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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2번째 주제 : 이제부터야* 버즈 오브 프레이 - 할리 퀸 드림* 네임리스 드림주 내가 불어넣은 숨으로 다시 얻은 생이라면그 삶으로 나를 사랑하기를./고래별, 나윤희 0. 잠은 잘 자나요? 새하얀 구름 사이로 스며들던 빛처럼 아늑하던 목소리. 나는 잊혀진 잔해 속에서 최후의 춤을 추듯 나를 과거로 이끌던 그 음성을 기억했다. 그녀의 목소리를...
※필독사항※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모든 그림에 제 싸인이 들어가는데 절대 지우지 말아주세요. 노인,동물,로봇,실사화,수위 등 제가 그리고싶지 않거나 그릴 수 없는 그림은 거절 할 수 있습니다.작업한 그림이 sns및 제 개인 유튜브에 올라 갈 수 있습니다. 허락없이 커미션 그림을 판매 및 배포,수정,표절하지 말아주세요.완성기간은 입금확인후 ...
".....동생.... ..네랑, 같이... ..이랑 수아랑..." 능력을 다루는 데 익숙한 수아는 곧잘 꽃잎을 뿌리고 다니곤 했다. 무언가 기쁜 일이 있을 때면 축하해주기 위해 꽃잎을 뿌렸고, 누군가가 슬퍼한다면 위로해주기 위해 꽃잎을 뿌리는 착하고 다정한 아이였다. 적어도 벤시온의 눈에 비친 세레브니 수아는 그러했다. 그런 수아를 걱정하게 되는 것은 어...
" 카이가쿠 군, 오늘 쿠와지마 씨가 젠이츠네 학교로 진로 상담을 하러 가셨다면서? " " 어. " " 그럼 같이 저녁 먹으러 나가자~ 쿠와지마 씨가 너랑 같이 저녁 먹으라고 돈도 보내주셨어. "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아직은 조금 어색한 목소리. 쿠와지마 씨에게 딱히 들었던 말은 없었기에 갑자기 저녁을 먹으러 나가자는 츠마의 말은 약간 당황스러웠다. 내...
샘플 이벤트 편지 횟수 : 2회 ※무단 전제 및 도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금랑 X 레이
ㅅ님 커미션 횟수 : 1회 / 드림캐에 이입하여 드림주에게 보내는 편지 ※해당 글은 실제 커미션 작업물의 일부 샘플입니다. 무단 전제 및 도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블랙키시하우스 아리무라 노아 X 텐메이 소라 * 해당 커미션은 최소 2회부터 진행 되지만, 샘플이 없는 가오픈 기간이라는 점과 신청자분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하여 1회성으로 진행했음을 알립니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트친 드림컾 50일 기념 편지 횟수 : 1회 / 드림캐에 이입하여 드림주에게 보내는 편지 ※무단 전제 및 도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블랙키시하우스 키사키 토우고 X 호시노 에쿠레아
식물은 그저 흙에 묻혀있기 마련이다. 벤시온은 제 입으로 사람은 흙을 파내 하늘을 바라본다고 말하였다. 그런데 자신은 어떠한가? 흙을 파내었는가? 린은 흙에 대한 반응이 정의가 될 수 없음을 말했다. 이는 정의가 아니며 차이점임을 명확히 하였다. "그럼요. 소망과 의지는 인간만이 가지는 것이고 무엇보다도 중요하기에 우리는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 축복받은 일임...
막 아르넬리아는 초반에는 자각 못하다가 후반에 딱 크리스랑 얘기하다가 자각해버려라... 첨에 크리스가 프리 얘기 꺼내서 둘이 신나게 얘기하던 도중에 예기치못하게'아 내가 프리를 좋아했구나' 가 떠오르는거.. 근데 프리가 둘 얘기하는데 갑자기 무슨얘기하냐고 물어서 얼굴 빨개지기.. 근데 프리 알아차려도 별감정 없거나/눈새라 모르던가 해야됨 아르의 일방짝사랑이...
기본설정 이름 龍一何 雪先流(りゅういな ゆきせる/류우이나 유키세루)/류유세/Yukiseru Ryuuina 연령 만 9세/10세(2기)->만 11세/12세(3기) 소속 켓쇼쿠노 츠키(血色の 月)/Bloody Moon 사용베이 세부설정 외관 연보라색의 등허리까지 길게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와 연분홍빛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눈매는 아래로 조금 내려간 편이며...
"거래는 성사되었습니다." 거래는 정말 성사되었는가? 아니. 세상 물정을 모르는 어린아이더라도 판단할 수 있다. 이 거래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 거래였다. 딜러 벤시온 페르더 데이드림. 그리 자신을 칭하고도 이러한 얕은 눈속임에 걸려들다니 참으로 우습지 않은가. 그를 데이드림을 지는 딜러라고 할 수 있는가? 그것은 비숍과의 대화를 어떻게 이끌어나가느냐에 ...
"혹시 몰라. 네 갈대는 안 그럴지도." 그렇게 답하는 린은 퍽 장난스러운 투로 대답했다. 식물은 누군가가 곁에서 지켜봐주지 않는다면 피었다 져버릴 수도 있다는 말이 그저 가벼운 말로는 들리지 않았다. 벤시온은 그저 그 말을 들으며 고개를 끄덕거릴 뿐이었다. "식물은 누군가가 곁에서 지켜봐주지 않는다면 피기는 커녕 그 속에서 하늘을 그리며 잠들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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