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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기다리다가 내 목 빠져')라는 정국이 머저리 애송이답게 아주 위험하게 ('아저씨 지금 정국이 진짜로 졸려 빨리 와') 한다. 그 순간에 ('아저씨 지금 정국이 진짜로 빨리 와') 하는 정국이 김태형 핸드폰 화면을 그대로 뚫고 나온다. 이 와중에 태형은 왜 때문에 무엇의 이유에서 심장이 그대로 고스란히 멎을 것처럼 미친 듯이 뛰어댄다는가. 김태형 ...
*정청 1인칭 연습, 초고 삼가, 한번 굽어본 것이 실수였지 싶으다. 딴 게 아니고 요근래 집엘 들락날락하는 고앵이 놈 말하는 거여. 때깔이 부라더마냥 멋지길래 재헌이놈헌테 물어봤다. 저건 무슨 종이냐고. 턱시도 입은 것 같다고 해서 턱시도 고양이라 불린다 하더라고. 행사 갈 때마냥 쌔끈하게 빼입은 모양새이긴 했다. 모가지에 저 씨허연 얼룩 봐봐야. 누가봐...
[Fantasy AU] ※Caution! I dont know about fantasy! ※ -souichi x Michina -Gorgeous ideas from NAZ!! ( I permissioned uploading arts, translates, ideas! ♥ I LOVE YOU NAZ♥) -I helped to writting english b...
[판타지 AU] ※ 주의! 글쓴이가 판타지에 대해 암것도 모릅니다! ※ -소이치x미치나 -멋진 아이디어는 NAZ님으로부터!( 그림, 썰, 번역 모두 허락받았습니다! ♥ I LOVE YOU NAZ♥) -소설은 아니고 썰입니다. -소이치는 네크로맨서, 미치나는 궁수. -소이치는 마을 사람들을 자신의 수하로 만들고 싶었다. 그 과정에서 작은 마을을 침략하기도, ...
[6살, 7살] - 켕마, 그거 어케 하는고야 켄- 이고는 여기다가 하구 쿠- 켕마! (-)! 나와! 어머니가 부르신당! 켄- 꾸로.. 좀만 기다료 쿠- 아아...! 빨리 나오라니깐! - 기다료, 켕마랑 게임 하자나 [13살, 14살] 쿠- 아니, 언제까지 게임 하실 생각이신가요 두분 - 쿠로오, 다녀왔어? 쿠- (-), 켄마 아직 초등학생이라고 여유 만만...
플레임브링어는 주변 오퍼레이터들에게 있어 다가가기 쉬운 존재는 아니다. 살카즈 내전의 건을 알고 있는 이들은 그의 존재에 대해 말을 올리기 꺼려한다. 보통의 오퍼레이터들에게 말수가 적고 생과 사를 오가는 경계에서나 살아있는 듯이 웃는 과묵한 살카즈 소드캐스터는 친근하기보다는 제법 두려운 존재다. 때로는 화초를 돌보는 모습이 간간히 보이지만, 이는 잠깐의 향...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퍼스트. 밤하늘 좋아해?" 소년의 물음은 다소 뜬금없었다. 막 옷을 갈아입은 소녀의 방 창틀에 앉아서 할 이야기도 아니었다. 소녀는 바닥에 떨어진 교복을 주웠다. "내려와." "안 돼. 너를 데려가려고 온 거거든." "창문으로?" "갈 수 없는 곳을 엿볼 수 있으니까." 주름을 펴고 옷걸이에 거는 일련의 동작을 기계처럼 수행하며 소녀가 대답했다. "이해가...
엔시티 홍일점 김여주 SSUL 공항에 들어서는 127. 붐비는 공항 인파에 곧 숨막혀 죽을 것 같은 김여주… 환절기마다 감기 진하게 앓는 여주 해외에 있을 때부터 징조가 그닥 좋지는 않았는데 한국 도착하자마자 열 높게 올라서 입 열 때마다 뜨거운 숨 훅훅 나옴ㅠㅠ 이미 열 오른 머리는 두통으로 핑핑 돌고 그 와중에도 플래쉬 정신없이 터지고… 여주 차게 식은...
"...언제까지 이러고 있어야 돼?" "내가 내리라고 할 때까지." "아니, 스물 넘게 먹었는데 이렇게 손 들고 있어야 하는게 말이 돼?" "불만이 많네." 양정인은 꿋꿋이 팔을 들고 있었고, 한지성은 후들거리고 있었다. 김승민은 제대로 들고 있긴 한데 입을 쉬지 않고 나불댔다. 형, 너무 힘들어. 형, 이제 내리면 안돼? 형, 팔이 너무 아파. 김승민이 ...
대학 생활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집도 다시 구하고 알바도 다시 구했다. 이게 내 최선이었다. 얻기 위해선 무언가를 버려야 한다는 것은 내가 가장 잘 알고 있었다. 학교에 붙었을 때 웃기게도 눈물이 났다. 나도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그 희망찬 미래에 대한 바램. 뭐 그런 거였다. 그 사람들이 나를 쫓고 있는 걸 알았지만 이제 신경쓰지 않기로 ...
르웰린에게 눈짓으로 양해를 구하고 검은 양초를 잠시 살펴보던 밀레시안은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은채 물건을 다시 제자리에 내려놓았다. 그리고 바로 본론의 이야기로 들어갔다.마무리가 조금 어색하긴 했지만 받아주는 이가 르웰린이었에 그리 티가 나지는 않았다. “그래서 나는 누구와 누구 사이를 중재해야하는 거야? 마법학회랑 라이미라크 교단이 한 편이고, 어.. 그...
지우는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부터 유명했다. 아직 변성기가 채 가시지 않은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중저음의 목소리, 냉한 듯 가끔 웃는 얼굴에 쏙 들어가는 보조개. 무엇보다 얼굴과 키가 이미 완성형이었다. 입학식에는 선배들이 찾아와서 지우의 얼굴을 구경할 정도였으니까, 서준은 그런 지우를 보고 괜히 불안했다. "강서준 빨리 나와" "... 문 얼른 닫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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