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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언제부터인가, 그는 곧잘 웃기 시작했다. 알피어스 휴버트 일리아드는 겁이 많았다. 처음 보는 광경,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할때면 불안감에 휩싸여 덜덜 떨곤 했다. 타고난 성정 또한 여렸던 탓에 눈물 짓는 일이 잦았던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일테지. 무엇이, 왜 그렇게 두려운건데? 알피어스는 대답하지 못했다. 본인조차 그 이유를 몰랐으므로. " 너는 두려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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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주의: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관계, 가스라이팅, 크로스드레싱 * 세계관 21세기 *등장인물 크리산토스(약칭 크리스): 대기업 회장님. 미하일: 크리스 소유의 회사에 다니는 부하직원. 바실리키: 미하일의 장녀. 알레카: 미하일의 차녀.
오후 첫 수업 시간이었다. 점심에 먹은 도시락이며 빵을 소화시키느라 온몸이 나른하게 가라앉던 시간이었다. 고전문학 선생이 예시를 음독하자 눈꺼풀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몇 학생은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다. 평소에 종이쪽지를 주거받거나 몰래 잡담을 하던 상습범들조차 맥이 풀린 얼굴들이다. 갈 곳 잃은 선생이 목소리만이 공중에서 곱게 흩어져, 오후 햇살 아래서 ...
* 연공계는 여기! 본계는 본계에 올려둔 트윗이 정리 되었을 때 언급하는 편입니다:) *연공계 아이디는 캐 이름+생일이에요. 연공 할때마다 달라지며 본계로 계정을 옮기게 된다면 연공계에 계셨던 분들은 전원 블블합니다! - 닉네임/ㅇㅇ 오너님~~ 등등 편하게 불러주세요! - 와리가리 순수 100글러입니다! - 이별은 가능한 블블 부탁드려요! 한쪽만 끊어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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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이번 행사는 꽤 즐거워요."⚜이름: Harding mortem probitatis (하딩 모르템 프로비타티스) ⚜나이:23⚜성별: XX⚜키&체중: 160 표준-5⚜기사단 OR 마법부: 마법부⚜마법술학과 OR 포션학과: 포션학과⚜성격: [성실한] "포션을 만드는 건 항상 즐거운걸요?" 매일 학과실을 지키고 있다. 자신의 학문에 자부심과 애증이...
헤드위그는 토요일 아침에 시리우스의 답장을 들고 돌아왔다. 전날 오후 해리가 징계를 받는 사이 해그리드에게 쥐를 찾는 방법을 배워 온 론이 또다시 한바탕 난리를 친 덕분에 잠이 부족했던 해리는, 창문을 수십 번 두드리느라 예민해진 헤드위그에게 몇 차례 쪼이고서야 편지를 받아 볼 수 있었다. “아야, 미안해. 미안하다니까.” 잠깐의 응징을 끝낸 헤드위그는 해...
스캐버스를 잃어버린 론은 애타게 제 쥐를 찾았지만, 당연하게도 그는 며칠이 지나도 주인에게 돌아오지 않았다. 해리는 그 사이에 점점 핼쑥해지는 론에게 미안함을 느꼈지만, 곧 그 미안함은 피곤함에 묻혀 사라지고 말았다. 크룩생크가 스캐버스를 잡아먹었다고 오해했던 론이 헤르미온느에게 얼마나 잔인하게 굴었는지를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해리는 이제 ...
아무도 오지 말아 안 들일 터이다. 내 이름을 부르지 말라. 칠면조처럼 심술을 내기 쉽다. 나는 이 속에서 전부를 살라 버릴 작정이다. 이 속에서는 아픈 것도 거북한 것도 동에 닿지 않는 것도 아무 것도 없다. 그냥 쏟아지는 것 같은 기쁨이 즐거워할 뿐이다. 내 맨발이 값비싼 향수에 질컥질컥 젖었다. /이상, 공포의 기록 아리하는 이상을 지표삼아 살아갑니다...
오후 5시까지는 수업도 없고, 더 해야 할 숙제도 없었기 때문에 해리는 남는 시간 내내 교정을 이리저리 쏘다녔다. 기숙사로 돌아가기에는 아직 론의 기분이 별로일 테니 잠시 피해 있는 게 좋을 것 같았고, 그렇다고 론을 피해 도서관에 가고 싶지는 않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는 세드릭이 말한 ‘어린 소나무’가 무엇인지 전혀 기억해낼 수 없었기에 그것을 찾아...
전쟁 같던 주말이 지나고 호그와트에서의 둘째 주 월요일, 해리는 자신이 헤르미온느의 오래된 조언을 잊지 않고 호그와트에 도착하자마자 《예언자 일보》를 구독하기로 결정한 것에 감사했다. 만약 그가 헤르미온느의 조언을 무시했다면 오늘 《예언자 일보》 1면을 장식한 기사를 나중에야 알았을 것이고, 그건 자신의 모든 계획이 엉망진창이 되는 것을 의미했을 것이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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