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장르 <은혼> 이름:아이리스 소속:귀병대 나이:27살 키:167cm 성격:냉랭하고 다소 차분하기도 하나 차가운 면모가 있다. <관계> 해결사와 진선조는 적 관계이지만 타카스기와는 꽤나 친분이 많이 쌓여있는 듯하다. 과거에 타카스기랑 양이 전쟁에 참전하기도 했지만 서로 뿔뿔히 흩어지면서 홀로 남겨지면서 쫓기는 생활을 하다가 도중에 타카스...
배시은 씨와 함께 있으면 늘 어수선하던 마음이 조금은 편해진다. 배시은 씨는 내게서 무언가를 애써 캐묻지 않고, 나도 여자를 궁금해하지 않는다. 이렇게 배시은 씨와 있다 보면 어딘가 석연치 않은 언니의 죽음으로부터 자유로워질 것만 같았다. 언니의 죽음 후, 보름이 지나고 있다. 대부분의 행정 처리는 완료했고, 언니와 내가 가진 시골집 명의도 해결되었다. 이...
차분히 90 bpm 유지하던 심박수 단숨에 415 bpm까지 끌어 올리는 문자 한 통 냅다 현관으로 달려 나갔음 포스 지리는 녀석 두 손으로 경건히 들어 올림 떨리는 심장을 진정시키기 위한 415번의 심호흡 ((절대 안전)) 정성스러운 포장에 눈물이 왈칵 미친 거 아니냐며,,, 하나 하나 꺼낼 때마다 이마를 탁 치느라 아직도 머리가 어질어질함,, 아름다운 ...
막 여름의 초입에 다다른 저녁 공기는 아직 시원했다. 츠카사와 이즈미는 세 걸음하고도 반보 정도를 더 떨어진 채로 나란히 걸었다. 언제나 야구부의 연습이 있는 수요일과 금요일에는 이렇게 둘이서 집으로 돌아가고는 했다. 딱히 이유가 필요하지 않은 당연한 일상이었으나, 오늘따라 싱숭생숭한 기분이 된 츠카사는 우물쭈물하며 이즈미의 눈치를 살피고 있었다. “카사...
― 말해 봐요, 내가 싫어요? 결혼식을 하루 앞둔 신부가 하기에는 다소 별난 질문이었다. 그것도 한밤중에 신랑의 하숙집으로 불러내서. 연 구십오 파운드의 하숙집은 편의를 위해 아직도 짐을 빼지 않고 있는 상태였지만, 그 ‘편의’에는 결코 이 같은 밀회의 장소로 쓰기 위한 목적 같은 건 들어있지 않았다. 그러니까 적어도 어스킨 리델로의 생각에는. 그는 자신의...
친애하는 카르멘에게. 네 끼면 너무 잘 먹은 거 아냐? 뭐, 그래도 카르멘이 건강하니 되었지 뭐. 그런데 대체 평소엔 몇 끼를 먹길래? ..아픈 곳을 찌르는구나. 이 악필은 대체 어떻게 해야 고쳐질까? 가끔은 나도 알아볼 수 없는 말들이 있다니까. 나도 잘 쓰려고 해 봤는데 잘 안 되는 거 있지? 안타까워. 그래서 이번엔 타자기로 썼지! 잘 했지? 근데 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To. Tesilit Springrain 안녕! 테실리트. 편지는 잘 받았다. 얼굴을 마주하며 이야기하다가 편지로 주고받으려니 새삼스러운 기분이군. 네가 여유가 생겼다니 그건 다행이네. 네 덕분에 이번 방학은 지루하지 않겠군. 하긴 이제 며칠 남지도 않았으니까. 그렇겠지! 하루빨리 호그와트에서 다들 만나고 싶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너무 심심한 나머지 친구...
친애하는 이비에게. 이번엔 약간 늦었네! 이비 이비. 들어봐. 이건 다아 사정이 있었단 말이야. 이비, 있잖아 너는 동이 트는 것을 보며 잠에 들어본 적이 있어? 눈을 감았다 떴는데 하루가 모두 지나 노을이 뉘엿뉘엿 거의 다 져가고 뒤에서 저녁 먹으러 갈 거란 소리를 듣는 경험은? 신기하지 않아?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가~ 12시간은 하루의 절반인데 너무나...
출처:https://lrl.kr/VIP 작가님 제품 허락 메세지 해석⤵️ 안녕하세요! 번역해서 올린다고 하셨나요? 그러면 제 이름과 URL을 붙여주시면 괜찮습니다. 프로롤그?➡️https://posty.pe/labrqx 1화➡️https://posty.pe/fucfky ※주의사항※ ※이 만화의 저작권은 ほぬ(호누)님께 있으며 허락받고 번역했습니다.※ ●*ほ...
친애하는 마임에게. 아프다니, 그럴 리가 없잖아. 나는 무려 지금까지 감기 한번 안 걸려 본 사람이라구. 만약 아팠다면 난 엄살부리면서까지 병원에 갔을 거야. 그야 난 내가 아픈 게 제일 싫으니까! 가족들이랑 재밌게 지내고 있다니, 낭만적인걸. 함께 요리하는 것도 굉장히 재밌을 것 같고! 물론 난.. 주방에 출입금지당했지만. 엄청 옛날에 내가 실수로..주방...
눈을 뜨니... 크리스마스가 4개월 3일 남았다. 그것(dog river) 역시 얼마 남지 않았다. 대학교 4학년 막학기 이대로 개판으로 살 수 없다. 교수님 저는 아는 게 없는데 졸업을 하나요...?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만든 플래너 함께 뭐라도 해봅시다 내지소개 내지는 3:4 비율, 세로형입니다. 표지 1p / 100 day Habit Tracker ...
프롤로그 _ 처음 해보는 서툰 감사 인사 처음부터 잘 되어버린 작가라서 내심 마음속이 울렁거렸다. 울렁거리는 속을 게워내고 차라리 남들처럼 애써서 얻어내고 싶었다 하면 남들은 배부른 소리 집어 치우라며 손가락질을 해대던데, 참 그 손가락질이 되려 배불러 보였다. 손가락질을 두 가지 이유로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정말 쉬워 보였으니까. 졸업 작품이라고 써내었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