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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아랫입술을 살짝 깨문 탓에 입술사이로 작은 틈새가 생기자 김도영이 그걸 놓치지않고 파고들었다. 열기를 품은 혀 끝이 입안을 거칠게 탐하는 바람에 숨이 차서 나도 모르게 김도영의 어깨를 두손으로 꽉 쥐었다. 부스럭대는 옷자락이 손바닥 안에서 잔뜩 구겨지는 게 느껴졌지만 김도영은 오히려 더 깊게 파고들며 내 허리를 끌어안는다. 이미 서로의 온기가 너무도 잘 느...
"야, 채 팀장아 솔직히 말해봐." 기현은 답지 않게 진지한 표정으로 형원을 바라보다 조용히 속삭였다. 뭘 잘못 먹었나. 형원은 그런 기현을 무시하며 밥 한 술을 크게 떠 입에 집어넣었다. "아니, 무시하지 말고." 주위 눈치를 보며 목소리를 낮춰 속삭여대는 기현을 보며 형원은 밥 먹다 말고 갑자기 왜 저러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 살짝 인상을 찌푸리며 물었다...
형원과 사귀면서 주헌은 몇 가지 사실을 알아냈다. 첫번째로 형원은 공과 사가 뚜렷한 사람이라는 것. 이걸 공과 사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회사에서의 팀장님과 단 둘이 있을 때의 형원은 영혼이 바뀐 거처럼 완전 다른 사람이었다. 회사에서는 언제나 디폴트 값인 무표정한 표정으로 팀을 이끌어 가는 팀장님이 단둘이 있을 때는 이렇게 웃음이 헤픈 사람이...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남망기는 멍하니 숙부의 말을 들었다. 그러니까, 청혼서가 왔다고 하셨나? "상대는 길곤 진가의 차녀 진미린이다. 얼마 전 너도 진 낭자와 통성명을 하지 않았더냐." 아, 진미린. 그제서야 남망기는 자신에게 청혼서를 보낸 사람의 정체를 알아차렸다. 사기를 품은 자, 아니 품었던 자를 모욕했던 자였지. 모두 대놓고 그를 모욕...
"맛있냐?" "어. 완전." "누가 보면 라면 못 먹고 죽은 거지라도 붙었는 줄 알 거다." 그게 무슨 상관이람. 맛만 있으면 되는 거지. 약속대로 이동해는 3일간 먹는 거에 터치하지 않았다. 아침저녁으로 라면을 먹는 매니저의 라면 사랑이 한심하다는 눈빛이긴 했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혁재는 짧은 행복을 최대한 즐기기로 했다. 그간 먹지 못한 주식이 매일 아...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체교과 차도남 이동혁×철학과 너드 황인준 인준은 철학과 학도생이다. 인준은 철학과 너드라고 불린다. 공대생도 아니면서 체크셔츠를 유니폼으로 입고 다니고 뿔테 안경은 필수였다. 이런 철학과 학도생이 체육관을 들린 이유는 동혁때문이었다. 체육교육학과 이동혁은 인싸일것 같은 분위기와는 다르게 차도남으로 까칠함이 극에 달아 이동혁을 연모하는 이가 많음에도 불구하도...
축 이혁재 연애 하 는 무슨. 이동해를 수식하는 단어는 수도 없이 많지만, 놈의 최장기간(22년 1월 이후) 매니저인 제가 단연컨대, 이동해에게 가장 적당한 말은 '미친놈'이다. 이건 비속어가 아니다. 사실적시, 그 자체일 뿐. 굳이 한 마디를 덧붙인다면 '정말', '미친 듯이', '완전', 미친놈. 첫사랑남 이동해? 국민 남친 이동해? 미래의 국민배우 이...
# 1 . 딱 하나만 빼면 완벽한 인생. 아직까지는. 대학 입시라는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기 전 18살의 인생 치고는 꽤나 평탄하고, 순조로우며 부족한 것이 없다. 풍족한 집안, 좋은 학군과 좋은 친구들, 적당히 괜찮은 성적까지. 내 나이에 필요한 좋은 조건들은 다 갖춰진 일상 속에서 만족하며 살고 있는 나. 정말 딱 하나만 빼면. "서유린. 폰은 장식...
아... *발. 머리야. 뭐야. 왜 말이 안 나오지? *발. *발. *발!! 개같은 월요일을 맞이하는 아침이었다. 평소같이 로맨스 소설만 달리다가 스르륵 잠이 들었고,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강한 햇살에 눈이 떠졌다. 억지로 눈을 뜨려고 노력하는 아침은 평소와 다름없었다. 근데 이상한 점이 있었다. 욕이... 욕이 나오질 않았다!!! 현대 21세기를 살면서 ...
깊게 생각할 겨를도 없이 데려오긴 했지만, 허우석은 아무래도 심경이 복잡할 수밖에 없었다. 블라인드를 전부 내렸다. 현관문에 달린 잠금장치 외에도 자물쇠를 하나 더 걸었다.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나았다. 바닥에 적당히 던져 놓은 한도윤을 보았다. 꽤 늦은 가을에 어울리지 않게 반팔 차림이다. 아무래도 그래야 했겠지. 전기세든...
그 일 있고 난 뒤에 백현 여주한테 네 잘못 아니다, 남이 하는 말 신경 좀 쓰지 마라 걱정 섞인 잔소리들 잔뜩 쏟아 부었지만.. 울 여주애기.. 민서에게 들은 말의 충격이 상당했는지.. 그 뒤로 확연하게 백현이랑 가깝게 안 지내긴 했다. 백현이 여주한테 뭐라고만 안 했어도 사실 여주 그냥 전보다 조금만 멀어지고 말텐데, 백현은 여주가 전처럼 지한테 매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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