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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이번에는 또 뭐가 문제야? 나를 믿어주는 게 그렇게나 힘들어? 내가 아니라고 했잖아, 이제 적응할 때도 되지 않았어? " " 제가 그렇게나 큰 걸 바랬던 거에요?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은 저 뿐이라면서요, 왜! 왜 그랬어요, 이제 제가 싫어졌나요? 너드라서, 찌질이라서, 세상 물정 모르는 꼬마라서 이젠 질려버렸나요? " 꽤나 오랜 시간 동안 이어간 연애는...
언제나 하루의 시작을 조깅으로 시작하는 정국은, 박지민 때문에 심란한 마음을 뒤로하고 운동을 다녀오는 길이었다. 가벼운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수건으로 이마를 닦으며 지민을 쳐다봤다. 속은 좀 괜찮나, 오는 길에 해장할 거라도 사 올걸. 한 편, 누가 봐도 어제 술을 많이 마신 모양새의 지민은 여전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머릿속이 더욱 요란해졌다...
※썰체주의 ※매우 짧음 햄찌수인 순영이면 동물모습일 때 정한이에 비해 자기 덩치 너무 쪼끄마해가지구 슬퍼할 거 같다, 다른 애들이랑 비교했을 때도 자기가 제일 작아(울컥) 재규어 늑대 고양이 사슴 이런 동물 이어서 멋있게 형 지켜주고 싶은데 왜 나는 햄스터인가... 사람모습일 때라도 형보다 크면 좋겠는데 그것도 아니라 맨날 울컥 할듯. 근데 포인트는 정한이...
" 선배, 뭐하세요." " .........." ' 뒤에 스토커 있음.' 아카아시는 자신에게 도착한 문자 메세지를 빤히 보다 고갤 뒤로 돌렸다. 뒤엔 전봇대 뒤에 숨어있는 보쿠토의 모습이 보였다. 자기 객관화가 안 되는 건지 보쿠토는 얇은 전봇대 뒤에 자신의 커다란 몸을 숨기려 끙끙 거렸다. 그런 보쿠토의 뒤엔 코미얀과 코노하가 서있었다. 뒤에 스토커 있다...
(시점이 관찰자-작가-제이슨 등 왔다갔다 함) (언더 더 레드후드 영화 직후) (작가가 생각한 정보가 많음;세부사항은 작가피셜) 눈을 뜨니 소파 위에 누워 있었다. 침대에서 자려니 오히려 웨인 가에서의 기억이 떠올라 침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소파에 몸을 구겨넣었다. 푹신하지도 않고 누우면 발이 튀어나올 정도였으나 그 좁은 압박감이 오히려 편한 제이슨이...
* 신분제 전근대적 가상 세계관의 사막국가를 배경으로 도적단의 노예 보쿠토와 귀족 가문의 숨겨진 예지자 아카아시의 이야기. * 보쿠토 생일 아카보쿠 합작 참여 글입니다. 음악 심규선 - 파탈리테(inst) 달리 어쩔 도리 없이 세상에 떨어졌어. 그러니 살아가야 했지. 제 아픈 손톱을 뽑아내지 못하는 두려움으로 버티는 거야. 이 곳도 일천 년, 일만 년 전에...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리바이 병사장이 어디서 얻어왔는지 모를 그의 토마토 화분을 끔찍이도 귀애한다는 것은 조사병단 소속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었다. 골치 아픈 회의며 처리해도 처리해도 뒤돌아서면 언제 그랬냐는 듯 도로 쌓여 있는 잡무, 끝도 없는 곰팡이와의 전쟁 같은 팍팍한 일상 속에서 그에게 토마토 화분을 돌보는 일이란 이따금 내리는 단비와도 같았던 것이다. 그 때문일까...
2019.01.12(토) #1 그렇답니다...★ 나잇값 못하는 어른이 될 인간은 바로 나일듯😐😐 #2 딸기는 사랑이죠💕 딸기🍓🍓🍓🍓
Fire Flower #14 "……어라." 언제 잠이 들었었는지 모르겠다. 눈을 떠보니 캄캄한 방 안이었다. 신쿠는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툭, 하고 미적지근한 물수건이 떨어졌다. 아마도 누군가 이마 위에 올려뒀던 모양이다. 열이 다시 올랐었나?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머릿속에 맴도는 것은 보고 싶었던 사람의 고백. 어쩌면 전부 꿈이었던 게 아닐까. 그렇...
날이 본격적으로 추워진다 느껴지는 1월의 화창한 토리네 저택의 건물 뒤에 위치한 정원이 한 가운데 위치한 분수가 인상적인 미로 형태의 장미정원. 여름의 눈부시도록 반짝이던 초록의 잎과 형형색색 자신들의 색을 햇빛에 도움받아 뽐내기 바쁘던 장미들이 자취를 감추고 앙상한 가지에 눈이 소복하게 쌓여 여름과 다른 차분하게도 화려한 느낌이었지만 날이 춥기 때문에 정...
─ 다음 세상의 인연이 너라면 난 그 곳에서 널 기다릴게. 민영기, 러브 올 인장 자네, 얼굴은 어따 팔아 먹었나? 외관 FACE :: 새까만 밤하늘과 같이 어두운 흑발. 빛이 비춰지면 약간 밝게 빛나 별이 박혀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약간의 곱슬끼 있는 머리카락 사이에는 머리카락 색과 같은 검은 고양이 귀가 솟아있다. 언제나 밑으로 축 처져있어 멀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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