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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_공개프로필 “ 이대로 간다면 분명 큰일나겠죠. ”마스터는 이 상황이 두렵지 않으십니까? 감정이 어느 쪽으로 향해도 이해가 갑니다. 저 또한 처음 겪는 상황이니 주춤하게 되는군요. ◇ 이름 ◇ 아샤 Asha ◇ 나이 ◇ 불명 ◇ 성별 ◇ 무성 ◇ 키, 몸무게 ◇ 170 / 62 ◇ 종족 ◇ 천사 ◇ 진영 ◇ 정부 비서 ◇ 외관 ◇ ◇ 성격 ◇ #예의...
0. 코우사이 사이슈는 축복받지 못한 인간이다. 소설을 동경했지만, 창조해낼 만한 재능이 있느냐 하면 그런 것은 아니었다. 재능을 하늘이 준 선물이라 한다면, 그는 아마 존재 자체만으로 하늘에게 미움받는 인간이었다. 그의 재능은 소설을 동경했던 시점에서 이미 끝난 셈이었다. 그는 그럼에도 소설을 사랑했다. 동화를 사랑했고, 희곡을 사랑했고, 시를 사랑했으며...
Fleurie - Love and War 유혹자가 어찌하여 메마른 노인의 모습을 하고 있는지 의아한가? 저 찬란한 리에베와 정오의 햇살 같은 이스토리아처럼, 향유로 머리를 적시지 않아도 향기롭고 드러낼수록 자랑스러운 젊은 육체를 가진 자들만이 인간의 심장을 새장 밖으로 꺼낼 수 있으리라 여기는가? 신의 외견은, 얼굴과 머리카락과 몸뚱이와 손끝과 목소리와 눈...
내가 너희를 사랑하니, 너희를 모두 품에 품으리라. 사랑스러운 나의...... 모든 것의 시초는 관망이리라. 생명의 탄생부터 모든 것들을 관망하던 디카이오스네, 유한한 생명으로 노력하여 살아가는 작은 생명에게 애정을 품고 기어코 사랑하게 되었도다. 인간을 사랑하게 된 신은 참으로 자비롭도다. 인간들을 사랑하는, 자비로운 정의의 신. 디카이오스네. 많은 생명...
내일부턴 가디건 말고 패딩을 꺼내 입어야 하나. 부쩍 날씨가 차가워졌다. 희미하게 보이는 입김에 괜히 몸을 부르르 떨며 땅거미가 진 주차장으로 내려갔다. 별 생각 없이 구석에 주차되어 있는 차로 다가가는데, 차 옆으로 삐죽 튀어나와 있는 기다란 그림자. 사이즈 보아 하니 길 고양이는 절대 아닌 것 같고, 아무리 봐도 내가 생각하는 그게 맞는 것 같지. "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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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평생 소원이 강심장 ] " 이, 이 나이 먹고도 귀신이 무서운 건 왜일까.... "이름 : 하이라이 료마성별 : xx나이 : 17세키/몸무게 : 156cm 45kgL/H/S : 동물, 칠리, 다마고치 / 장기(將棋), 아이스크림, RPG 게임 / 큰 소리, 귀신, 갑자기 툭 튀어나오는 것 성격 : 겁 많은, 음침한, 비사교적인외관 : 특징 : 반...
강와지님 생일 축하드려요!❤️ ㅡ지금은 그의 가장 좋은 계절이니, 비바람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잔차품 12권 (완결) | Priest, 마훈 저 계명성은 케일리성과 마찬가지로 건기와 우기, 두 개의 계절이 있다. 따라서 눈이 오는 날은 똑같이 희소했다. 루비싱은 이제 눈 오는 날이 아니더라도 실컷 버섯을 먹을 수 있었지만, 여전히 눈에 애틋한 감정을 ...
안녕하세요. 조이입니다. 후기로는 처음 인사드리네요! 제가 처음 연재를 시작한 지도 4개월이 지났네요. 시간이 진짜 빠르다는 걸 다시 한번 체감 중입니다. 처음엔 제가 좋자고 시작한 글쓰기를 이렇게 많은 분이 좋아해 주실 줄 정말 몰랐어요 ㅠㅠ X E X 가 연재되는 동안 어느새 구독자 1,000명이 넘었더라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긴 말은 잠시 접어...
-본 내용은 2차창작물로 미스터리수사반 컨텐츠의 사건내용과는 무관합니다 -1편과 이어집니다 라더는 초인종을 눌러도 나오지 않자 문을 미친듯이 두드렸다. “경찰입니다. 협조좀 해주십쇼.” 그러나 집주인은 인터폰으로 당장 꺼지라며 소리칠 뿐이었다. “성격한번 괴팍하네. 집안에 무슨 금은보화를 쟁여뒀다고 경찰을 못믿는거야.” 라더는 투덜댔다. “그런데 각경사님,...
달달 거리는 소리를 내며 돌아가는 선풍기에 이어진 선과 후덥지근한 공기에 덥혀진 작은 방에서 그나마 시원한 곳을 찾아보겠다고 꿈틀거리는 몸은 바닥에 늘어져 있었다. 말복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더위는 기승을 부리고 있다. 에어컨을 틀면 살 것 같지만 얄팍한 지갑 사정 상 에어컨을 오래 틀 수 없다. 고작해야 한 시간 트는 게 지갑만큼이나 얇아진 내 마음이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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