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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리카입니다. 연성 말고 공지글은 처음 써보네요. 새 글을 자주 띄우고 싶지만 현실은 달에 한번 포타에 오는 허접한 연성러입니다.. 언제나 찾아주시고, 읽어주시고, 피드백 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더욱 즐겁게 랩른해요🥺🥺 하시고 싶은 말씀은 언제든 댓글이나, 쪽지나, 트위터 디엠(@Rmericano)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트위터에서는 체인...
“강징……! 도와줘!” 운몽의 연화오는 이 맘 때쯤 흐드러지는 연꽃 덕에 그 자태가 더욱 멋스러웠다. 즐비하게 늘어선 여러 시장가들과 분주히 움직이는 사람들, 이 모든 것이 연화오의 평화를 증명해주고 있었다. 강징은 조용히 길을 거닐다 말고 연화오를 한바탕 뒤흔들어놓는 낯익은 외침에 걸음을 멈추었다. 그의 눈살이 찌푸려졌다. 강징은 짜증스럽게 뒤를 돌아보았...
~학스토 보고 싶다 모음~ *다자츄 연애중, 신쌍흑 쌍방짝사랑중! 사랑하는 내용, 특히 앛앜 풀다 말아서 매우 짧음. *뒤죽박죽 섞였음 축구하는 학스토 쮸야 보고싶다. 축구하다가 공 잘못차서 구경하고 있던 태재한테 굴러가기( 젤 보고 싶은건 일단 등교길입니다... 넘 귀여울 것 같다 닺츄는 바로 옆집 일 것 같구 신쌍흑 친구들은 길 가다보면 만날 것 같은데...
1. 학스토 배경으로 닺츄 새드물이 보고싶다(*죽음 소재 주의) 다자이랑 츄야랑 같이 소꿉친구로 자라면서 어렸을 때부터 엄청 붙어다녔었고, 고등학교까지 같이 간 걸로. 어렸을 때부터 같이 자라고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둘 다 아주 작은 계기로 아, 내가 쟤를 좋아하고 있구나.를 눈치챌 것 같다. 좋아하게 된 큰 이유는 없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스르르 빠져든....
당했지만 그래도 그리고 싶었다 ....현윶 사귀고있다는 시점!
갈무리3. 실례합니다.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남자를 바라보았다. 정확히는 남자가 맨 넥타이를 보았다. 한재호에게 선물했던 것과 같은 것이었다. 직접 그린 것이라 세상에 하나 뿐인 제품이라 했다. 차에서 내려 남자에게 일방적인 양해를 전하고 넥타이를 뒤집었다. 없었다. 뒷면에 수놓았던 한재호의 이니셜 대신, 낯선 영문이 있었다. 당황한 남자의 넥타이를...
모처럼 바깥 세상을 내다보고 오는 길이다. 시간의 흐름을 알 수 없는 이 곳 본성과는 달리, 바깥은 강산이 흘러 어느 새 계절감에 맞는 푸른 색으로 변해 있었다. 물론 이와 대비되어 살벌하게 아지랑이를 뿜는 보도 블록 위를 걷던 나는 검은 옷을 입고 나온 것을 후회했고, 손수건이 눅눅해질 때 까지 이마에 맺힌 땀을 닦아야 했다. 기어코 여름이다. 자, 서론...
비참하다. 해리는 자신의 손을 내려다보며 그렇게 생각했다. 창가에는 눈이 한가득 쌓였고, 뿌옇게 김이 서려있었다. 어둑어둑한 하늘에 해리는 더욱 깊은 한숨을 내쉬며 자세를 바로고쳤다. 해리는 마법의 약 과제를 위해 깃펜을 꺼내들었다. 깃펜에 잉크를 묻힌 뒤, 양피지 위로 깃펜을 가져다대어 무엇을 먼저 써야할지 고민을 했다. 하지만 이내 해리는 양피지에 단 ...
* 영령전승이문 몽테크리스토를 염두에 두고 짧은 글 진짜 짧은 글 칼데아의 휴게실이 제법 소란스러웠다. 모처럼 영체화를 풀고 있던 암굴왕이 무심한 얼굴을 하고 지나치기 전, 그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렸다. 암굴왕! 씩씩하게 부르는 목소리에 가볍게 한숨을 쉬며 눈을 감았다. 일부러 조용히 지나가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그른 모양이다. 저에게 오는 발소리가 어느 정...
*작품 속 내용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영상미와 색감이 참 따뜻했던 영화, 무섭지만 재밌는 이야기, 길가에 핀 이름 모를 꽃, 나른한 봄날의 낮잠, 한 여름밤의 시원한 바람, 늦 가을의 따뜻한 태양, 어느 겨울 날 내리는 비, 가끔씩 보여줬던 너만의 애교, 술을 마실 때면 강아지 같던 너, 그리고 다신 없을 우리.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구나...
2019 마블통온에서 구매자 특전으로 드렸던 짧은 스토니 배포본입니다. 개그물..이고 싶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ㅋㅋ Hi, My Ass! Steve Rogers x Tony Stark 스티브는 긴장으로 마른 침을 삼켰다. 팔짱을 끼고 턱을 치켜든 토니가 그의 앞을 가로막은 채 의기양양한 표정을 하고 있었다. 최대한 빨리 랩으로 오라고 해서 달려오긴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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