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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왜 못 자고 뒤척여.” “아….” 어깨를 안아 끌어당기는 힘에 한주원의 품으로 쓰러진 이서단이 젖은 숨을 내쉬었다. 저녁부터 깊은 새벽까지 내내 시달려 놓고도 제대로 잠이 들지 못하는 이유는 너무도 생생하여 정신을 잡아먹는 ‘꿈’ 때문이었다. 축축하게 젖은 눈가를 알아차렸는지 그가 침대 옆 스탠드의 불을 밝혔다. “왜 그래.” “아뇨… 그냥….” “...
이제 중1이다 보니까 준비할게 넘 많아서.. 근데 하루에 5번씩은 접속할거니까 걱정하지 마시구요 ㅋㅋㅋ 지금 숙제도 엄청나게 많고 엄마가 중1 예비소집일 전까지 문제집 5권을 풀어놓으레요 ㅋㅋㅋㅋ 난 뒤졌~~ 풀어보고 후기 남길게요. 어쨋든 제가 하려던 말은, 중학 교과 준비때매 좀 바빠질거다~ 그래서 연성 신청한거 좀 늦어도 양해부탁드릴게요 ㅠㅠ 그래도 ...
남자는 다정다감하고 사려깊으며 인내심이 좋았다. 키도 크고 손도 크고 잘생기기까지 했으니 가만히 서 있어도 시선이 모여들었다. 사장이라는 직책과 게다가 싱글, 누가 들어도 탐이 날 수밖에없는 고급 먹잇감 같은 상태가 아닐까. 하지만 한 껏 달콤하게 닿아오다가도 컷소리만 나면 사랑에 빠진 표정이 가면처럼 사라지며 단정한 얼굴을 한 채 부드럽게 물러났고, 어린...
썸네일의 그림을 그려주신 라시디님 감사합니다!! 밤 11시, 히터를 틀고 차 안에서 요우 쨩을 기다리고 있는 내내 한 곳만을 물끄러미 쳐다본다. 수영장 건물의 입구 문을 닳도록 본다고 요우 쨩이 연습을 뿌리치고 나와준다거나 그러지는 않지만 내심 요우 쨩의 귀여운 반항도 보고 싶어 하염없이 기다리곤 한다. 물론 요우 쨩이 시간에 맞춰 수영장에서 나오거나 몇 ...
언제나 그랬듯 자기만족용 백업이고 그래서 긴 썰 짧은 썰 다 섞여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01 츸루 영혼 체인지 보고 싶다... 갑자기 언젠가부터 둘이서만 계속 속닥거리고 누가 뭐하냐고 말 걸면 화들짝 놀라서 아니라고 다급하게 부정하는 게 누가 봐도 수상해서 이상한 소문 퍼짐... 원래도 거리가 가깝고 맨날 붙어 다니다 보니 둘이 그렇고 그런 사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네가 죽였잖아! 인정해!" "난 아무 짓도 안 했어요! 증거도 없잖아요!" "현장에서 널 봤다는 사람이 한둘이 아냐! "말도 안 돼요! 난 거기 간 적도 없어요!" "솔직히 말해! 거짓말하면 형량만 더 늘어날 뿐이야!" "아무 짓도 안 했다고요!" "어이가 없군. 그 여자앨 계속 스토킹했잖아! 네 일기장 다 봤어!" "무슨 소리예요? 난 일기 안 써요! ...
#죄수명단< 흑색으로 물들어버린 붉은장미>" ... 제가 죄인이라고요? 말이 되는소리를 해야죠. 오히려 시간을 멋대로 빼앗아버린건 그쪽인거 같습니다만...'',,,이름 :리엘 / Riel나이 : 31세성별 : XY국적 : 미국직업 : 검사키/몸무게 : 187/-1성격[깐깐한] [이성적인] [차분한] [논리중심적인] [차가운] [계획중심적인] [결...
지금까지 살면서 자신은 일기예보를 신경 쓴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외출을 자주 하는 것도 아니고 밖에 나가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도 아니었기 때문에 그렇지만 겨울은 좋아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비가 눈으로 바뀌는 날이라 그랬다, 옅은 숨을 내뱉고 키보드에서 손을 떼곤 모니터를 바라보며 그누누누누...라며 알 수 없는 소리를 내며 앓고 있는 사람이 언제나...
- 연이 씨, 자기 오늘 외근이지? - 네, 오후요. - 좋겠다, 자기- 일찍 퇴근하겠네? - 아하하하 ... 일하러 가는 건데요, 뭐- 또 지랄이다, 또. 내가 외부 거래처 사람하고 미팅이 있다고 하면 귀신 같이 알아채는 건너편 자리 최 대리는 내 어색한 웃음 소리에 새빨간 매니큐어를 바른 손가락을 탁탁 튕기다가 호- 부며 거스르미를 불어내고 얄밉게 훙-...
#죄수명단 <추락하던 그 파랑새는 무슨 꿈을 꾸었나.> " 와, 여기 진짜 거지같네. " 풍경도 맘에 안 들고요, 왜 제가 이딴 곳에나 와 있어야 되는지도 모르겠는데요? ㆍ ㆍ ㆍ 이름 도 여안 (천령) 도 여안이 본명이다. 흔한 이름은 아니다. 여안이라는 단어는 '옥의 얼굴' 이란 뜻을 가졌다. 또, 천령이라는 가명이 있다. 가명이라고 하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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