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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여행에서 돌아와 내 이야기를 들은 지원이는 예상과는 다르게 그다지 눈을 동그랗게 뜨지 않았다. ‘생각보다 빨랐네.’ 진작에 이럴 줄 알았다는 듯이 태연하게 대꾸하고는 여행지에서 사 온 초콜릿을 까줄 뿐이었다. 그래도 어떻게 고백한 건지는 궁금해해서 박성준과의 며칠간 짧은 역사를 시시콜콜 말해주기는 했다. 그렇게 교실 뒤쪽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 중에 ...
바등온에서 발간된 지혁른트리플지 재희X지혁>무현 <호시절> 샘플페이지 판매 완료되었습니다. 1.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2. 실제발간원고는 샘플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3. 대사 들어갑니다... 4. 재지무파트 총 22p
무제 -프롤로그- 햇살이 비치는 창문. 눈을 뜨면 햇빛이 보이는 각도로 긴 생머리를 가진 여고생인 유나영이 앞드려 자고있다.그런 나영이를 사랑스라운 눈빛으로 보고있는 남고생은 이선우이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미 4교시가 한참 지나고 점심시간이 되어있었다. 배가 고팠지만 둘만 있을 수 있는 시간은 이때뿐이라 어쩔수 없었다. 한참 잠에서 깬 나영이는 목덜미를...
운동을 끝내고 가희와 함께 도장을 빠져나오니 하늘이 검게 물들어 있었다. 소연이에겐 약간 미안하지만, 우린 약속이라도 한 듯 자연스레 미미가 있는 좁은 골목길로 발걸음을 옮겼다. 골목에 들어가자 한결같은 미미가 우릴 반겼고, 우리도 한결같이 자리에 쭈구려 앉은 채 미미를 마구 귀여워해주며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눴다. “요즘 미미 말이야. 살이 많이 찐 것 ...
“세희야.” “어?” “아, 아니. 많이 피곤해? 매점 갈까 해서.” “수아랑 갈래? 난 좀 잘게.” “아, 응. 쉬어쉬어.” 요즘들어 세희는 많이 바빠보였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번 화에는 sm 소재가 있습니다. bl, 군부물, 판타지, 학원물, 선후배물, 형제, 배틀호모, 주종관계, bdsm “ 온도는 괜찮으십니까?” “그래.” 보드라운 천을 쥔 하얀 손이 크라센 국왕의 탄탄한 어깨와 팔뚝을 천천히 닦아주었다. 대리석으로 세공된 욕조에 몸을 반쯤 담근 칼로는, 몸이 노곤해지며 그제야 하루의 피로가 풀리는 것 같았다. “라벤더...
자고로 클리셰는 이정도는 되어줘야 PROFILE 이쯤에서 올려보는 < 자고로 클리셰는 이정도는 되어줘야 > 프로필 1. NAME : 김석진 AGE : 17 ADDRESS : 한남동 라온 빌리지 6번지 TMI : 어머니는 변호사. 그냥 변호사 아니고, 대한민국 제 1의 법무법인 대표. 아버지는 판사. 위로 형 하나 있는데,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형...
최혁이 도장에 다닌지도 어느새 2주가 넘어간다. 전력으로 차도 아무 문제 없는 미트잡이가 생겨서 기쁠 따름이다. 건물의 계단을 내려와 하늘을 보니 밤이었다. 음, 밤이다. 이제 아지트로 향하려는데 주머니에서 진동이 울렸다. 소연이의 재촉전화겠거니 했는데 화면엔 대문장만하게 김여사가 박혀있었다. 전화를 받는다. "네 엄마." "우리 아들~도장은 끝났어?" "...
2017년도에 깔아둔 크랙이 결국 막히고 급하게 포토그래피 플랜으로 결제를 하고 사진편집과 포트폴리오 정리 중이다.. 그러다가 나에겐 포토샵보다 인디자인이 잘 맞는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 글 배치가 자유롭고 나중에 책 형태를 만드는 것이 목표인 나에게는 인디자인이 훨씬 쉽고 간편한 것이다. 우선 일주일 체험판 신청해서 사용중인데... 나에게 딱 맞는 시...
자고로 클리셰는 이정도는 되어줘야 "일곱 명으로는 부족한거야?" "안부족해. 그런데," "그런데?" "언제까지고 내 옆에 있을 거 아니니까." "이야. 또 오기 들게 만드네." "그러니까." "얘들아, 분발들 하자. 아직 많이 부족한갑다." "여기서 더 해주길 바라는거지, 아미 니가. 응? 그렇지?" 서운할 법 한 말에도 웃으며 되받아친다. 한두번도 아니고...
#공지 #세계관 『나는 그대이며, 그대는 나이니.』 【죽음은 이상적인 모습으로 그대의 이야기를 끝내려한다. 절망에 사로잡힌 자여. 눈앞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길 바라는 자여. 절망 속에 떨어지더라도 두려워마라. 1년의 시간을 구가하면서 때가 되면 일어나, 희망이 될 한 발자국을 내딛어라.】 ──────────── 아오키 야토라는 밤늦게 마지막 열차를 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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