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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나츠, 넌 아무렇지도 않아?” “뭐가?” 침대 위에 몸을 뉜 채 만화책을 보면서 제 말에 답하는 나츠가 짜증 났는지 루시는 나츠가 들고 보던 만화책을 뺏어 들곤 사람이 말할 땐 보고 말해야 한다는 거 몰라? 하고 툴툴댔다. 짜증스러운 목소리를 알아챘기에 나츠는 알겠다며 뭐냐고 옆으로 뉘어 루시를 바라보면 루시는 후, 깊은 한숨을 내쉬곤 입을 열었다. ...
<하트 캐치 프리큐어!> 엔딩 이후 여름. if 요소가 포함.캐붕 및 과학적 사실에 반하는 내용 有커플링적 요소 포함X.썸네일은 저작권 없는 이미지입니다. 여름의 날씨는 변덕스럽다. 쾌청했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비가 쏟아지고, 그러다가도 거짓말처럼 화창해지고 만다. 그런 변덕이 여름을 여름답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라고 언젠가 그렇게 생각했던 ...
매일 찾아오는 당신이 참으로 신기했다. 질리지도 않을까, 뭐가 재미있다고. 매일 변함없는 하루다. 그림으로 시작해서 그림으로 끝난다. 그리고, 칠하고, 찢고, 지우고. 날마다 캔버스에 물감, 종이에 연필. 하루도 손에서 그것들을 놓지 않았다. 그리고 며칠 전, 작은 변화가 생겼다. " 4번째! " 문을 쾅! 열고서 불청객이 들어왔다. 또 이 시간인가, 오늘...
지우개는 왜 존재하는가?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며 내건 표어이다 그들은 지우개의 존재가 사회의 악영향에 한몫 한다고 주장한다 지우개의 무쓸모에 관한 논거들을 나열해보자면 이렇다: 첫째,지우개가 존재하기때문에 낭비되는 환경-지우개만 없으면 지구수명이 500년 가량 늘어난다고 한다 둘째,지우개의 프탈레이트가 인류에게 미치는 악영향-2005년 유럽영향(EU) 독성...
처음은 어떻게 였을까. 음.. 그래. 처음은 그날이었다. 아마네가 일곱 불가사의가 되었을 때. 그때까지만 해도 아마네는 자신의 존재를 전혀 모르고 있었다. 일곱 불가사의가 된 아마네는 전보다 꽤 만히 변해 있었다. 전보다 더 감정을 숨기게 되었고 사소한 장난도 많이 치며 가끔은 능글맞은, 전형적인 장난꾸러기의 이미지였다. 하지만 아마네는 나를 죽였다는 죄책...
<A야의 두려움> 「너... 스킨쉽 자체를 싫어하는 거야?」하고 B준이 질문했던 게 생각난 A야는 마스크로 입을 가렸다. 양 귀에서 머릿속까지, 아니, 머리에서 양 쪽 귀까지 들리는 자신을 저주하는 환청들을 무시하듯 검은색 후드 모자로 귓가를 가린다."......."다크서클이 짙게 내려오는 흑안에서, 묘하게 동요하는 기색이 보이는가 싶으면, 그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재원 씨, 퇴근 안 해?" "제가 좀 사고를 쳐서……. 하하, 먼저 들어가세요." "고생이네, 주말 잘 보내고." "옙, 주말 잘 보내십쇼." 부장님의 발걸음이 멀어지고, 달칵 문이 닫히는 소리를 끝으로 사무실에는 완벽하게 나 혼자 남았다. 내가 입을 열지 않으면 정적만이 감도는 공간. 조명도 일부는 꺼놔서 그런지 더 을씨년스러운 분위기가 되어버렸다. 평...
1.화가프리드, 음유시인 메르세데스 붓을 잡았다. 네 얼굴이 보인다. 부드러운 색깔로. 새하얀 캔버스위에. - 프리드는 화가였다. 유명하지않은 무명의. 그는 유난히도 울트라마린을 좋아했다. 그 차가운 빛깔이 도는 색을 붓으로 칠할 때면 마음이 편해지곤 했다. 어두운 파랑빛은 그를 위로해주었다. 그 색깔위에 덧칠되는 다채로운 색은 그를 매료시키기엔 충분했다....
타이탄 타워의 지하실에는 레이븐이 있다. 비스트보이가 최근에 알아낸 것이다. 3개월 전 로빈이 아무 설명도 없이 그가 타이탄을 떠났다고 말한 이후, 비스트보이는 계속해서 레이븐을 찾으려 노력했다. 마음만 먹으면 포탈로 어디로든지 가버릴 수 있을테니 추적은 의미가 없었다. 비스트보이는 레이븐이 놔두고 간 것들을 조사하며 그가 머물 곳을 예측해야 했다. 어둡고...
너무나도 보고 싶은 나의 소중한 친우, 라더에게. 안녕, 라더야. 오랜만이네. 그러니까… 그 날 이후로, 5년 정도 지났던가. 그간 네게 하고 싶은 말이 있긴 했는데 막상 글로 쓰려니까 조금 쑥스럽네. 이 편지, 내가 처음 써 보는 편지야. 그간 편지를 쓸 상대가 있었어야 말이지. 그러니까, 음, 조금 이상하다거나 하는 게 있어도 넘어가 줄래? 나는 네가 ...
"...와." "...? 뭐야." "이번 에피소드는... 조금 무서웠어." 그렇게 말하고 리즈는 책의 마지막 장을 덮었다. 그의 손에 들린 책은 바로 마법소녀 큐어런의 활약을 그린 긴 시리즈 만화책 중 한 권이었다. 평소 만화책보다는 소설책을 즐겨읽는 편이었지만, 최근에 나온 신간이 무지 재밌으니 꼭 얼른 읽어야 한다는 메아의 재촉 때문에 그 동안 미뤄두었...
* 0523이 일본에선 키스의 날이라길래 그냥 보내기엔 허전해서(?) 짧게 풀었던 썰을 글로 바꾼 것 뿐입니다.(..) 근데 쓰다보니 날이 넘어갔네요..하하 저는 원래 이런 사람이니 그냥 키스의 날 연장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왕 뻔뻔) *마무리가..왜이러나 싶지만..이것도 그냥 넘어가 주심이..(양심X) * 부족한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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