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1.둘 사이에서 태어난 애기라고 예외없음. "골라라" 뭔가 뿌듯함과 기대감을 한 껏 품고 온 남편이 훗날 태어날 아길 위해 교육용으로 사둔 낱말카드 세장을 여주앞에 내밀었음. 얼렁뚱땅 패를 받아든 여주는 써진 글자를 읽고 미묘한 표정을 지었음 케이크,주먹밥,라면,젤리,자두,초콜릿. 라인업이 와이라노 와이라노 "...여보 이게 최선이가?" 조금 착잡한 표정으...
한이결은 인형과 별로 관련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다. 시커먼 아저씨가 인형에 관심이 있으면 이상하지 않은가. 이 생각은 23층에서 하태헌이 인형을 주면서 산산조각 났다. "한이결 선물이다." "? 감사합니다." 하태헌은 포장지로 잘 포장되어있는 물건을 한이결한테 건냈다. 포장지 안에는 작은공이 있었는데 포장지를 벗기자 커다란 곰인형으로 변했다. 커다래진 곰인형...
https://twitter.com/KetiaXQ/status/1548936383116738561?s=20&t=nV3_6LK3n5_DMHUvjh3taQ “이게 대체...” “하...이건 또 무슨 상황이지?” 아무것도 없는 새하얀 공간. 유일하게 존재하고 있는 거대한 문은 열리지 않았다. 아무리 잡아당기고 밀어도 꿈쩍하지 않았고, 하태헌이나 권세...
벤딩, 비브라토
거실 테이블 위에 펼쳐져 있는 동화책 한 권. 진열장 안에 나란히 줄 맞춰 서 있는 종이학 네 개. 깨끗하고 반듯한 구두 옆에 흐트러져 있는 작은 운동화 한 켤레. 맛있는 소리와 함께 김을 뿜으며 끓고 있는 찌개. 방 문틈 사이로 희미하게 들리는 아이의 웃음소리. 마지막으로 그릇도 두 개, 컵도 두 개, 모든 것이 두 개씩 놓여있는 2인용 식탁. 주원을 아...
메뉴 선정부터 플롯까지 전부 맡겨주신 작업입니다. 메뉴를 고민하다가 영국의 마법사 캐릭터들이어서 여름 칵테일을 골라봤는데 만족해주셔서 기뻤네요. 즐겁게 작업했습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제가 어쩌다 보니까 트위터에서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우울트 쓰시는 분들 보면 조금 마음에 걸렸달까요? 트위터는 자기의 휴식공간 같은 SNS? 인 곳이지만, 제가 눈으로 봐버린 이상 마음에 걸려서 이런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이게 뭔 오지랖인가 싶으실 수도 있지만, 슬퍼하시던 분들이 이 글을 읽고 조금 이나마 좋아지셨으면 하는 마음이 ...
세상은 널 잃어 슬퍼할 거야... 나랑 도망가자(밍기뉴) (아, 하하) 그런 겐가? 하긴... 모든 것엔 저마다 깔끔하게 처리하는 방법이 존재하기 마련이지. 그게 바닥을 청소하는 것이든, 노래를 부르는 것이든... 뭐든지! (당신의 농에 그저 가벼이 웃어보일 수밖에 없었다. 어쩌면 자신이 답지 않게 너무 바보 같은 말을 한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과 함께 느...
원래는 근미래 SF세계관의 캐릭터들이었는데, 특별히 빙수를 위해 J학원물의 설정을 요청해주셨어요. 좋아하는 분위기라서 즐겁게 작업했습니다. 한국식 빙수를 먹일까 일본식 빙수를 먹일까 제법 고민했던 기억이 나네요. 신청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욥... 근래...ㅎ.... 정말 전체공개글 올릴 시간이 전혀 없었어서 죄송한 마음에 이거라도 쓰고자 달려온 완하입니닥... (전체공개글 랩뷔 도련님의 경우 유료니까 제외하는 걸로!) 원래 일상글은 멤버십 가입자 분들만 보게 해두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다 보세요 아잉 멀라(?) 휴...어쨌든 정말 죄송합니닥... ★ 한국에 계신 분들 비 피해는 없으셨...
※ 등장인물에 대한 중요 스포일러 주의 ※ 기본적으로 환혼 파트1 기반이나, 원작과 무관한 설정 및 사건이 나옴 ※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타임라인이 어긋나는 경우 존재 ※ (커플링) 서율X드림주(진부연), 장욱X낙수, 박당구X진초연, 고원(세자)X허윤옥 ※ 서술의 편의성을 위해 드림주는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여주'로 칭함 1. 차원이동 시점은 서율과 ...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데에 얼마나 걸릴까? 그리 오랜 시간은 걸리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 사람이 사랑을 얼마나 사랑할 수 있을까? 아마 원할 때까지. 원하는 만큼. 허면 그 사람을 잊는 데까지는 얼마나 걸릴까. 이건 아무리 자문해도 답이 돌아올 줄을 몰랐다. 사람을 잊을 줄은 몰랐다. 톰 리비 에일⋯ 여즉 기억 선명한 엑–스들. 남들 보기 헤프게 아무렇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