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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서로를 너무 그리워 하여 생기는 병을 상사병이라 한다. 어떠한 이를 향한 욕망이 커져만 가는 것을 제어하지 못했을때, 상사병에 걸렸던 이는 상사뱀이 되어 사랑하는 이를 끝없이 뒤쫓게 된다. 왕의 슬하에는 두 왕자가 있었다. 장자의 이름은 토르요, 만인의 사랑을 받는 대국을 통일할 촉망받는 왕자였다. 전세계를 통틀어 그를 좋아하지 않는 이가 없을정도로...
[우주토깽] 미필적 고의에 의한 연애사 이우연(필립) X 최인섭(피터) 연예인공, 소시오패스공, 이중인격공, 미인공, 존대공 매니저수, 병약수, 약수, 착한수, 짝사랑수 ★★★★★+ (재탕만 5번 함) 수위 中 스포일러O 일단 리뷰 전에 말하자면 나는 우주토깽님의 글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좋아하지 않기 보다는... 취향에 잘 안맞는 느낌? 많은 ...
목업파일 이미지 화질 저하가 심하여 트위터 링크를 연결하였습니다
1월 13일 동네 히어로 온리전에 참가할 트리플지에 수록됩니다. 교정 완료된 글로 완결까지 올라오지 않습니다. Bed, pang, pang! -01- 토니는 거울 속의 자신을 바라보며 아득해지는 정신을 붙잡으려 고개를 가로저었다. 깨질 것 같은 어지럼증은 이제 약으로도 잦아들지 않는 듯했다. 젠장. 드디어 한계였다. 세면대를 붙잡고 시선을 떨군 그가 이내 ...
가요. 꽃놀이. 그렇게 말했다. 아카아시는 사람이 많은 곳을 좋아하지 않았다. 남자 둘이 사람이 북적거리는 벚꽃 놀이를 가는 건 딱 질색이라며 해마다 거절을 했으니까. 보쿠토는 아카아시가 거절할 걸 알면서도 해마다 둘이 벚꽃 놀이를 가자며 졸랐다. 그가 받아주는 사랑으로 생긴 이기적인 습관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렇게 말했다. 내년 봄에 꽃놀이를 가자고....
“자네는 말의 무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1-A. (조건 불만족시) 별 다른 생각은 없다. / 1-B. (특정 조건 만족시)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한다. 2. 정석적으로 이야기 한다. 1-a 선택시 “그렇나? ···아무래도 나는 자네를 과대평가하고 있던 것 같군. 자네에게 물을만한 이야기는 아니었던 것 같네, 듣지 못한 것으로 해주게.” (우...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스토리 도중에는 사망엔딩 말고는 엔딩은 뜨지 않는다. “일전에는 고마웠어. ···너무 방심하고 있었던걸까.” 그가 나를 내려다보며 상냥하게 미소짓는다. 분명히 미소짓고 있는데, 미소가 순수한 미소로 보이지 않는 것은 전생의 선입견 때문일수도 모른다. “도움을 주었으니, 마땅히 상으로써 보답해야겠지. 내게 원하는 것이 뭐야?” 1. 재물 “재물이라...
알오버스 기반입니다. 우성알파 스티브와, 마찬가지로 우성알파인 토니. 서로를 오메가라고 오해하고 고민에 빠진 두 사람. 1. 헬멧을 벗고 나서 깨달았다. 어쩌면 그 전부터 본능적으로 알아차렸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토니는 눈을 깜박였다. 의식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헬멧을 벗던 그 순간부터 자신이 캡틴 아메리카를 보고 있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차렸다...
하지메의 손을 잡으며 혼잣말을 늘어놓은 나는, 무언가 기척이 느껴졌다. 하지메군이 천천히 눈을뜨고, 나를 응시하고있는게 내 눈앞에 선명하게보였다. 마치 지금 이 상황이 꿈인 것 같아서, 내 상상속인 것 같아서 내 볼도 당겨봤지만 지금은 현실이다. 하지메가 눈을 뜬 모습을 본 나는, 당장 의사선생님을 호출하였고 의사선생님또한 부라나케 달려오셔서 하지메의 상태...
처음부터 좋아했던것은 아니였다. 그저 나와 반대의 성격인게 신기해서 다가갔을뿐. 그이상, 그 이하의 목적은 아니였다. 나와 다른 집안 사정, 하는 일, 성격 등 모든것이 나와 달랐다. 모두가 칭찬하는 착한 성격, 성실함, 항상 밝은 얼굴 등등.. 마치 남에게 잘보여야하는 이유가 있는마냥 완벽하게 상냥하고 친절한 그런 사람이였다. 그런 하지메에게 관심이갔다....
- “아츠시군, 우리 이거 한 번 써보지 않을래?” 그 작고 귀여워보이던 인형 하나가 이런 용도로 쓰이는 것이라고, 이렇게 무시무시한 것이라고는 그 때까지만 해도 상상도 하지 못했다. 작은 에그 같은 거라고 토도마츠는 그렇게 말했다. 리모컨이 연결 되있는 건 아니니까 밖에서 데이트 할 때 한 번만 해줬으면 좋겠다고. 황당하지만 거절을 할 수 없는 말투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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