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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도로키와 미도리야 사이에 나이차가 있습니다. ▶ 전체적인 설정은 임의로 지었습니다. “그나저나 데쿠 씨랑 있으면 없던 사건까지 처리하는 것 같아.” “오, 맞아. 나도 그런 생각 했어.” 야간 패트롤을 맡은 히어로들을 제외하고는 퇴근할 늦은 오후였다. 복도를 걸어가던 토도로키는 귓속으로 파고드는 익숙한 이름에 걸음을 멈췄다. 휴게실 안에 있던 사이드킥...
(2018-01-06) 페이퍼토이를 새로 제작했습니다. 만드는 법은 작년에 포스트로 남겼었던 것 같아요. 이번에도 그때와 유사하게 메타세쿼이아 등 3D프로그램 없이 모눈종이 디자인과 피타고라스 계산만으로 만들었어요. 위 그림은 페이퍼토이의 구조를 디지털 작업 한 것입니다. 파란색의 스케치를 바탕으로 하여 아래쪽 모눈종이에 연필로 구체적인 수치를 적습니다. ...
[재생수 추정 불가예요. 한 명이 네 명에게 옮기면 그다음은 열여섯 명, 수백 명, 수천 명…. 10억 명을 전염시키는 데에는 120일밖에 걸리지 않죠.] “나는 생명공학 전공이 아니야. 의학은 더더욱 아니고. 이 바이러스의 심각성을 어필해도 내가 해 줄 수 있는 건 없어. 헬렌 조도 연구에 참여했다며? 대체 나한테 이러는 이유가 뭐야?” […거의 매시간 ...
(2017-11-04) 페파쿠라 같은 3D 프로그램 없이 페이퍼토이 소체를 디자인하고 만드는 방법입니다... 저는 장담컨대 국내에서 가장 귀찮은 방법으로 페이퍼토이 도면을 짜는 사람일 겁니다. 3D 못하고 왠지 제대로 배우지도 못할 게 뻔하기에 유료 소프트웨어를 살 생각도 없습니다. 제게 있는 건 파워포인트와 클립스튜디오 그리고 쩌는 공간지각력... ㅋㅋㅋ...
“뮤트.” 토니는 신경질적인 음성을 뱉었다. 머리가 지끈거려 도무지 참을 수가 없었다. 늘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고 대비하지만, 무용지물이었다. 제 상상 밖의 일이 일어난 탓이었다. 치타우리 종족이라는 어마 무시하게 못생긴 생물들이 지구를 침범하는 것도, 만다린이라는 괴상한 이름의 빌어먹을 빌런이 말리부 저택을 날려버리는 것도, 제 심장에 박힌 파편들 때문에...
기차는 계속해서 선로를 따라 움직였고 기차가 멈출 때마다 밖의 소음과는 다르게 안은 고요해졌다. 또다시 기차가 역에 멈추자 기차에서 내려 주변을 둘러봤다. 낯선 이름의 역이었고 여기가 어디인지조차 가늠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다시 기차에 올라타지 않고 자신의 앞에 앉아 말없이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던, 그를 따라 앞으로 나아갔다. 자신이 그를 따라간다는 것을...
태양을 녹여 만든 것 같은 눈동자가 부서졌다. 어금니로 힘껏 깨물어버린 사탕처럼 깨진 금빛이 물방울이 되어 뚝뚝 떨어졌다. 애처로운 눈물이었다. 사카사키는 꼿꼿하게 서 있는 몸을 바르르 떨며 호쿠토를 올려보았다. 그는 몸을 돌려 계단을 내려갔다. 서너단 밖에 되지 않는 작은 계단을 내려가 사카사키의 앞에 서자 그의 얼굴이 더 잘 보였다. 얇은 쌍커풀이 정처...
초심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ㅋㅋ 책이니, 마감이니, 행사니 신경쓰지않고 제가 원하는대로, 제 속도대로 가려구요. 쓰고싶은거 쓰고싶은만큼 쓰고, 마감하게되면 웹 유료공개를 하던가, 책을 원하시는 분들의 수요가 어느정도 되면 책으로 통판을 하던가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리뎀션이 쓰고싶었기때문에, 오랜만에 업데이트합니다. [3] “잠은 좀 잤어?” 어제 밤 떠...
큰 소리 뻥뻥 치고 나오기는 했는데, 만날 사람이 있어야 만나서 같이 어떻게 고민을 털어놓든 뭘 하든 할 텐데. 마츠모토가 전부 삭제해둔 내 휴대폰 주소록은 휑하니 아무도 없는 벌판과도 같았다. 내 팔자가 이렇지 하고 우울해지려던 순간이었다 휴 하고 폰을 끄려던 순간 모르는 번호에게 전화가 온 것이었다. 누구지? 처음보는 번호. "여보세요" "선배 맞죠?"...
INFO. 이글 홀든 X 토마스 스티븐슨ⓒ라벤(ravenrix) - 톰른 앤솔에서 발췌 26page │ 3,000won STORY.처음 본 사람과 사랑에 빠진다는 사랑의 묘약을 마신 이글이 처음 본 사람은 토마스. 이 컨텐츠의 저작권은 저작권자인 라벤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의 동의 없는 무단 복제, 재배포, 무단 유통을 금합니다. 이 컨텐츠의 내용의 전부 ...
오지 님이 보고 싶어 하신 롱패딩, 목도리, 귀마개, 장갑을 하고 뒤뚱뒤뚱 거리는 와타루...였는데 뭔가 방향이 많이 달라진 듯하네요;; ==================================================================== A Day Falling Snow written by. 청설하 부장이 올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 ...
지금 지용은 출근하기전 유치원을 마친 지윤을 데리고 승현의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수시로 연락을 해대는 그녀가 귀찮을 법도 했지만 자신과 지윤을 참 좋아해 주고 있다는걸 알고 있기에 지용은 왠만하면 그녀에게 맞춰 주려 노력하고 있다. 오늘은 그녀가 며칠전부터 백화점에서 꼭 살것이 있다며 지윤이를 데리고 나오라고 신신 당부를 했기에 지윤이와 함께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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