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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본편은 무료 공개입니다. 소장을 원하신다면 하단의 구매하기 버튼을 통해 구매 가능하십니다! Gang Of Youths - Achilles Come Down 오필리아 황녀가 리 전하께 칼을 겨눴다며? 반역으로 황실에서 쫓겨날 예정이라지. 리 전하께서 공작위를 내린다는 걸 거부하고 반역이라니... 오필리아 황녀는 미친 게 분명해. 원래부터 심상치 않았잖아. 쉿...
*본 이야기는 모두 픽션입니다* *트리거:욕설* 탕탕- "민여주!!! 숨어있지말고 쳐 나와" "시발 진짜 누가 나가라면 쳐나가ㅋㅋㅋㅋㅋ" "웃냐 시발년아? 내가 니 못찾아서 윗대가리들한테 얼마나 깨졌는ㄷ.." "방심하지 말았어야지" 탕- "뒤에서 튀어나올줄 몰랐겠지 병신" ••• 똑똑똑- "민여주입니다" "들어오거라" "보스 무슨일로 부르신겁니까" "자네 ...
*본 이야기는 모두 픽션이며 실제 인물과는 연관되지 않습니다* "여주야!!! 얜 어떻게 전학 첫날부터 늦잠을 자니!!" "헐,, 엄마.. 지금 몇시야..?" "8시다 이년아" 아아아아아아아아ㅏㅇ아ㅏ아아아아아아앙악 ••• (여주시점) 아니 무슨 이 학교는 미로에 진심인 사람이 만들었나 뭐가이리 복잡해.. 지도 보고 찾아가야징.. •• 헐 여기가 교무실인가.....
https://youtu.be/W4Bcy9G5f48 우리는 늘 다쳤다. 어디에도 눕지 않은 채로 상처를 안고 흐느낄 수 있었다. 식욕도 느껴지지 않게 하는, 진흙탕 속 엉망진창의 엉터리 기억들. 세상 모든 파편들을 풍경으로 얻어가도 행복할 수 없었다. | 이이체, 한량들 불공평을 참는 것엔 익숙하다. 다만 익숙하다고 해서 상처받지 않는 것은 아니다. 차갑고...
H <사실 팔만 잘랐다 붙이는 게 아니라 팔다리 근육을 다 잘라놓고 싶었는데, 형이 배우자는 잘 대해주라고 했으니까.> S <가끔 눈을 뜰 때마다, 계속 옆에 있길래 꺼지라고 했는데. 질기기도 하지.> <자는 사람을 구경거리마냥 지켜보고 만지작거리는 것도 짜증나.> <어딘지 모르겠군. 못 나가게 해서.> H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슬이 맺히고 떨어지며 , 소나기가 내려온다 . 잠뜰은 잠결에 눈을 떴다 , 지금은 새벽 4시 , 낡은 책상에 턱을 바치고 곤히 자는 누군가를 , 잠뜰은 빤히 바라보고 있다 . .. 이,,쁘다 .. 눈을 감고 자고 있었던 그녀는 눈을 뜬 모습으로 어느새 잠뜰에게 말을 걸어오고 있었다 . .. 안녕 , 아가씨 - ? 아가씨 .. - ? 운명일까 , 우연일까 ...
영악한 페르세포네 01. 시작이 모두에게 파란을 불러 왔고. 몽상가 씀. "너 미쳤어?" 도영 인생에 이 정도의 위기는 처음일 것이다. 선대 하데스들 중에서도 이런 경우는 없었다. 페르세포네를 진짜 데려와서는, 뭐, 침대에 끌어들여? 그래. 밤에는 정신이 없었다고 쳐. 백 번 양보했어. 그러고도 정신을 못 차려서 아침에 그 난리를 쳐? "미쳤.... 그래,...
많은 감정이 뒤엉키면 가슴에 스크래치가 난다. 사랑, 행복, 우울, 슬픔, 기쁨, 놀라움, 두려움의 감정의 크기와 중요도는 모두 같다. 이들은 감정이라는 같은 선상에 놓여 있다. 하지만 부정적인 감정을 이끌어내는 것은 꺼려진다. 나는 행복이라는 강박에 갇혀 있으므로. 그래서 계속 감춘다. 우울은 내 마음 속 깊은 풀무더기 안에 감춰 두었고, 불안함은 풀무더...
["어때? 뭔가 특이사항이 있어?"] "아직은요." 밤은 다갈색의 벽돌 위로 손을 올리며 대답했다. 백 년 전에 지어졌다는 ESTHER 교회의 첨탑은 하늘을 찌를 듯이 뾰족하고 높았다. 아직 문을 열지 않은 교회의 정문 난간은 양초들로 켜켜이 밝혀져 있었다. 그러나 여기도 아닌가. 밤은 손을 뗐다. 이번에도 이렇다 하게 읽히는 이미지가 없었다. 후우. 이어...
내 풀네임 외로운 황인준, 특기는 친구 없기랑 고독하기. 목사님인 아버지를 따라 어렸을 때부터 전학을 밥 먹듯이 다녔다. 예민해 보이고 말수도 없는 나에게 친구 같은 게 생길 리 없었다. 어차피 나도 금방 떠날 학교였기 때문에 그동안 거쳐왔던 학교와 애들에게 관심따윈 없었다. 그러던 고2 여름, 나의 대학 진학에 방해가 되고 싶지 않았던 아버지는 이번이 마...
[S01E17] 마카 무엘 파믁구 사나 While My Heart Gently Weeps 시월의 마지막 밤. 코끝과 목덜미를 겨냥한 스산한 바람이 칼날처럼 스쳐 간다. 검붉은 파쇄석이 깔린 공터의 바닥 위로 활화산지대의 그것처럼 유황 냄새 가득한 붉고 매운 연기가 피어오른다. 성남시 은행동 은행나무 가지에 마지막 남은 몇 닢의 잎새들도 퍼렇게 질리다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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