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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안녕하세요, 도요코입니다. 저는 도요코짱이 더 마음에 드네요. 닉네임을 좀 기깔스럽게 짓고 싶었는데,,,, 아무튼 간에 우월현장에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매번 마음 공간에 메모만 해두고 구상만 해두다 저만의 스토리를 써보고 싶어서 올려보아요. 원래 글을 연재하시는 분들이 보신다면,,, 예,,그만 말하겠습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0^
.캐붕 날조 주의주의주의. 밝은 태양 빛이 창문 틈에서부터 온기를 보내왔다. 구름 한 점 없는 오후. 맑고 화창한 날이었다. * 황혼은 주변을 천천히 훑어보고선 작은 탄식을 내뱉었다. ...처음 와보는 곳이다. 아니, 처음 본 곳인가? . 아무튼, 지금으로써는 WISE의 도움이 필요했다. 하지만 직접 기다리고 있을 것 같지는 않았다. 단독주택도 아니고, 인...
-앞의 글의 뒷내용입니다. (이번에는 안즈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오늘도 ES에서 아이돌과 관련된 일들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오늘 선배는 언데드 멤버들과 회식이 있다고 하니 아마 늦은 시간에 돌아올 것이 분명했기에, 오늘만은 저녁을 혼자 먹어야 한다는 점이 조금은 쓸쓸하게 느껴졌지만 오랜만의 회식이었기에 보내줄 수밖에 없는 입장이었다. "선배가 생각...
지민은 희성의 태세전환이 놀라울 정도라고 생각했다. 물을 마시던 희성은, 이어지는 선배의 질문에 얼굴이 굳었다. 그렇지만 금방 얼굴을 바꾸고 웃으며 말했다. “어우, 그럼요. 엄청 많습니다, 선배님. 매일 야근이라 죽겠습니다.” “그래? 잘나간단 소린 들었거든. 진짠가 보네.” “네, 이전도 합니다. 내일이요.” 희성이 자랑스레 하는 말을 들으며...
※결제 상자 소장용※ 어쩌다보니 드래곤 마스터 "포탈 리모컨 챙겼어?" (끄덕끄덕)(호잇)(짜잔) "리모컨 끈 달아준 거 묶었어?" (끄덕끄덕)(요기요기) "너가 지금 가는 곳은?" "동굴!!!!" "가는 목적은?" "드래곤 3호ㅆ... 아니 영혼 회수!" "만약 위험하다. 그러면?" "....(고민중)... 소리친다!" "...(한숨)... 그냥 포탈 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찹찹거리며 빠르고 게걸스럽게 식사를 하는 청명에도 최기연은 익숙하게 알아서 식사를 했다. 식사를 하다가도 목이 막히겠다 싶은지 눈치 빠르게 냉수를 옆에 놓아준 최기연에 청명이 옆에 놓인 냉수를 벌컥벌컥 들이켰다. 물병을 탁 하고 내려놓은 청명에 오물오물 잘도 먹던 식사를 잠시 멈춘 최기연이 그를 바라봤다. 크게 경계를 하지는 않는, 그렇다고 완전히 마음을 ...
사진 동아리 TALK 1 사진 동아리 결성! 여주 실망 기억력 3초세여 ?? 등신이 등신대로 바뀌는 과정 힝구탱구 재현 실망 사귀는 거 아님 여주 혼자 짝사랑 중 여주가 재현 외 다른 사람을 기억하는 방법 여주화되고 있는 동스청 송찬이를 찾아라 음 그렇구나 ㅋㅋㅋㅋㅋㅋ 김정우 어이없어함 ㅋㅌㅋㅌ 고먐미만 봐줌 ?? : 여주 맨날 나 잘생겼다고 해 진짜 여주...
1. RPS 민규는 입술을 틀어막았다. 순간적으로 비명이 튀어나올 뻔 했다. 아무도 없다는 걸 알면서도 주위를 둘러보았다. "기, 기이석아. 없지?" 없어야맞다. 연습실 갔으니까. 근데 일단 확인을 하는건 지금 보고있는 화면의 내용이 결코 누군가와 같이 볼 내용이 아니기 때문이었다. 음란물이나 선정적인 매체를 보고있는건 아니었다. 건전하다면 건전하다고 말할...
매일 바라만 보던 태현오빠와 드디어 꿈만 꾸던 연애를 시작했다. 그러고 동시에 축제 기간이라는 것이 우리 사이를 끼어들었고 어색한 분위기만 흘렀다. 나도 나지만 오빠놈한테 들은 소식에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저 오빠는 여자들한테 인기가 넘치고도 흐르는데, 누난 너무 예뻐??? 진짜 나랑 싸우자는 건가? 싶었다. 살벌한 눈으로 다 찢어 죽일 듯 보였는...
그때, 서늘한 기운이 느껴짐과 동시에 내 두 팔이 썰리며 허공으로 날아갔다. ...어라? "아··· 아아악-!!!!" 나는 주저앉으며 절단 부위에서 철철 흐르는 피를 떨리는 눈으로 바라보았다. 내 앞에 사람이 있었다. 겨우겨우 고개를드니 도우마라는 자와 같은 기척인 남자가 서있었다. 눈이 여섯 개였다. "흠... 재생이 안 되는가..." "아.. 악... ...
리세··· 리세··· 우리 이 전쟁이 끝나면 같이 ··· 하러 가자- 번뜩-!! "..헉-" 나는 숨을 들이마시며 몸을 일으키려 했지만, 손목과 발이 움직이지 않아 이상함을 느끼고는 내 손목을 올려다보았다. 얼음덩어리가 내 손목을 세게 옥죄고 있었다. 아뿔싸, 이 세계와 내가 살던 행성의 공기의 흐름, 중력, 모든 게 달라서 방심했나 보다. 확실히 이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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