼 손에는 기름을 넣을 통을 들고, 오른손으로는 트렁크를 끌며. 돌아가는 길에는 기름으로 왼손이 묵직해질 것을 생각하니 벌써...
[공개 프로필] [TERMS & CONDITIONS] > 본 커뮤는 상해, 감금, 살해, 고어, 식인, 사망, 신체훼손, 정신적 트라우마 관련 콘텐츠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런 콘텐츠는 별 다른 트리거 워닝 없이 러닝 중 나타날 수 있습니다. 러닝하는 도중 트리거에 눌려 신체적 혹은 정신적으로 해가 온다면 잠시 러닝을 중지하고 곧바로 휴식을 취...
뭐가 됐든 인간은 고쳐쓰는 거 아니랬다. 황보현서賢曙… XX 153cm 19940717-2****** 얼마 태우다 만 담배를 구둣굽으로 비벼껐다. 씁쓸한 연기따위가 여즉 폐 속에 잘게 남은 양 호흡이 답답했다. 얼른 끊든가 해야지……. 다짐은 몇 번이고 되뇌었다만 어디 금연이 쉽겠는가. 결국 주머니에 찔러넣은 폐암발병률이 적힌 담배곽은 버리지 못했다. 여름...
"한참 찾았네." 제 손목을 잡아 끈것은 니노미야 PD였다, 이 사람이 왜 여기? 어디로 가는지야 많은 방법으로 알았다고 해도 올 이유는 없었을 터인데. 저렇게 뛴듯이 숨을 헉헉 내쉬는 것을 보니 꽤나 바삐 달려온 모양이었다. 엉망이 된 머리카락에 슬리퍼에 옷도 아무거나 줏어입고 온 듯 위아래가 전혀 맞지 않는 옷차림이었다. "왜 여기 이런 차림으로 온건데...
브금 어두워진 새벽에 빛들이 난무하는 장소에서 당신은 누구보다도 밝은 눈동자를 빛내며 말했습니다. "히어로들을 위한 복지기관을 만들고 싶어요. 그걸 위해서라면 경영과가 알맞지 않을까 해서 오게 되었답니다." 말을 마치자 부끄러워하는 당신의 모습이 여과 없이 나오루의 두 눈에 담겼습니다. 그 때부터 나오루는 확고한 목표를 가진 당신에게 조금씩 눈길이 가기 시...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엘빈과 리바이의 아홉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 년도 지나가기 전에 에루리를 내보네요. 최근 진격거 전개 때문에 조금 심란했습니다. 차라리 먼저 죽은 엘빈이 나을 정도로 최악을 향해 치닫는 상황에서 리바이가 너무 안타까웠고............ 그냥 둘이 행복하게 해주세요.................. 이러니까 여러분 환생물을 팝시다 하........ 행사...
로빈나드 Robinerd 석양처럼 붉은 물이 어지럽게 일렁이는 바닥을 보았다. 순간 그가 입새로 짧게 숨을 뱉었지만 이내 고개를 돌려 이 끔찍한 일의 주인공을 노려보았다. 옆얼굴에 드리운 몇가닥을 제외하고는 짧게 친 머리의 애인은, 비록 물로 헹궜음에도 불구하고, 바닥의 물과 비슷한 색이 맨살의 팔뚝과 어깨를 물들이듯 자리잡고 있었다. "놀랐어? 그–, 아...
*현대 AU 담배를 입에 문 채, 한숨처럼 연기만 푹푹 뿜어내던 까미유 데샹은 난간에 몸을 반쯤 기대 선 채 휴대폰을 꺼냈다. 삐딱한 자세로, 한 손에 휴대폰을 쥐고 액정을 내리는 그의 손길 하나 하나에는 피곤함이 가득했다. 쌓인 메세지 수신함을 한 번에 눌러 정리하려던 그의 손가락이 멎은 것은 그의 가운 깊숙한 곳에 여러 잡동사니들과 뒤섞여 파묻혀 있던 ...
※ 환생물AU로 특수부대원을 은퇴한, 전생의 기억을 되찾은 32살 관우 * 22살의 유비 조합입니다. ※ 공백 포함 3900자입니다. ※ 약간의 불편한 소재가 있을 수 있으니, 부디 읽으실 때 주의 바랍니다. "저 오늘 할당된 손님은 없다고 했는데...." 그를 마주한 처음은, 별안간 말갛게 개인 하늘이 청천벽력으로 무너지는 듯한 충격이었다. 전생 때와 다...
0. 수능 전 임다영은 공부를 곧잘 했고 이여름은 그보단 조금 못했다. 임다영은 교복 단정하게 입고 말도 곱게 해서 이달의 모범적인 학생 상장을 받았고 이여름은 투표 종이에 임다영 쓰다가 깜빡 졸아버려서 임다ㅇ까지만 쓰는 바람에 무효표를 하나 만들었다. 임다영네 집이 재개발 지구에 포함돼서 학교에서 좀 더 먼 곳으로 이사 갈 때 이여름은 신호등 하나 차이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