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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열정적인 미지의 탐굴가] “ .. 좀 덥지않아? 바다는 시원하다던데. ” [두상] [외관] _갈색의 펌퍼짐한 머리카락은 덥수룩하게 자라 눈은 물론이거니 목덜미마저 덮어 가렸다. 잔머리가 삐죽삐죽 돋아나 깔끔함과는 어느정도 거리가 있었다. _앞머리를 올렸을 시 눈매는 매서웠으며, 검정색 동공이 자리하고 있었다. 피부톤은 대체적으로 밝은 편이며 외부활동이 좀...
. . . '잘지냈어? 전화를 왜 안받냐. 멍청이가. 너 밥은 먹고 다녀? 계속 신경쓰이게 하긴. 너 자퇴했다며? 내가 이런 소식도 다른 애한테 들어야하냐. ..전화도 안받는 애한테 내가 너무 많은 걸 바라나? ..시발. 그래서 넌 내 얼굴 안볼 거냐? 내가 그 소문이? 걔도 찾아가서 너 어디 있는지 물어봤어. 걔는 참, 끝까지 안알려주더라? 하나같이 짜증...
“그때 힘들긴 했지만, 매일 정말 열심히 했어요. 왜냐면 그 상을 타서 나를 증명하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이상한 거 있죠, 정말 상을 탄 그 순간, 예전같은 흥분되는 마음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상을 너무 많이 받은 것 같아요?” “아니요! 상 받아서 싫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그냥… 다음 목표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것 같아요. 방금 스케이트처럼. 나...
<노래 연속재생 후 읽어주시면 더 좋아용> "농!걸프!잠시만 기다려!" 중앙관에서 운동장으로 향하는 길에 있던 사람들 모두가 누군가의 큰 목소리에 그 쪽을 쳐다봤어. 그곳에는 뮤와 걸프가 있었지. 쌍방삽질을 끝내고 1년. 걸프는 3학년이 되었고 뮤는 대학을 졸업하고 내로라 하는 대기업에 들어갔어. 같이 학교를 다닐 때 보다 만나기가 어려워져 1년...
- 잠뜰TV '블라인드 학교괴담 편' 영상 스포일러 有 - 프라이베터에 올렸던 거 백업용 업로드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별 거 없습니다 그냥 영상 보고 그리고 싶은 걸 그렸을 뿐) 얘들아, 이제 다 끝났어. 혼자서 수고 많았어, 주장.
+ 원작 세계관은 없습니다. + 캇쨩이 캇쨩합니다. 바쿠고와 화해했다. 그래, 그것까지는 좋은데. 화해, 음, 한 거겠지? 미도리야는 바쿠고가 우악스럽게 뻗는 손을 요리조리 피했다. "이 씨발, 데쿠! 왜 피하는데!" "카, 캇쨩. 우리가 내일 쉬는 날이라고 해도, 지금 대낮이고!" "뭐라는 거야. 쉬는 날이 뭐, 대낮이 뭐." "아무리 그래도 이 밝은 시...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마법사 전쟁은 골든트리오가 17살때 끝났고 (영국나이) 그로부터 10년이 지났다. . . .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이전과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그리몰드 광장(그의 집)에 도착한 해리는 서둘러 크리쳐에게 짐을 부탁하곤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아무리 그가 유년시절을 머글사회에서 보냈지만 떠난지 어엿 십여년이 지났기에 과연 6개월을 머글사회에서 머무르...
* * * “25세 남자, 업도멘 트라우마(abdomen trauma, 복부 외상) 환자입니다. 트라우마 헤모페리(trauma hemoperitoneum, 외상으로 인해 복강 내 혈액이 고여 있는 상태), 라지바울 럽처(large bowel rupture, 대장 파열), 다이아프람 티어(diaphragm tear, 횡격막 손상), 멀티플 립 프렉쳐(mult...
눈을 떴을 때 보인 건 마감이 매끄럽게 된 천장이었다. 아다치는 순간 자신이 천국에 온 걸까 생각했다. 이렇게 좋은 곳에서 지내 본 적이 있던가? 부모님이 살아계실 적에도 이런 호화스런 방은 구경해 보지 못했다. 멍하니 일어나 폭신폭신한 이불을 손 안에 가득 쥐고 조물락거리면서도 아다치는 여전히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어젯밤의 일이 모두 꿈이 아니었나? 아...
트레틀과 녹고에 미친놈... (출처 그림 아래) 미도리마 안경 없는거... 이제앎....(미안)
"승관아, 내일 밥 먹으러 나올래?" "...응?"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뜬금없이 걸려온 강유의 전화. 평소 카톡 외의 연락 수단은 잘 사용하지 않는 강유였기에, 승관은 침대로 다이빙 하려던 것도 멈추고 전화를 받았다. 무슨 일 생겼나? 속상한 일 있나? 하는 걱정을 가득 안고 전화를 받은 것이 무상하게도, 그냥 밥 먹자는 전화였다. "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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