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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행크. 행크는 그 목소리에 눈을 떴다. 아, 코너, 아직 6시란 말이다. 베개 아래로 머릴 밀어 넣는 통에 더욱 잠겨버린 목소리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코너는 행크의 어깨를 잡아 흔들었다. 하지만 오늘 중요한 날이잖아요, 훈장을 받는 날인데 일찍 준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베개 밑으로 들어간 머리는 나올 생각이 없다. 앤더슨 경위님! 코너가...
can you be my husband w. 민섹슈 10화부터는 유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에릭 상처 다 낫고 트찰라가 문호 개방해서 이런저런 일 생기면 도움도 주고 하면서 살다가 몽찰이 미국에 들르게 됐는데 마침 에릭이 좋아하는 농구 시즌 인거야. 그래서 트찰라가 그거 알고 에릭 데리고 가야겠다! 해서 바쁜 시간 쪼개서 이것 저것 조사하다가 키스캠이란걸 알게 됨. 무작위로 사람을 선정하는 거라 동성, 가족, 친구 상관없이 나오니까 은자다카가 나...
* 시라토리자와 올캐러 2차 창작글입니다. * 미스터리/스릴러 장르이기 때문에 무거운 소재가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체육대회 시상식이 끝난 후, 선생님들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다. 연극이 있으니 보고 가라는, 일종의 홍보였다. 그러나 피곤에 절은 학생들은 선생님의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했다. 다들 기숙사나 집으로 빨리 돌아갈 생각뿐이었다....
20180616 닥스토니 / 토니가 먼저 닥스 좋아하게 되는데 개뻔뻔(?하게 나오는거 보고싶닼ㅋ 좋아진 계기는 그냥 뭐 별거 없고 얼굴 취향이라고 생각했는데 토니 하고 부르는 목소리가 섹시해서 꼴렸다던가 인워이후 둘이 치고박고 하면서 가랑비에 옷 젖듯 좋아졌다던가. 문득 결재서류에 승인하다 말고 마법사는 뭐하고 있으려나... 점심 먹으러 가다가 생텀 근처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지민은 표정이 좋지 않은채로 뚱하게 앉아있는 정국이 모습을 보고는 제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의구심이 들었고, ..이사님, 혹시..질투..해요..?, 아니, 질투..했어요...? "..질투, 하는거예요..?" "..그래보여요? 제가 어때보이는 데요," 되물을 줄 몰랐던 지민이 정국의 되묻는 물음에 당황하여 눈을 이리저리 굴리며 말했다. "..어, 그, 어.....
스포 개인해석 주의해주세요 반박 안받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실 이상한부분이 9할이었지만) 가장 마음에 안들었던 부분은, 사에키가 토카이 아버지가 한 말을 토카이에게 그대로 한 부분이었음. 결국 사에키 교수 또한 토카이에게 그의 아버지가 했던 대사와 같은 말을 해주고 싶었다는건데 명백히 오류라고 생각함 대체 어떻게 해야 저런 전개가 나올 수 있었던건지 이해가...
밤에는 눈을 감았다.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황인찬, 무화과 숲 도대체 언제부터였을까, 내가 너를 사랑하게 된 것이. 무엇이 계기였는지, 도대체 왜 내가 네게 그런 감정을 품게 되었는지는 아직까지도 알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 확실했던 것은 자신의 이 감정은 제가 자각하지 못한 새에 이미 너무나도 커져 차마 내가 내버릴 수 없을 만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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