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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상융월승(霜融月升). 二 = 누구도 알지 못한 폭풍이 지나간 밤하늘은 맑고 청량하기 그지없었다. 푸른 바람이 스치고 맑은 달이 하늘을 그리고 있다. 매일 밤이 까만 안개로 달 보는 날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은 것이 이릉의 밤이거늘, 오늘은 어인 일로 맑은 하늘이 수줍은 달을 그대로 내보여 주고 있었다. - 달이 맑네. 별빛까지 보이지 않는 것은 아쉽지만...
이런 집은 얼마나 하려나. 서함은 제 월급으론 죽었다 깨어나도 사지 못할 으리으리한 집을 올려다봤다. 주로 고위 간부들을 경호했기에 이런 집을 한두 번 오는 것도 아닌데 올 때마다 적응이 안 되었다. 게다가 한 번 오고 말 곳이 아니라 더 그랬다. 서함은 짐가방을 고쳐 잡으며 벨을 눌렀다. 띵동. 부잣집이라 그런가 벨소리도 우렁차다. - 누구세요? "안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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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다보면 연애 포텐이 터지는 시기가 있다고 했던가? 나에겐 그 시기가 지금이었다. 심지어 양다리, 세다리도 아니고 무려 N다리 문어발 연애의 주인공이 나다. 나도 내가 쓰레기인 거 너~어무 자~알 알고 있다. 근데 어떡해. 지금이 진심으로 즐겁고 스릴 넘치는데. 게다가 내 문어발에 걸린 남자들이 연예인 뺨치게 잘 생겼는데, 어떻게 포기하니... 내 ...
'나는 도망쳤어, 계속. 지금도 마찬가지고.' 수화로 하나 하나 펼쳐내는 너의 말은 내게 침묵을 가져왔다. 자신의 힘듦을 누군가를 위로하기 위해 그리 가져오는 것은 결코 간단하지 않다. 너의 다정은, 너의 조언은 소리 없는, 작은 손짓으로 먹먹함을 주었다. 진정제를 먹어야 할 정도로 마력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는데, 너는 어떻게 그것을 견디는가. 나는 너를 ...
사실 중양절이란걸 이번에 처음 들어봤습니다... 국화차랑 국화전을 먹는다던데... 맛을 모르겠어요... 길 (@gil_tgcf )님의 알티이벤으로 작업한 만화입니다 ^0^
“ 상처를 겪은 자가 , 상처를 이해하는법. 그것은 사무라이라면, 뼈저리게 알 터. “ 이름 켄토 치카제 ( 健人 ちかぜ ) 성별 女 , おんな 나이 32세 키/ 몸무게 182cm / 68kg 직업 그저, 떠돌아다니는 사무라이. 외관 ( 아 빨리 전신 짜라고 아 ~~ ) 성격(性格) / 글쎄, 자네가 보기엔 어떠한가. 응? 하하! 그래그래. 꽤나 재미있군!...
츄야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이야기. 처음부터 끝까지 다 날조입니다. 차에서 내리자 사방에서 메마른 가을 바람이 불었다. 가벼운 소재의 검정 코트와 진한 회색 맨투맨, 블랙진 차림의 젊은 남자는 반사적으로 얼굴을 찌푸렸다. 그는 자신이 내린 좌측 운전석 문을 닫은 다음, 바로 뒷좌석의 문을 열고 머리를 숙여 차 안으로 상체를 반쯤 밀어넣었다. 잠시 후, 두 ...
읽기 전 저는 관통 후기를 처음 그려보며 사실 관통 후기보다는 레스텔 영업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꽤 시간이 지났고 제가 자주 트청하는 사람이라…자료가 거의 없는 기억 의존입니다. 내용 뒤죽박죽 혹은 끊김이나 반복 주의, 이상한 말 혹은 맞춤법 파괴 주의! 참고로 모든 내용이 레스텔 중심입니다. 연공을 안해서 캐릭터 그림을 올려도 되나 싶어서 그냥 초성+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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