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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유곽소재 -설정 카마도 탄지로 / 스미코 오이란 남 / 20살 가족이 산적한테 살해당하고 동생 네즈코도 심하게 상처를 입었지만 숨이 아직 붙어있어 동생을 치료하기 위해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요시와라 유곽의 코이나츠 오이란 밑으로 들어가 유녀로 위장해 돈을 벌려고 하였다. 자신의 기둥이였던 코이나츠 오이란이 시집을 가게 되자 안주인 마님은 어쩔 수 없이 얼굴이...
개인적인 캐해석이 들어가있으며, 장르를 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캐해석이 매우 미숙합니다. 캐해석에 민감하신 분들은 열람을 재고해 주세요. 란포는 포의 세계를 좋아하지 않았다.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란포는 포의 추리 소설을 좋아하지 않았다. 곳곳에 던져놓은 힌트, 뻔한 트릭과 그것보다 더 뻔한 용의자. 마지막으로 저 멀리에서 저를 힐끔거리는 거대한 녀석. 란...
初. 원시천존元始天尊 아래 태어난 천생만물天生萬物은 그 뜻을 거역할 수 없다. 이것이 정녕 하늘의 뜻이란 말인가? 본래 이 세상이 다소 결함이 많았다. 그렇기에 짧은 명을 가지는 것은 예정된 일이었다. 억겁億劫의 시간을 살고도 남을 수명을 가진 이들은 그것을 문제로 삼으며 고심하였다. 이 천지를 벗어나면 또 다른 천지가 펼쳐져 있다는 것을 사방신과 일부 선...
*날조 개인캐해 있습니다. *찐사랑 대공님이라면 황금빛을 보고 샬롯님을 떠올릴 것 같아서 한번쯤 짧게 써보고 싶었던.. 제프리의 집무실은 언제나와 같이 고요했다. 서류가 넘어가는 소리, 펜촉이 종이 위를 긁는 소리, 열린 창문 너머에서 간혹 들려오는 새소리, 바람에 미세하게 흔들리는 나뭇잎소리. 제프리는 무심하고 지루하게 서류작업을 이어나갔다. 하지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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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우리를 속여.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를. 어디로 가야하는지를 속이고는 익숙한 듯 그 자리를 벗어나지 않아. 양 팔을 다 뻗을수도 없어. 벽에 걸린 증명사진처럼 작고도 좁은 공간으로 우리를 밀어넣지. 간략한 위치만을 파악 가능한 빛과 자신을 짓누를 듯한 벽과 어둠만이 둘러싸인 곳. 그런데도 뒤를 돌아 앞을 보면 내가 선 공간과는 다른 풍경이 있고. 거기에...
>1층: 어두운 톤의 응접실, 부엌, 창가와 식탁 >2층: 모노톤 침실, 욕실, 채광과 식물 >지하: 한낮의 도서관, 목재, 우드톤
놓아 주는 것은 초라한 일입니다. 추락 현장, 네소스 지역, 2일 차 ** 파네쉬는 찢겨진 금속 선체의 틈으로 안을 들여다보는 기갑단 전사의 눈을 볼 수 있었다. 두 사람은 추락한 호위함 잔해에 갇혔고, 얼기설기 쌓인 무거운 금속 기둥들만이 둘의 사이를 갈라놓고 있었다. 기갑단은 기다란 복도 전체를 거닐 수 있는 상황임에도 굳이 여기로 돌아왔고, 그녀의 거...
냠냥님 CM
민홀님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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