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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다시 만나요, 언젠가" "말 하지마, 내가 살릴거야 넌... 넌 내가" "선생님 답지 않게 왜 그러세요, 허둥지둥" "살려줄게, 살려줄테니까 힘 없는 소리 마" "선생님 그만, 이제 늦었어요" "늦지 않았어!! 내가 살리지 못한 환자는 없어!" 삐- -- 또, 이 꿈이다. 내가 유일하게 살리지 못한 환자, 내가 유일하게 사랑했던 사람 유일하게 나를 원망하...
- ㅇㅇ님 리퀘스트 - 커미션 샘플작입니다. - 공백 포함 5,023자 / 공백미포함 3,814자 - 크리스마스는 한참 지났지만, 일단 주제는 크리스마스 & 빅토르 생일 입니다:D..(머슥) - 전체공개입니다. Happy Christmas?? Victor Nikiforov x Yuri Katsuki w. by. Rando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 이번...
쿠로오가 선배고 보쿠토가 후배 화장실에서 세수하느라 안경 벗고 머리 올린 보쿠토 보고 반하는 인싸 쿠로오... 쿠로오선배는 보쿠토를 따라다니기 시작하는데.. 보쿠토 후배, 어디가? 집 갑니다 형이랑 저녁 먹을래? 저 오늘 저녁 야끼니쿠라서요 보쿠토 후배 번호 좀 알려줄래? 전 선배님이랑 팀플 없는데요 부글부글 쿠로오 속 끓는 소리 여기까지 들림 그럼 내일 ...
※21.5.1 추가 이곳의 번역은 히프마이 극초반 번역이고, 더 많은 번역을 코알라님(아래 티스토리 링크)께서 해주고 계세요! 여러가지 좋은 번역을 많이 해주시니 이용해주세요!⬇️ https://koala-hypmic.tistory.com/m/notice/33 히프마이 드라마cd 듣는 순서도 안내해주셨으니 참고해서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https://...
끓어오를 듯한 흥분을 가라앉히기 위해 카카시는 천천히 걸었고, 쇼핑을 해야 했기 때문에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다. 나루토가 욕실에서 나왔을 때쯤에 현관문을 열었다. “어라? 나루토 뭐 해?” 현관문을 열자 복도에 목에 수건을 두른 나루토가 무릎을 끌어안고 멍하니 앉아 있었다. 그 표정은밖 마음이 없는 사람 처럼 침울해 져 있는 것처럼 보였다. “아… 어서 와...
@ 앗... 평범한 현대 AU 오메가버스 중독 보고싶다... 어느날 어린애가 죽는걸 못막고 안돼 5분만 일찍 돌아볼걸 하는 중혀기 그리고 진짜로 5분전으로 회귀하는데 어... 어? 이게 뭐야. 하면서 예에전에 자살했다던 고등학교의 오메가 떠올리기... (김독자입니다) 그리고 자기도 모르게 학생때로 회귀함 알고보니 트루럽 자각 못함 상태엿다거나 아니 근데 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가끔. 가끔 저는, 하고 나루세 료가 입을 여는 것은 보통 늦은 밤의 일이다. 토카이 세이시로는 곁에서 둥글게 몸을 말고, 고개를 반쯤 베개에 파묻은 채로 나루세의 말소리를 듣는다. 가끔 저는...떨리는 공기를 뱉어 낼 때마다 어깨나 팔이 무방비하게 닿은 등을 통해 잘고 고요한 진동이 느껴진다. 이어질 말이 무엇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그 말에 ...
※ 트라이 5장 스포주의. 야마토는 요즘 들어서 꽤 깊은 고민이 하나가 생겼다. 그것은, 자신의 짝사랑 상대에 대한 이야기였다. 짝사랑을 자각한 건 어느 시점이었을까. 명확하게 어느 시점에 좋아했다, 사랑이 시작되었다고 말하기엔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 야마토가 기억하는 시점은 푸른 여름의 어느 날, 악보를 쓰기 위해 축구장의 계단에 앉아서 끄적이던 도중에...
- Marvel Cinematic Universe, Doctor Stephen Strange/Tony Stark - Written by. Jade Looking for Prometheus 프로메테우스를 찾다 텍사스의 사막이 융기한 틈 사이로 눈보라가 몰아쳤다. 결코 가능해서는 안 되는 재앙이 만연하는 시대였다. 그 저주 받은 시간을 살아가고 있는 마지막 영...
"이승현...나 도저히 너 못 만나겠어...이제 널 믿을 수가 없어...너무 무섭고 소름끼쳐." 화가나서...그동안 사실을 말하지 않은 자신에게 화가 나는 마음에...홧김 에 투정 부리듯 내뱉은 말이리라 여겼었다.물론 지용이 투정이나 부릴 성격이 아니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승현은 그냥 한 소리겠지 하고 여겼었다. 허나 지용이 사라졌다. 아무리 해도 받지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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