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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였을까, 형을 잊고 살아가고 있던 나를 마주한 순간이 언제부터였을까. 그저 해맑고 밝던 형을 잊으면서 살아가고 있는 내가 아주 조금은 밉더라고. 근데 형,내가 형을 잊어도 용서해주라. 형도 날 버렸으니까 나도 형을 버리게 해줘. 비참했던 나를 잊고 싶어서 형도 잊어버리게 되더라. 그러니까 우리 함께 했던 날들을 잊을 수 있게 해주라. 고통에 몸부림 ...
축제가 끝난 학교는 분위기가 한층 가라앉아 있었다. 바로 기말고사가 남았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공부란 족쇄 와도 같아서 조금이라도 흥미를 끌만한 것들을 찾으면 귀신 같이 달려들고는 했는데, 흡사 흡혈귀와 같은 모양이다. 현재 가장 뜨거운 감자는 승철과 정한. 두 사람의 행방이다. "감쪽같이 사라졌지?" "내 말이. 귀신이 곡할 노릇이야.." 축제가 끝나고 ...
지금 아라가키 신지로는 사나다 아키히코의 방을 청소하고 있다. 이유는 일상이나 다름없는 말다툼 때문이었다. 어제저녁, 타르타로스를 오른다는 키리조의 말에 아라가키는 방에 있던 사나다를 부르러 갔다. 일단은 노크하고 방문을 열어젖히니 방인지 쓰레기장인지 모를 광경이 눈앞에 들이닥쳤다. 덕분에 목적을 잊고 잔소리를 시작했다. 방이 이게 뭐냐? 청소도 안 하고 ...
안녕하세요, 첫 글이 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받게되어서 놀란 화방입니다..ㅎㅎ 아직 많이 미숙하고 부족해서 당장 다음날 다시 읽어도 수정 하고싶은 부분들이 한 트럭 가득인데도 불구하고...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공지사항을 쓰게 된 이유는, 낭닥3 종영이후의 계획이 좀 있어야 할것 같았기에 쓰게되었습니다! 우선적으로, 연성은 이게 끝...
* 커튼이 바람에 따라 미약하게 흔들렸다. 강태리는 뺨을 타고 흐르는 땀을 닦아내며 상체를 폈다. 남은 짐을 정리하느라 고생한 허리가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는 듯했다. 텅 빈 박스를 접어 구석으로 치우던 정대만이 자리에서 일어난 것도 그즈음이다. “다 정리했어?” “네에… 드디어 끝났네요……” 오랜만에 만나 해후를 풀어도 모자랄 차에 정대만은 강태리의 첫 ...
[은탁아름] 직진커플 사이에 아이가 생긴다면? -2-(3화가 마지막입니다!)"아름씨, 괜찮아요?""괜찮, 아요.. 우욱..."또 시작이다. 이 지긋지긋한 입덧. 먹은 것도 없는데, 게워낼 것도 없이 계속되는 헛구역질은 가뜩이나 몸이 약한 아름이 견딜 수준이 아니었다. 아이가 생겼다는 기쁨도 잠시, 하루가 다르게 말라가는 아름을 보며 은탁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떠나_온_행성으로_돌아가려_합니다 - 조낙하 오늘의 매짧글 소재입니다. 各復其根모두는 그 근원으로 돌아간다致虛, 恒也. 守中, 篤也.허(虛)에 이르려면 꾸준함이 있어야 하고, 중(中)을 지키려면 독실해야 한다.萬物方作, 居以須復也.만물은 생멸을 시작하고, 그리고 모두 제자리로 돌아간다.天道員員, 各復其根.하늘의 도는 둥글고 둥글어서, 만물은 각기 제자리로...
(4화를 먼저 보셔야 이해 가능합니다 / 범죄도시3 초반 장면 언급 하나 있어요!) 시티하우스에 산다 TLAK 두얼굴의 시티하우스 집주인 마크의 제안에 바로 단톡 달려갔지만 저지당함 둘만의 비밀을 만든 마크와 여주 누가 봐도 비밀 있는 둘 여주가 어떠냐면요 노숙 의심 단톡에서 별 말 안 한 마크는 갠톡에서도 별 말 안하네요 🏠 으음~ 이 집 맛집이네 🐯 어...
로나드라 교환회(2023.3.25.)에 낸 회지, '충격 로나드라 아직도 안 사귐'에 수록된 단편 중 하나입니다.기간한정공개일 수도 있고...아닐 수도 있고 아무튼 세 편 중 하나만 우선 업로드합니다. 이 글은 비공식 2차 창작으로, 원작 및 공식과는 무관합니다.+스토리 전개를 위한 오리지널 흡혈귀 단역이 등장합니다. 조용해야 할 어두운 골목길에 두 사람...
먼저 문을 열고 들어가 현관을 딛고, 몸을 돌려 에일린을 마주보며 건넨 인사."다녀왔어요. 혜은씨."감상에 젖어 섣부르게 낸 분위기를 에일린은 아련한 눈으로 맞춰주었다."오늘은…"집에 돌아온 연인이 신발을 벗기도 전에 까치발로 쫑긋 서서 건네는 키스. 에일린과 어느덧 1년을 함께한 내가 일과처럼 해온 일이었다."사장님 차례라고 하셨죠?"지금도 마찬가지였다....
오타 검사 안 했습니다! 갑작스럽게 끄적인 글이라서 짧고 해설도 안 들어갔습니다. -오빠들은 해체 한다면 그 후에 뭐 할지 상상해본 적 있어??-헐 궁금하다-영원하자 테스타 ㅠㅠ 🐻:아~ 그러게요! 저는 있는데! 🦅:음.. 나도 해본 적 있는 거 같아. 🐹:확실히.. 한 번쯤은.. 🦌:데, 데뷔 초에 많이 했던 거 같아요..! 🐱:Oh! 맞아요! 처음 계약...
“연우야, 잠이 안 와?” 소리를 죽인 목소리가 걱정스러운 듯 물었다. 연우는 어둠 속에서도 희미하게 그려지는 얼굴을 보았다. 혜성은 잠에 취해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로 연우에게 묻고 있었다. “저 때문에 깼어요? 미안해요, 언니…….” 혜성은 으응, 하고 부정하는 듯한 작은 소리를 냈지만, 연우는 그렇지 않다는 걸 알았다. 연우는 손을 뻗어 잠을 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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